| 이름 / 호 | 생몰년 | 설명 | 주요 저작/작품 |
|---|---|---|---|
|
송 휘종(徽宗) 조길(趙佶) |
1082-1135 | 북송의 제8대 황제로, 예술적 재능이 뛰어나 화조화에 능했으며 독특한 서체인 수금체(瘦金體)를 창시함 |
|
|
명 선종(宣宗) 선덕제(宣德帝) 주첨기(朱瞻基) |
1399-1435 | 명나라의 제5대 황제로, 시·서·화에 모두 능해 '선덕치세'를 이끈 성군이자 예술가로 평가받음 |
|
|
청 고종(高宗) 건륭제(乾隆帝) 애신각라 홍력(愛新覺羅 弘曆) |
1711-1799 | 청나라의 전성기를 이끈 황제로, 방대한 예술품을 수집하고 수많은 회화에 직접 제발을 남긴 서화의 애호가 |
|
|
주세페 카스틸리오네(Giuseppe Castiglione) 낭세녕(郞世寧) |
1688-1766 | 이탈리아 출신의 수도사 겸 궁정 화가로, 서양의 명암법과 원근법을 중국 전통 화법에 접목한 화풍을 확립 |
|
|
사현(士賢) 금정표(金廷標) |
미상-1767 | 청대 건륭 시기의 궁정 화가로, 인물화와 화조화에 능했으며 특히 건륭제의 두터운 신임을 받은 화원 |
|
|
자원(自遠) 심도(沈度) |
1357-1434 | 명대 초기의 서예가로, 단정하고 우아한 서체로 영락제의 찬사를 받았으며 관격체(館閣體)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