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Vaquita Wiki
검색
검색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강세황-영통동구도
편집하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Tutor
(
토론
|
기여
)
님의 2026년 1월 8일 (목) 11:00 판
(
차이
)
← 이전 판
|
최신판
(
차이
) |
다음 판 →
(
차이
)
경고: 이 문서의 오래된 판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게시하면, 이 판 이후로 바뀐 모든 편집이 사라집니다.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파일:강세황-영통동구도.jpg|right|400px]] == 작품/작가 == * 작품 제목: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37793 <영통동구도(靈通洞口圖)>]<br/>강세황의 『송도기행첩』에 포함된 일곱번째 그림으로 개성 인근 영통동의 풍경을 그린 그림입니다. 조선 후기 화단에서 서양화법(음영법)의 수용과 실경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작품입니다. 제발 역시 꾸밈없는 사실적인 문체로 작성되었습니다. * 화가: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1236 강세황(姜世晃, 1713~1791)]<br/>조선 후기 시(詩)·서(書)·화(畵)에 모두 능하여 '''삼절(三絶)'''이라 불렸으며, 당시 화단의 총수 역할을 했던 문인 화가입니다. 자는 광지(光之), 호는 **표암(豹菴)**입니다. 김홍도의 스승이기도 하며, 서양화 기법을 조선 화풍에 접목하는 등 혁신적인 면모를 보였습니다. * 시대: 조선 영조 33년(1757) * 소장처: [https://www.leeumhoam.org/leeum 삼성미술관 리움] == 제발(題跋) == === 원문 === <font size=5> 靈通洞口亂石, 壯偉大如屋子, 蒼蘚覆之. 乍見駭眼. 俗傳龍起於湫底, 未必信然, 然其觀之壯偉, 亦所稀有. </font> === 용어 해설 === * 靈通洞(영통동): 개성(송도) 오관산에 있는 계곡. 영통사가 있는 곳으로 경치가 빼어나기로 유명하다. * 壯偉(장위): 씩씩하고 위엄이 있음. 여기서는 바위의 크기가 압도적으로 거대함을 뜻한다. * 屋子(옥자): 집, 가옥. 바위의 크기를 집 한 채에 비유한 구체적인 묘사다. * 蒼蘚(창선): 푸른 이끼. 오랜 세월을 견딘 바위의 질감을 나타낸다. * 乍見(사견): 잠깐 보다, 혹은 갑자기 보다. * 駭眼(해안): 눈을 놀라게 하다. 즉,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놀랍다는 뜻이다. * 湫底(추저): 못(연못)의 바닥. * 未必信然(미필신연): 반드시 그러하다고 믿기는 어렵다. 합리적인 문인 사대부의 비판적 시각을 보여주는 표현이다. * 稀有(희유): 드물고 귀함. === 한국어 번역 === 영통동 입구의 흩어진 바위들이 웅장하고 거대하여 집 한 채만 한데, 푸른 이끼가 그 위를 덮고 있다. 갑자기 보면 눈이 놀랄 정도이다. 세속에서 전하기를 용이 못 바닥에서 일어났다고 하나 반드시 그러하다고 믿을 수는 없지만, 그 광경의 장대함은 또한 드물게 보는 바이다. === 제발 해설 === * 이 제발은 강세황이 개성을 유람하며 남긴 '''《송도기행첩(松都紀行帖)》'''에 수록된 글입니다. * 사실주의적 태도: "용이 일어났다"는 전설에 대해 "반드시 믿을 수는 없다"고 언급하며, 전설보다는 눈앞에 보이는 바위의 물리적 존재감(壯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는 합리주의를 중시하던 실학기 문인들의 태도를 반영합니다. * 화법과의 일치: 그림 속 바위들은 입체감을 강조하기 위해 테두리를 그리고 안쪽에 음영을 넣었습니다. 제발에서 바위를 "집 한 채만 하다"고 표현한 것은 그림의 대담한 크기 묘사를 문자로 뒷받침한 것입니다. * 현장감: "사견해안(乍見駭眼)"이라는 표현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거대한 바위를 마주했을 때의 생생한 충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 데이터 관계망 == {{SemanticGraph | db=aiclassics | project=painting | key=강세황}} ---- [[분류: AI 고전번역학]] [[분류: AI 서화제발]]
요약:
Vaquita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Vaquita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SemanticGraph
(
편집
)
내용 폭 제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