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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제주특별자치도는 2007년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라는 명칭으로 한국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다. 한라산 천연보호구역, 성산일출봉, 거문오름 용암동굴계로 구성된 이 유산은 제주도 전체 면적의 약 10%에 해당하며, 화산 활동으로 빚어진 독특한 지질학적 가치와 생태계를 인정받았다. 한라산은 해발 1,950m로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약 2만 5천 년 전까지 화산 분화 활동을 하였으며, 주변에는 약 360여 개의 기생화산인 오름이 분포한다. 해발 고도에 따라 온대에서 한대 기후대까지 다양한 식생이 수직 분포를 이루어 1,800여 종의 식물과 4,000여 종의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다. 1966년 천연기념물, 197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데 이어 2002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2010년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되며 국제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성산일출봉은 해발 180m의 응회구로, 약 5,000년 전 제주도 수많은 분화구 중 드물게 바닷속에서 수중폭발하여 형성된 화산체이다. 용암이 물과 섞이면서 고운 화산재로 부서져 분화구 둘레에 원뿔형으로 쌓였으며, 원래 화산섬이었으나 모래와 자갈이 쌓이면서 육지와 연결되었다. 정상 분화구는 지름 600m, 바닥면의 높이 해발 90m, 면적 214,400㎡에 이르며, 예로부터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출 광경은 영주10경(제주의 경승지) 중 으뜸으로 꼽혔다. 거문오름 용암동굴계는 해발 456m의 거문오름에서 흘러나온 용암이 북동쪽 해안선까지 도달하며 20여 개의 동굴을 형성한 것으로, 이 중 벵뒤굴, 만장굴, 김녕굴, 용천동굴, 당처물동굴이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일반에 공개된 만장굴은 전체 길이 약 7,400m, 최대 높이 약 25m, 최대 폭 약 18m로 세계적으로도 규모가 큰 동굴이며, 현재 1km 구간만 탐방이 가능하다. 개방 구간 끝에서 볼 수 있는 약 7.6m 높이의 용암석주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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