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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제주도는 오름 트레킹, 제주올레길, 친환경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을 보호하면서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주에는 한라산을 중심으로 약 360개의 오름(기생화산)이 있다. 그중 거문오름은 제주 오름 중 유일하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다. 해발 456m, 둘레 4,551m의 거문오름은 용암동굴계를 형성한 화산으로,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높다. 탐방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정상코스(약 1시간), 분화구코스(약 2시간 30분), 전체코스(약 3시간 30분) 중 선택할 수 있다. 전화 예약 및 인터넷 예약은 탐방 희망 전 달 1일부터 선착순으로 할 수 있고 당일 예약은 불가능하다. 거문오름 외에도 용눈이오름, 아부오름, 백약이오름 등 다양한 오름이 있으며, 각 오름마다 고유한 매력과 난이도를 가지고 있어 자신의 체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2007년 시작된 제주올레는 현재 총연장 437km, 27개 코스(본섬 21개, 부속섬 및 알파 코스 포함)를 통해 제주의 해안과 마을을 따라 섬 전체를 하나로 잇는 일주 트레일이다. ‘올레’는 큰길에서 집으로 들어가는 작은 골목길을 뜻하는 제주 방언으로, 제주와 세계를 연결하는 길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각 코스는 평균 4~6시간이 소요되며, 마을길, 해안도로, 숲속 오솔길 등 다양한 길로 구성되어 상업적 관광지와 무관한 제주의 일상적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다. 제주올레를 걷기 위해서는 운동화나 트레킹화, 충분한 물, 모자, 선글라스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올레패스포트(2만 원)를 구입하면 각 코스의 시작점, 중간 지점, 종점에 설치된 스탬프를 찍으며 기록을 남길 수 있다. 올레패스포트는 제주공항,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제주올레 공식 안내소에서 구입하거나 ‘올레패스’ 앱에서 모바일 패스포트로 구매할 수 있다. 27개 코스를 모두 완주하면 완주증과 완주메달이 수여된다. 이러한 걷기 여행 문화와 더불어, 제주도는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정책을 통해 환경 보호를 관광 전반으로 확대하고 있다. ‘푸른컵’ 서비스는 제주에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다회용컵을 대여해주는 서비스이다. 제주공항 1층에서 보증금을 내고 7일간 대여할 수 있고, 반납시 보증금은 반환된다. 개인, 단체, 도민, 여행자 등 누구나 제주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푸른컵 사용시 음료 할인을 해주는 카페도 있다. ‘E-RUN 트립(Eco-Run의 줄임말)’은 친환경, 스포츠, 미션이 결합된 관광 콘텐츠로,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친환경 제로웨이스트 상점 방문 등의 활동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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