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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해설 === * 변치 않는 의리: 김정희는 제자 이상적이 권력자가 아닌 유배객인 자신에게 귀한 책을 계속 보내주는 행위를 통해 '세한(추위)' 속에서도 푸른 '송백(소나무와 잣나무)'의 절개를 보았습니다. * 전고의 철학적 해석: 단순히 소나무가 안 시든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세상이 변했을 때(歲寒) 그 변하지 않음이 증명된다는 역설적 진리를 설파하고 있습니다. * 예술적 극치: 그림 자체는 극도로 절제된 필선으로 그려졌으나, 이 긴 제발이 붙음으로써 작품은 비로소 완성됩니다. 글씨 또한 거칠고 메마른 갈필(渴筆)을 사용하여 유배객의 심경을 시각적으로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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