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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aquita Wiki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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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5T00:57:19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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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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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0:49: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lt;hr /&gt;
&lt;div&gt;==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lt;br /&gt;
{{box | align=left | width=100% | content=&lt;br /&gt;
&lt;br /&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 Scraps of information have nothing to do with it.&#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culture)이란 사고의 활발한 활동이며, 아름다움과 인간적인 감정에 대해 열린 감수성을 지니는 것이다. 단편적인 정보의 조각들은 교양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lt;br /&gt;
&lt;br /&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많은 정보를 알고 있을 뿐인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고 따분한 사람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What we should aim at producing is men who possess both culture and expert knowledge in some special direction.&#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야 할 사람은 교양과 더불어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을 함께 갖춘 사람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Their expert knowledge will give them the ground to start from, and their culture will lead them as deep as philosophy and as high as art.&#039;&#039;&#039;&lt;br /&gt;
&lt;br /&gt;
전문지식은 그들에게 출발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제공하고, 교양은 그들을 철학의 깊이에까지, 예술의 높은 경지에까지 이끌어 줄 것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We have to remember that 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 and that it mostly takes place between the ages of sixteen and thirty.&#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는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이란 곧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self-development)이며, 그러한 성장은 대부분 열여섯 살에서 서른 살 사이에 이루어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lt;br /&gt;
&lt;br /&gt;
(Alfred North Whitehead,『The Aims of Education and Other Essays』, New York : The Free Press, 1929, 1967)&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화이트헤드의 교육관:&lt;br /&gt;
&lt;br /&gt;
* &#039;&#039;&#039;교육은 지식을 많이 축적하는 일이 아니라, 지식을 활용하고 검증하며 새롭게 결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일이다.&#039;&#039;&#039;&lt;br /&gt;
* &#039;&#039;&#039;교양은 정보의 축적&#039;&#039;&#039;이 아니라, &#039;&#039;&#039;스스로 생각하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전문지식을 철학과 예술의 차원으로 확장해 가는 지적 활동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김현, AI 시대에 다시 생각하는『인문학(Humanities)』의 본질==&lt;br /&gt;
{{box | align=left | width=100% | content=&lt;br /&gt;
여러분들은 공자의 가르침을 기록한 『논어』의 첫 구절을 들어보셨겠지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니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논어』, 학이)&lt;br /&gt;
이 짧은 문장 안에는 인문학의 본질을 설명하는 중요한 요소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요소는바로 ‘학(學)’, ‘습(習)’, 그리고 ‘열(說, 悅)’입니다.&lt;br /&gt;
&lt;br /&gt;
먼저 ‘학(學)’은 지식을 배우고 익히는 일입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고, 새로운 관점을 이해하며, 이전에 몰랐던 것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근현대 교육과 연구는 대체로 이 영역에 집중해 왔습니다.&lt;br /&gt;
&lt;br /&gt;
다음으로 ‘습(習)’은 그렇게 배운 지식을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열(悅)’은 그러한 실천을 통해 얻는 기쁨입니다.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무언가를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보람, 그리고 자신의 삶이 성장하고 있다는 만족감에 가깝습니다.&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에 따르면 학문은 단순히 ‘배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배움은 실천으로이어져야 하고, 실천은 기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쁨은 다시 새로운 배움의동력이 됩니다. 다시 말해 학문은 ‘학(學)-습(習)-열(悅)’의 순환적이고 점증적인 과정인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만약 학문을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라고만 정의한다면, AI는 이미 인간보다 훨씬 강력한 경쟁자가 되었습니다. 방대한 자료를 기억하고, 수많은 문헌을 즉시 검색하며, 순식간에 번역과 요약을 수행하는 능력에서 인간은 AI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학문을 단순한 정보의 축적과 처리 능력으로만 본다면, 인간 연구자는 AI 앞에서 점점 더 무력해질 수밖에 없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학문의 본질이 ‘학’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습’, 즉 실천의 영역에서는 AI가 인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열’, 즉 삶의 기쁨과 의미를 경험하는 영역 역시 인간만의 것입니다. AI는 정보를 생성할 수는 있지만, 어떤 지식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하고, 그 과정에서 보람과 성장을 느끼지는 못합니다. 그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lt;br /&gt;
&lt;br /&gt;
이 점에서 보면, AI 앞에서 고전인문학자가 느끼는 불안은 사실 AI 때문만은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는 오랫동안 고전인문학의 본래 정신을 충분히 계승하지 못하고, 학문을 지식 습득의 영역에만 가두어 두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AI가 우리를 위협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AI의 등장이 우리가 잊고 있던 인문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있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DH2026 Opening Keynote | (김현, DH2026 Keynote)]]&lt;br /&gt;
}}&lt;br /&gt;
&lt;br /&gt;
== 두 글의 공통 기조 (ChatGPT)==&lt;br /&gt;
&lt;br /&gt;
두 글은 시대적 배경과 사용하는 개념은 다르지만, &#039;&#039;&#039;“교육과 학문의 가치는 지식을 얼마나 많이 소유하느냐가 아니라, 그 지식을 인간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느냐에 있다”&#039;&#039;&#039;는 점에서 매우 강하게 만납니다. 특히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활용되지 않는 관념)&#039;&#039;&#039; 비판과 김현의 &#039;&#039;&#039;‘學–習–悅’&#039;&#039;&#039; 해석은 거의 대응되는 구조로 읽을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1. 가장 직접적인 공통점: ‘지식의 소유’에서 ‘지식의 활용’으로===&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을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활용되지 않고 머릿속에 받아들여지기만 한 지식을 &#039;&#039;&#039;inert ideas&#039;&#039;&#039;, 즉 ‘활용되지 않는 관념’이라고 비판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글에서 이에 대응하는 것이 &#039;&#039;&#039;‘學’에서 ‘習’으로의 전환&#039;&#039;&#039;입니다. ‘學’이 지식을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라면, ‘習’은 그것을 “실제 삶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의 논지를 대응시키면 다음과 같습니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lt;br /&gt;
! 화이트헤드 || 김현의 『논어』 해석 || 공통 의미&lt;br /&gt;
|-&lt;br /&gt;
| Knowledge               || 學            || 지식의 습득과 이해   &lt;br /&gt;
|-&lt;br /&gt;
| Utilisation of knowledge | 習            || 지식의 활용·실천·적용  &lt;br /&gt;
|-&lt;br /&gt;
| Inert ideas              || 學에 머무르는 학문   || 활용되지 않는 죽은 지식 &lt;br /&gt;
|-&lt;br /&gt;
| Self-development         || 習을 통한 자기화    || 주체적 성장&lt;br /&gt;
|- &lt;br /&gt;
| Culture                  || 學·習·悅이 연결된 삶 || 지식과 삶의 통합     &lt;br /&gt;
|}&lt;br /&gt;
&lt;br /&gt;
즉, &#039;&#039;&#039;화이트헤드의 ‘knowledge → utilisation’은 김현의 ‘學 → 習’과 구조적으로 매우 유사합니다.&#039;&#039;&#039;&lt;br /&gt;
&lt;br /&gt;
==2. 더 중요한 공통점: 교육의 주체는 학습자 자신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특히 강조하는 문장은 이것입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039;&#039;&#039;&lt;br /&gt;
&lt;br /&gt;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은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이다.&lt;br /&gt;
&lt;br /&gt;
이것은 김현이 설명하는 ‘習’의 의미와 밀접합니다. ‘習’은 교사가 가르친 내용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하고 적용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039;&#039;&#039;으로 해석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 모두 교육을 외부에서 내부로 지식을 ‘주입’하는 과정으로 보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 → 활용/실천 → 자기화 → 자기성장&#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운동이 일어나야 비로소 교육이 완성됩니다.&lt;br /&gt;
&lt;br /&gt;
이 관점에서 교사는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라기보다 &#039;&#039;&#039;학습자의 자기성장이 일어나도록 지식과 경험의 조건을 제공하는 사람&#039;&#039;&#039;이 됩니다.&lt;br /&gt;
&lt;br /&gt;
==3. 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lt;br /&gt;
&lt;br /&gt;
여기서는 두 사람 사이에 흥미로운 차이와 확장이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의 궁극적인 지향을 단순한 전문지식에서 찾지 않고 &#039;&#039;&#039;culture&#039;&#039;&#039;에서 찾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은 ‘사고의 활동’이며 동시에 &#039;&#039;&#039;아름다움과 인간적 감정에 대한 감수성&#039;&#039;&#039;입니다. 따라서 전문지식은 출발점이지 종착점이 아닙니다. 전문지식에서 출발하되 교양을 통해 “철학의 깊이”와 “예술의 높이”에 도달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논의에서는 이 지점이 &#039;&#039;&#039;‘悅’&#039;&#039;&#039;로 표현됩니다.&lt;br /&gt;
&lt;br /&gt;
學에서 얻은 지식이 習을 통해 자신의 삶과 결합할 때, 인간은 단순히 더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성취감, 보람, 성장, 삶의 의미와 기쁨&#039;&#039;&#039;을 경험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개념을 완전히 동일시할 수는 없지만,&lt;br /&gt;
&lt;br /&gt;
&#039;&#039;&#039;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은 모두 ‘지식의 효용’을 넘어 지식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단계&#039;&#039;&#039;&lt;br /&gt;
&lt;br /&gt;
를 가리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 두 글이 공통적으로 비판하는 인간상: ‘많이 알고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표현은 매우 과격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교육받은 인간의 이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DH2026 강연은 이 문제를 &#039;&#039;&#039;AI 시대의 상황으로 다시 제기합니다.&#039;&#039;&#039; 지식을 많이 기억하고, 검색하고, 요약하고, 번역하는 것이 학문의 핵심이라면 인간은 AI와 경쟁하기 어렵습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글을 연결하면 흥미로운 결론이 나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20세기 초에 비판했던 &#039;&#039;&#039;“merely well-informed man”&#039;&#039;&#039;의 역할을 21세기에는 오히려 &#039;&#039;&#039;AI가 인간보다 훨씬 더 잘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039;&#039;&#039;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렇다면 AI 시대의 교육은 더욱더 ‘정보를 많이 아는 인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5. AI 시대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화이트헤드의 문제의식===&lt;br /&gt;
&lt;br /&gt;
이 지점에서 김현의 논의는 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을 AI 시대에 맞게 확장한 것으로 읽어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구도는 대략&lt;br /&gt;
&lt;br /&gt;
&#039;&#039;&#039;Knowledge → Utilisation → Self-development → Culture&#039;&#039;&#039;&lt;br /&gt;
&lt;br /&gt;
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구도는 『논어』의 어휘를 통해&lt;br /&gt;
&lt;br /&gt;
&#039;&#039;&#039;學 → 習 → 悅 → 다시 새로운 學&#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순환으로 제시됩니다.&lt;br /&gt;
&lt;br /&gt;
두 구조를 겹쳐 놓으면 다음과 같은 공통 기조가 드러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은 교육의 목적이 아니라 인간의 자기형성을 위한 재료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인간은 지식을 받아들이고(學/Knowledge), 그것을 활용하고 실천하며(習/Utilisation), 그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고(Self-development), 마침내 삶의 의미·아름다움·기쁨을 경험하는 존재(Culture/悅)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6. 다만 김현의 논의에는 화이트헤드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특징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논의가 주로 &#039;&#039;&#039;‘어떤 교육이 좋은 교육인가’&#039;&#039;&#039;라는 문제를 다룬다면, DH2026의 논의는 AI의 등장으로 인해 &#039;&#039;&#039;‘인간이 왜 학문을 해야 하는가’&#039;&#039;&#039;라는 더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동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와 인간의 역할을 단순히&lt;br /&gt;
&lt;br /&gt;
&#039;&#039;&#039;AI = 지식 / 인간 = 감정&#039;&#039;&#039;&lt;br /&gt;
&lt;br /&gt;
으로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핵심은 &#039;&#039;&#039;주체성(agency)&#039;&#039;&#039;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I는 인간보다 훨씬 많은 지식을 제공하고, 그것을 조합하고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039;&#039;&#039;“이 지식을 가지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것을 나의 삶과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 실천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039;&#039;&#039;라는 문제의 주체는 인간입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김현의 ‘習’은 화이트헤드의 utilisation보다도 AI 시대에는 더 적극적인 의미를 갖게 됩니다. 단순한 ‘지식의 응용’이 아니라 &#039;&#039;&#039;인간이 지식의 사용 목적과 방향을 선택하고 그 결과에 참여하는 행위&#039;&#039;&#039;가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결국 두 글의 공통 기조를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과 인문학의 목적은 인간의 머릿속에 더 많은 정보를 축적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스스로 활용하고 실천함으로써 자신을 성장시키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자신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인간을 기르는 데 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렇게 보면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를 넘어 utilisation으로”&#039;&#039;&#039;라는 명제와 DH2026의 &#039;&#039;&#039;“學에서 習으로, 習에서 悅으로”&#039;&#039;&#039;라는 명제는 약 100년의 시간차를 두고 &#039;&#039;&#039;‘지식 중심 교육에서 인간의 능동적 자기형성으로’&#039;&#039;&#039;라는 동일한 교육철학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AI 고전번역학]]&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ED%99%94%EC%9D%B4%ED%8A%B8%ED%97%A4%EB%93%9C%EC%9D%98_%EA%B5%90%EC%9C%A1%EC%B2%A0%ED%95%99&amp;diff=2381</id>
		<title>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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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0:46: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lt;hr /&gt;
&lt;div&gt;==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교육의 목적(The Aims of Education)』===&lt;br /&gt;
&lt;br /&gt;
{{box | align=left | width=100% | content=&lt;br /&gt;
&lt;br /&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 Scraps of information have nothing to do with it.&#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culture)이란 사고의 활발한 활동이며, 아름다움과 인간적인 감정에 대해 열린 감수성을 지니는 것이다. 단편적인 정보의 조각들은 교양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lt;br /&gt;
&lt;br /&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많은 정보를 알고 있을 뿐인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고 따분한 사람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What we should aim at producing is men who possess both culture and expert knowledge in some special direction.&#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야 할 사람은 교양과 더불어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을 함께 갖춘 사람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Their expert knowledge will give them the ground to start from, and their culture will lead them as deep as philosophy and as high as art.&#039;&#039;&#039;&lt;br /&gt;
&lt;br /&gt;
전문지식은 그들에게 출발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제공하고, 교양은 그들을 철학의 깊이에까지, 예술의 높은 경지에까지 이끌어 줄 것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We have to remember that 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 and that it mostly takes place between the ages of sixteen and thirty.&#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는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이란 곧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self-development)이며, 그러한 성장은 대부분 열여섯 살에서 서른 살 사이에 이루어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lt;br /&gt;
&lt;br /&gt;
(Alfred North Whitehead,『The Aims of Education and Other Essays』, New York : The Free Press, 1929, 1967)&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교육의 정의===&lt;br /&gt;
&lt;br /&gt;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art)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이러한 교육을 &#039;&#039;&#039;‘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039;&#039;&#039;과 대비시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inert ideas — that is to say, ideas that are merely received into the mind without being utilised, or tested, or thrown into fresh combinations.&#039;&#039;&#039;&lt;br /&gt;
&lt;br /&gt;
‘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이란, 활용해 보거나 검증해 보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해 보지 않은 채, 그저 머릿속에 받아들이기만 한 관념을 말한다.&lt;br /&gt;
&lt;br /&gt;
즉, 이 대목에서 화이트헤드의 교육관을 압축하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은 지식을 많이 축적하는 일이 아니라, 지식을 활용하고 검증하며 새롭게 결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일이다.&#039;&#039;&#039;&lt;br /&gt;
그리고 &#039;&#039;&#039;교양은 정보의 축적&#039;&#039;&#039;이 아니라, &#039;&#039;&#039;스스로 생각하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전문지식을 철학과 예술의 차원으로 확장해 가는 지적 활동&#039;&#039;&#03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 AI 시대에 다시 생각하는『인문학(Humanities)』의 본질==&lt;br /&gt;
{{box | align=left | width=100% | content=&lt;br /&gt;
여러분들은 공자의 가르침을 기록한 『논어』의 첫 구절을 들어보셨겠지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니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논어』, 학이)&lt;br /&gt;
이 짧은 문장 안에는 인문학의 본질을 설명하는 중요한 요소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요소는바로 ‘학(學)’, ‘습(習)’, 그리고 ‘열(說, 悅)’입니다.&lt;br /&gt;
&lt;br /&gt;
먼저 ‘학(學)’은 지식을 배우고 익히는 일입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고, 새로운 관점을 이해하며, 이전에 몰랐던 것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근현대 교육과 연구는 대체로 이 영역에 집중해 왔습니다.&lt;br /&gt;
&lt;br /&gt;
다음으로 ‘습(習)’은 그렇게 배운 지식을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열(悅)’은 그러한 실천을 통해 얻는 기쁨입니다.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무언가를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보람, 그리고 자신의 삶이 성장하고 있다는 만족감에 가깝습니다.&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에 따르면 학문은 단순히 ‘배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배움은 실천으로이어져야 하고, 실천은 기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쁨은 다시 새로운 배움의동력이 됩니다. 다시 말해 학문은 ‘학(學)-습(習)-열(悅)’의 순환적이고 점증적인 과정인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만약 학문을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라고만 정의한다면, AI는 이미 인간보다 훨씬 강력한 경쟁자가 되었습니다. 방대한 자료를 기억하고, 수많은 문헌을 즉시 검색하며, 순식간에 번역과 요약을 수행하는 능력에서 인간은 AI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학문을 단순한 정보의 축적과 처리 능력으로만 본다면, 인간 연구자는 AI 앞에서 점점 더 무력해질 수밖에 없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학문의 본질이 ‘학’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습’, 즉 실천의 영역에서는 AI가 인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열’, 즉 삶의 기쁨과 의미를 경험하는 영역 역시 인간만의 것입니다. AI는 정보를 생성할 수는 있지만, 어떤 지식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하고, 그 과정에서 보람과 성장을 느끼지는 못합니다. 그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lt;br /&gt;
&lt;br /&gt;
이 점에서 보면, AI 앞에서 고전인문학자가 느끼는 불안은 사실 AI 때문만은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는 오랫동안 고전인문학의 본래 정신을 충분히 계승하지 못하고, 학문을 지식 습득의 영역에만 가두어 두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AI가 우리를 위협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AI의 등장이 우리가 잊고 있던 인문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있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DH2026 Opening Keynote | (김현, DH2026 Keynote)]]&lt;br /&gt;
}}&lt;br /&gt;
&lt;br /&gt;
== 두 글의 공통 기조 (ChatGPT)==&lt;br /&gt;
&lt;br /&gt;
두 글은 시대적 배경과 사용하는 개념은 다르지만, &#039;&#039;&#039;“교육과 학문의 가치는 지식을 얼마나 많이 소유하느냐가 아니라, 그 지식을 인간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느냐에 있다”&#039;&#039;&#039;는 점에서 매우 강하게 만납니다. 특히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활용되지 않는 관념)&#039;&#039;&#039; 비판과 김현의 &#039;&#039;&#039;‘學–習–悅’&#039;&#039;&#039; 해석은 거의 대응되는 구조로 읽을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1. 가장 직접적인 공통점: ‘지식의 소유’에서 ‘지식의 활용’으로===&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을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활용되지 않고 머릿속에 받아들여지기만 한 지식을 &#039;&#039;&#039;inert ideas&#039;&#039;&#039;, 즉 ‘활용되지 않는 관념’이라고 비판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글에서 이에 대응하는 것이 &#039;&#039;&#039;‘學’에서 ‘習’으로의 전환&#039;&#039;&#039;입니다. ‘學’이 지식을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라면, ‘習’은 그것을 “실제 삶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의 논지를 대응시키면 다음과 같습니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lt;br /&gt;
! 화이트헤드 || 김현의 『논어』 해석 || 공통 의미&lt;br /&gt;
|-&lt;br /&gt;
| Knowledge               || 學            || 지식의 습득과 이해   &lt;br /&gt;
|-&lt;br /&gt;
| Utilisation of knowledge | 習            || 지식의 활용·실천·적용  &lt;br /&gt;
|-&lt;br /&gt;
| Inert ideas              || 學에 머무르는 학문   || 활용되지 않는 죽은 지식 &lt;br /&gt;
|-&lt;br /&gt;
| Self-development         || 習을 통한 자기화    || 주체적 성장&lt;br /&gt;
|- &lt;br /&gt;
| Culture                  || 學·習·悅이 연결된 삶 || 지식과 삶의 통합     &lt;br /&gt;
|}&lt;br /&gt;
&lt;br /&gt;
즉, &#039;&#039;&#039;화이트헤드의 ‘knowledge → utilisation’은 김현의 ‘學 → 習’과 구조적으로 매우 유사합니다.&#039;&#039;&#039;&lt;br /&gt;
&lt;br /&gt;
==2. 더 중요한 공통점: 교육의 주체는 학습자 자신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특히 강조하는 문장은 이것입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039;&#039;&#039;&lt;br /&gt;
&lt;br /&gt;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은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이다.&lt;br /&gt;
&lt;br /&gt;
이것은 김현이 설명하는 ‘習’의 의미와 밀접합니다. ‘習’은 교사가 가르친 내용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하고 적용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039;&#039;&#039;으로 해석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 모두 교육을 외부에서 내부로 지식을 ‘주입’하는 과정으로 보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 → 활용/실천 → 자기화 → 자기성장&#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운동이 일어나야 비로소 교육이 완성됩니다.&lt;br /&gt;
&lt;br /&gt;
이 관점에서 교사는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라기보다 &#039;&#039;&#039;학습자의 자기성장이 일어나도록 지식과 경험의 조건을 제공하는 사람&#039;&#039;&#039;이 됩니다.&lt;br /&gt;
&lt;br /&gt;
==3. 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lt;br /&gt;
&lt;br /&gt;
여기서는 두 사람 사이에 흥미로운 차이와 확장이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의 궁극적인 지향을 단순한 전문지식에서 찾지 않고 &#039;&#039;&#039;culture&#039;&#039;&#039;에서 찾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은 ‘사고의 활동’이며 동시에 &#039;&#039;&#039;아름다움과 인간적 감정에 대한 감수성&#039;&#039;&#039;입니다. 따라서 전문지식은 출발점이지 종착점이 아닙니다. 전문지식에서 출발하되 교양을 통해 “철학의 깊이”와 “예술의 높이”에 도달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논의에서는 이 지점이 &#039;&#039;&#039;‘悅’&#039;&#039;&#039;로 표현됩니다.&lt;br /&gt;
&lt;br /&gt;
學에서 얻은 지식이 習을 통해 자신의 삶과 결합할 때, 인간은 단순히 더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성취감, 보람, 성장, 삶의 의미와 기쁨&#039;&#039;&#039;을 경험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개념을 완전히 동일시할 수는 없지만,&lt;br /&gt;
&lt;br /&gt;
&#039;&#039;&#039;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은 모두 ‘지식의 효용’을 넘어 지식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단계&#039;&#039;&#039;&lt;br /&gt;
&lt;br /&gt;
를 가리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 두 글이 공통적으로 비판하는 인간상: ‘많이 알고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표현은 매우 과격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교육받은 인간의 이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DH2026 강연은 이 문제를 &#039;&#039;&#039;AI 시대의 상황으로 다시 제기합니다.&#039;&#039;&#039; 지식을 많이 기억하고, 검색하고, 요약하고, 번역하는 것이 학문의 핵심이라면 인간은 AI와 경쟁하기 어렵습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글을 연결하면 흥미로운 결론이 나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20세기 초에 비판했던 &#039;&#039;&#039;“merely well-informed man”&#039;&#039;&#039;의 역할을 21세기에는 오히려 &#039;&#039;&#039;AI가 인간보다 훨씬 더 잘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039;&#039;&#039;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렇다면 AI 시대의 교육은 더욱더 ‘정보를 많이 아는 인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5. AI 시대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화이트헤드의 문제의식===&lt;br /&gt;
&lt;br /&gt;
이 지점에서 김현의 논의는 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을 AI 시대에 맞게 확장한 것으로 읽어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구도는 대략&lt;br /&gt;
&lt;br /&gt;
&#039;&#039;&#039;Knowledge → Utilisation → Self-development → Culture&#039;&#039;&#039;&lt;br /&gt;
&lt;br /&gt;
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구도는 『논어』의 어휘를 통해&lt;br /&gt;
&lt;br /&gt;
&#039;&#039;&#039;學 → 習 → 悅 → 다시 새로운 學&#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순환으로 제시됩니다.&lt;br /&gt;
&lt;br /&gt;
두 구조를 겹쳐 놓으면 다음과 같은 공통 기조가 드러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은 교육의 목적이 아니라 인간의 자기형성을 위한 재료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인간은 지식을 받아들이고(學/Knowledge), 그것을 활용하고 실천하며(習/Utilisation), 그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고(Self-development), 마침내 삶의 의미·아름다움·기쁨을 경험하는 존재(Culture/悅)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6. 다만 김현의 논의에는 화이트헤드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특징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논의가 주로 &#039;&#039;&#039;‘어떤 교육이 좋은 교육인가’&#039;&#039;&#039;라는 문제를 다룬다면, DH2026의 논의는 AI의 등장으로 인해 &#039;&#039;&#039;‘인간이 왜 학문을 해야 하는가’&#039;&#039;&#039;라는 더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동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와 인간의 역할을 단순히&lt;br /&gt;
&lt;br /&gt;
&#039;&#039;&#039;AI = 지식 / 인간 = 감정&#039;&#039;&#039;&lt;br /&gt;
&lt;br /&gt;
으로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핵심은 &#039;&#039;&#039;주체성(agency)&#039;&#039;&#039;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I는 인간보다 훨씬 많은 지식을 제공하고, 그것을 조합하고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039;&#039;&#039;“이 지식을 가지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것을 나의 삶과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 실천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039;&#039;&#039;라는 문제의 주체는 인간입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김현의 ‘習’은 화이트헤드의 utilisation보다도 AI 시대에는 더 적극적인 의미를 갖게 됩니다. 단순한 ‘지식의 응용’이 아니라 &#039;&#039;&#039;인간이 지식의 사용 목적과 방향을 선택하고 그 결과에 참여하는 행위&#039;&#039;&#039;가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결국 두 글의 공통 기조를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과 인문학의 목적은 인간의 머릿속에 더 많은 정보를 축적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스스로 활용하고 실천함으로써 자신을 성장시키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자신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인간을 기르는 데 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렇게 보면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를 넘어 utilisation으로”&#039;&#039;&#039;라는 명제와 DH2026의 &#039;&#039;&#039;“學에서 習으로, 習에서 悅으로”&#039;&#039;&#039;라는 명제는 약 100년의 시간차를 두고 &#039;&#039;&#039;‘지식 중심 교육에서 인간의 능동적 자기형성으로’&#039;&#039;&#039;라는 동일한 교육철학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AI 고전번역학]]&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ED%99%94%EC%9D%B4%ED%8A%B8%ED%97%A4%EB%93%9C%EC%9D%98_%EA%B5%90%EC%9C%A1%EC%B2%A0%ED%95%99&amp;diff=2380</id>
		<title>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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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0:39: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lt;hr /&gt;
&lt;div&gt;==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lt;br /&gt;
&lt;br /&gt;
===『교육의 목적(The Aims of Education)』===&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 Scraps of information have nothing to do with it.&#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culture)이란 사고의 활발한 활동이며, 아름다움과 인간적인 감정에 대해 열린 감수성을 지니는 것이다. 단편적인 정보의 조각들은 교양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lt;br /&gt;
&lt;br /&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많은 정보를 알고 있을 뿐인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고 따분한 사람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What we should aim at producing is men who possess both culture and expert knowledge in some special direction.&#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야 할 사람은 교양과 더불어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을 함께 갖춘 사람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Their expert knowledge will give them the ground to start from, and their culture will lead them as deep as philosophy and as high as art.&#039;&#039;&#039;&lt;br /&gt;
&lt;br /&gt;
전문지식은 그들에게 출발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제공하고, 교양은 그들을 철학의 깊이에까지, 예술의 높은 경지에까지 이끌어 줄 것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We have to remember that 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 and that it mostly takes place between the ages of sixteen and thirty.&#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는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이란 곧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self-development)이며, 그러한 성장은 대부분 열여섯 살에서 서른 살 사이에 이루어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교육의 정의===&lt;br /&gt;
&lt;br /&gt;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art)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이러한 교육을 &#039;&#039;&#039;‘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039;&#039;&#039;과 대비시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inert ideas — that is to say, ideas that are merely received into the mind without being utilised, or tested, or thrown into fresh combinations.&#039;&#039;&#039;&lt;br /&gt;
&lt;br /&gt;
‘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이란, 활용해 보거나 검증해 보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해 보지 않은 채, 그저 머릿속에 받아들이기만 한 관념을 말한다.&lt;br /&gt;
&lt;br /&gt;
즉, 이 대목에서 화이트헤드의 교육관을 압축하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은 지식을 많이 축적하는 일이 아니라, 지식을 활용하고 검증하며 새롭게 결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일이다.&#039;&#039;&#039;&lt;br /&gt;
그리고 &#039;&#039;&#039;교양은 정보의 축적&#039;&#039;&#039;이 아니라, &#039;&#039;&#039;스스로 생각하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전문지식을 철학과 예술의 차원으로 확장해 가는 지적 활동&#039;&#039;&#03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 AI 시대에 다시 생각하는『인문학(Humanities)』의 본질==&lt;br /&gt;
{{box | align=left | width=100% | content=&lt;br /&gt;
여러분들은 공자의 가르침을 기록한 『논어』의 첫 구절을 들어보셨겠지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니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논어』, 학이)&lt;br /&gt;
이 짧은 문장 안에는 인문학의 본질을 설명하는 중요한 요소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요소는바로 ‘학(學)’, ‘습(習)’, 그리고 ‘열(說, 悅)’입니다.&lt;br /&gt;
&lt;br /&gt;
먼저 ‘학(學)’은 지식을 배우고 익히는 일입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고, 새로운 관점을 이해하며, 이전에 몰랐던 것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근현대 교육과 연구는 대체로 이 영역에 집중해 왔습니다.&lt;br /&gt;
&lt;br /&gt;
다음으로 ‘습(習)’은 그렇게 배운 지식을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열(悅)’은 그러한 실천을 통해 얻는 기쁨입니다.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무언가를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보람, 그리고 자신의 삶이 성장하고 있다는 만족감에 가깝습니다.&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에 따르면 학문은 단순히 ‘배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배움은 실천으로이어져야 하고, 실천은 기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쁨은 다시 새로운 배움의동력이 됩니다. 다시 말해 학문은 ‘학(學)-습(習)-열(悅)’의 순환적이고 점증적인 과정인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만약 학문을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라고만 정의한다면, AI는 이미 인간보다 훨씬 강력한 경쟁자가 되었습니다. 방대한 자료를 기억하고, 수많은 문헌을 즉시 검색하며, 순식간에 번역과 요약을 수행하는 능력에서 인간은 AI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학문을 단순한 정보의 축적과 처리 능력으로만 본다면, 인간 연구자는 AI 앞에서 점점 더 무력해질 수밖에 없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학문의 본질이 ‘학’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습’, 즉 실천의 영역에서는 AI가 인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열’, 즉 삶의 기쁨과 의미를 경험하는 영역 역시 인간만의 것입니다. AI는 정보를 생성할 수는 있지만, 어떤 지식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하고, 그 과정에서 보람과 성장을 느끼지는 못합니다. 그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lt;br /&gt;
&lt;br /&gt;
이 점에서 보면, AI 앞에서 고전인문학자가 느끼는 불안은 사실 AI 때문만은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는 오랫동안 고전인문학의 본래 정신을 충분히 계승하지 못하고, 학문을 지식 습득의 영역에만 가두어 두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AI가 우리를 위협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AI의 등장이 우리가 잊고 있던 인문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있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DH2026 Opening Keynote | (김현, DH2026 Keynote)]]&lt;br /&gt;
}}&lt;br /&gt;
&lt;br /&gt;
== 두 글의 공통 기조 (ChatGPT)==&lt;br /&gt;
&lt;br /&gt;
두 글은 시대적 배경과 사용하는 개념은 다르지만, &#039;&#039;&#039;“교육과 학문의 가치는 지식을 얼마나 많이 소유하느냐가 아니라, 그 지식을 인간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느냐에 있다”&#039;&#039;&#039;는 점에서 매우 강하게 만납니다. 특히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활용되지 않는 관념)&#039;&#039;&#039; 비판과 김현의 &#039;&#039;&#039;‘學–習–悅’&#039;&#039;&#039; 해석은 거의 대응되는 구조로 읽을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1. 가장 직접적인 공통점: ‘지식의 소유’에서 ‘지식의 활용’으로===&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을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활용되지 않고 머릿속에 받아들여지기만 한 지식을 &#039;&#039;&#039;inert ideas&#039;&#039;&#039;, 즉 ‘활용되지 않는 관념’이라고 비판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글에서 이에 대응하는 것이 &#039;&#039;&#039;‘學’에서 ‘習’으로의 전환&#039;&#039;&#039;입니다. ‘學’이 지식을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라면, ‘習’은 그것을 “실제 삶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의 논지를 대응시키면 다음과 같습니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lt;br /&gt;
! 화이트헤드 || 김현의 『논어』 해석 || 공통 의미&lt;br /&gt;
|-&lt;br /&gt;
| Knowledge               || 學            || 지식의 습득과 이해   &lt;br /&gt;
|-&lt;br /&gt;
| Utilisation of knowledge | 習            || 지식의 활용·실천·적용  &lt;br /&gt;
|-&lt;br /&gt;
| Inert ideas              || 學에 머무르는 학문   || 활용되지 않는 죽은 지식 &lt;br /&gt;
|-&lt;br /&gt;
| Self-development         || 習을 통한 자기화    || 주체적 성장&lt;br /&gt;
|- &lt;br /&gt;
| Culture                  || 學·習·悅이 연결된 삶 || 지식과 삶의 통합     &lt;br /&gt;
|}&lt;br /&gt;
&lt;br /&gt;
즉, &#039;&#039;&#039;화이트헤드의 ‘knowledge → utilisation’은 김현의 ‘學 → 習’과 구조적으로 매우 유사합니다.&#039;&#039;&#039;&lt;br /&gt;
&lt;br /&gt;
==2. 더 중요한 공통점: 교육의 주체는 학습자 자신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특히 강조하는 문장은 이것입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039;&#039;&#039;&lt;br /&gt;
&lt;br /&gt;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은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이다.&lt;br /&gt;
&lt;br /&gt;
이것은 김현이 설명하는 ‘習’의 의미와 밀접합니다. ‘習’은 교사가 가르친 내용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하고 적용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039;&#039;&#039;으로 해석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 모두 교육을 외부에서 내부로 지식을 ‘주입’하는 과정으로 보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 → 활용/실천 → 자기화 → 자기성장&#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운동이 일어나야 비로소 교육이 완성됩니다.&lt;br /&gt;
&lt;br /&gt;
이 관점에서 교사는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라기보다 &#039;&#039;&#039;학습자의 자기성장이 일어나도록 지식과 경험의 조건을 제공하는 사람&#039;&#039;&#039;이 됩니다.&lt;br /&gt;
&lt;br /&gt;
==3. 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lt;br /&gt;
&lt;br /&gt;
여기서는 두 사람 사이에 흥미로운 차이와 확장이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의 궁극적인 지향을 단순한 전문지식에서 찾지 않고 &#039;&#039;&#039;culture&#039;&#039;&#039;에서 찾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은 ‘사고의 활동’이며 동시에 &#039;&#039;&#039;아름다움과 인간적 감정에 대한 감수성&#039;&#039;&#039;입니다. 따라서 전문지식은 출발점이지 종착점이 아닙니다. 전문지식에서 출발하되 교양을 통해 “철학의 깊이”와 “예술의 높이”에 도달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논의에서는 이 지점이 &#039;&#039;&#039;‘悅’&#039;&#039;&#039;로 표현됩니다.&lt;br /&gt;
&lt;br /&gt;
學에서 얻은 지식이 習을 통해 자신의 삶과 결합할 때, 인간은 단순히 더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성취감, 보람, 성장, 삶의 의미와 기쁨&#039;&#039;&#039;을 경험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개념을 완전히 동일시할 수는 없지만,&lt;br /&gt;
&lt;br /&gt;
&#039;&#039;&#039;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은 모두 ‘지식의 효용’을 넘어 지식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단계&#039;&#039;&#039;&lt;br /&gt;
&lt;br /&gt;
를 가리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 두 글이 공통적으로 비판하는 인간상: ‘많이 알고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표현은 매우 과격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교육받은 인간의 이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DH2026 강연은 이 문제를 &#039;&#039;&#039;AI 시대의 상황으로 다시 제기합니다.&#039;&#039;&#039; 지식을 많이 기억하고, 검색하고, 요약하고, 번역하는 것이 학문의 핵심이라면 인간은 AI와 경쟁하기 어렵습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글을 연결하면 흥미로운 결론이 나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20세기 초에 비판했던 &#039;&#039;&#039;“merely well-informed man”&#039;&#039;&#039;의 역할을 21세기에는 오히려 &#039;&#039;&#039;AI가 인간보다 훨씬 더 잘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039;&#039;&#039;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렇다면 AI 시대의 교육은 더욱더 ‘정보를 많이 아는 인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5. AI 시대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화이트헤드의 문제의식===&lt;br /&gt;
&lt;br /&gt;
이 지점에서 김현의 논의는 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을 AI 시대에 맞게 확장한 것으로 읽어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구도는 대략&lt;br /&gt;
&lt;br /&gt;
&#039;&#039;&#039;Knowledge → Utilisation → Self-development → Culture&#039;&#039;&#039;&lt;br /&gt;
&lt;br /&gt;
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구도는 『논어』의 어휘를 통해&lt;br /&gt;
&lt;br /&gt;
&#039;&#039;&#039;學 → 習 → 悅 → 다시 새로운 學&#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순환으로 제시됩니다.&lt;br /&gt;
&lt;br /&gt;
두 구조를 겹쳐 놓으면 다음과 같은 공통 기조가 드러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은 교육의 목적이 아니라 인간의 자기형성을 위한 재료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인간은 지식을 받아들이고(學/Knowledge), 그것을 활용하고 실천하며(習/Utilisation), 그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고(Self-development), 마침내 삶의 의미·아름다움·기쁨을 경험하는 존재(Culture/悅)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6. 다만 김현의 논의에는 화이트헤드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특징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논의가 주로 &#039;&#039;&#039;‘어떤 교육이 좋은 교육인가’&#039;&#039;&#039;라는 문제를 다룬다면, DH2026의 논의는 AI의 등장으로 인해 &#039;&#039;&#039;‘인간이 왜 학문을 해야 하는가’&#039;&#039;&#039;라는 더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동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와 인간의 역할을 단순히&lt;br /&gt;
&lt;br /&gt;
&#039;&#039;&#039;AI = 지식 / 인간 = 감정&#039;&#039;&#039;&lt;br /&gt;
&lt;br /&gt;
으로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핵심은 &#039;&#039;&#039;주체성(agency)&#039;&#039;&#039;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I는 인간보다 훨씬 많은 지식을 제공하고, 그것을 조합하고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039;&#039;&#039;“이 지식을 가지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것을 나의 삶과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 실천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039;&#039;&#039;라는 문제의 주체는 인간입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김현의 ‘習’은 화이트헤드의 utilisation보다도 AI 시대에는 더 적극적인 의미를 갖게 됩니다. 단순한 ‘지식의 응용’이 아니라 &#039;&#039;&#039;인간이 지식의 사용 목적과 방향을 선택하고 그 결과에 참여하는 행위&#039;&#039;&#039;가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결국 두 글의 공통 기조를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과 인문학의 목적은 인간의 머릿속에 더 많은 정보를 축적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스스로 활용하고 실천함으로써 자신을 성장시키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자신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인간을 기르는 데 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렇게 보면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를 넘어 utilisation으로”&#039;&#039;&#039;라는 명제와 DH2026의 &#039;&#039;&#039;“學에서 習으로, 習에서 悅으로”&#039;&#039;&#039;라는 명제는 약 100년의 시간차를 두고 &#039;&#039;&#039;‘지식 중심 교육에서 인간의 능동적 자기형성으로’&#039;&#039;&#039;라는 동일한 교육철학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AI 고전번역학]]&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EB%8B%A8%ED%92%8D-%EC%9C%A4%EC%82%AC%EC%88%9C_%EC%8B%9C&amp;diff=2334</id>
		<title>단풍-윤사순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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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2:18: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lt;hr /&gt;
&lt;div&gt;단풍 &lt;br /&gt;
&lt;br /&gt;
동해 끼고 설악의 령(嶺)을 넘는&amp;lt;br/&amp;gt;&lt;br /&gt;
계절의 손님&amp;lt;br/&amp;gt;&lt;br /&gt;
&lt;br /&gt;
산울림 닮은&amp;lt;br/&amp;gt;&lt;br /&gt;
색깔의 잔치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선녀의 립스틱 같은 물감에&amp;lt;br/&amp;gt;&lt;br /&gt;
온 뫼가 잠겼구나&amp;lt;br/&amp;gt;&lt;br /&gt;
&lt;br /&gt;
상봉은 빛나는 장관(壯觀)으로&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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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아, 바람 따라 왔다가&amp;lt;br/&amp;gt;&lt;br /&gt;
절경(絶景)들에 흠뻑 취한 길손&amp;lt;br/&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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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단풍의 아름다움을 그리려는가&amp;lt;br/&amp;gt;  &lt;br /&gt;
발을 떼지 못한다, 뗄 수가 없단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6. 9. 25.  윤사순) * 추석날 새벽에&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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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풍-윤사순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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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2:18: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새 문서: 단풍   동해 끼고 설악의 령(嶺)을 넘는 계절의 손님  산울림 닮은 색깔의 잔치다  선녀의 립스틱 같은 물감에 온 뫼가 잠겼구나  상봉은 빛나는 장관(壯觀)으로 계곡은 숨은 비경(祕景)으로  아, 바람 따라 왔다가  절경(絶景)들에 흠뻑 취한 길손  축배의 노래  단풍 찬가라도 부르려는가  단풍의 아름다움을 그리려는가    발을 떼지 못한다, 뗄 수가 없단다  (2026. 9. 25....&lt;/p&gt;
&lt;hr /&gt;
&lt;div&gt;단풍 &lt;br /&gt;
&lt;br /&gt;
동해 끼고 설악의 령(嶺)을 넘는&lt;br /&gt;
계절의 손님&lt;br /&gt;
&lt;br /&gt;
산울림 닮은&lt;br /&gt;
색깔의 잔치다&lt;br /&gt;
&lt;br /&gt;
선녀의 립스틱 같은 물감에&lt;br /&gt;
온 뫼가 잠겼구나&lt;br /&gt;
&lt;br /&gt;
상봉은 빛나는 장관(壯觀)으로&lt;br /&gt;
계곡은 숨은 비경(祕景)으로&lt;br /&gt;
&lt;br /&gt;
아, 바람 따라 왔다가 &lt;br /&gt;
절경(絶景)들에 흠뻑 취한 길손&lt;br /&gt;
&lt;br /&gt;
축배의 노래 &lt;br /&gt;
단풍 찬가라도 부르려는가&lt;br /&gt;
&lt;br /&gt;
단풍의 아름다움을 그리려는가   &lt;br /&gt;
발을 떼지 못한다, 뗄 수가 없단다&lt;br /&gt;
&lt;br /&gt;
(2026. 9. 25.  윤사순) * 추석날 새벽에&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ED%8B%80:SNDMS&amp;diff=1740</id>
		<title>틀:SNDM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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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2:22: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lt;hr /&gt;
&lt;div&gt;&amp;lt;noinclude&amp;gt;&lt;br /&gt;
이 템플릿은 시맨틱 데이터 편찬과 AI 스토리텔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 SNDMS(Semantic Network Data Management Studio)의 접속 버튼을 생성합니다.&lt;br /&gt;
&lt;br /&gt;
== 사용법 ==&lt;br /&gt;
&amp;lt;pre&amp;gt;{{SNDMS | db =  | project =  }}&amp;lt;/pre&amp;gt;&lt;br /&gt;
※ server 지정은 optional 입니다.&lt;br /&gt;
&amp;lt;pre&amp;gt;{{SNDMS | server =  | db =  | project =  }}&amp;lt;/pre&amp;gt;&lt;br /&gt;
&amp;lt;/noinclude&amp;gt;&lt;br /&gt;
&amp;lt;includeonly&amp;gt;&lt;br /&gt;
{{#tag:html|&lt;br /&gt;
&amp;lt;div&amp;gt;&lt;br /&gt;
&amp;lt;span class=&amp;quot;ccti-button-container&amp;quot; style=&amp;quot;margin: 10px 0;&amp;quot;&amp;gt;&lt;br /&gt;
    &amp;lt;a href=&amp;quot;https://app.vaquitalab.com/sndms/?{{#if:{{{server|}}}|server={{{server}}}&amp;amp;}}{{#if:{{{db|}}} |db={{{db}}}&amp;amp;}}{{#if:{{{project|}}} |&amp;amp;project={{{project}}} }}&amp;quot; &lt;br /&gt;
       target=&amp;quot;_blank&amp;quot; &lt;br /&gt;
       style=&amp;quot;display: inline-block; background-color: DarkGreen; color: white; padding: 12px 36px; text-decoration: none; border-radius: 6px; font-weight: bold; font-size: 1.0em; box-shadow: 0 4px 6px rgba(0,0,0,0.1); transition: background-color 0.2s;&amp;quot;&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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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a&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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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div&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font-size: 0.85em; color: #666; margin-top: 5px;&amp;quot;&amp;gt;&lt;br /&gt;
        * 접속 서버: app.vaquitalab.com&amp;lt;br/&amp;gt;&lt;br /&gt;
        {{#if:{{{server|}}} | * DBMS 서버: {{{server}}}&amp;lt;br/&amp;gt; }}&lt;br /&gt;
        {{#if:{{{db|}}} | * 데이터베이스: {{{db}}}&amp;lt;br/&amp;gt; }}&lt;br /&gt;
        {{#if:{{{project|}}} | * 프로젝트 ID: {{{projec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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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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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dms Guest Serv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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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8:43: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lt;hr /&gt;
&lt;div&gt;== Curator&#039;s Home ==&lt;br /&gt;
&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 (default server: data.kinfoub.com)&lt;br /&gt;
&lt;br /&gt;
==Wiki Network Viewer==&lt;br /&gt;
&lt;br /&gt;
1. wiki_network of .lst script (episode level)&lt;br /&gt;
&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wiki_network?url=app.vaquitalab.com/mediawiki&amp;amp;script=S2024J-A.lst&lt;br /&gt;
&lt;br /&gt;
2. wiki_network of .storyline script (storyline level)&lt;br /&gt;
&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wiki_network?url=app.vaquitalab.com/mediawiki&amp;amp;script=S2024J.storyline&lt;br /&gt;
&lt;br /&gt;
==In-Wiki-Service Url 예시==&lt;br /&gt;
&lt;br /&gt;
1. story01:&lt;br /&gt;
&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story01?db=sandbox&amp;amp;project=music&amp;amp;key=Paganini&lt;br /&gt;
&lt;br /&gt;
2. story02:&lt;br /&gt;
&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story02?db=sandbox&amp;amp;project=music&amp;amp;key=Paganini,Eleonora,Sonata3-6,모래시계,모래시계mp4,고현정&lt;br /&gt;
&lt;br /&gt;
3. story03:&lt;br /&gt;
&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story03?db=sandbox&amp;amp;project=music&amp;amp;key=S2025P-D&lt;br /&gt;
&lt;br /&gt;
4. story04:&lt;br /&gt;
&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story04?db=sandbox&amp;amp;project=music&amp;amp;key=S2025P&lt;br /&gt;
&lt;br /&gt;
5. story05:&lt;br /&gt;
&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story05?db=sandbox&amp;amp;project=music&lt;br /&gt;
&lt;br /&gt;
6. story06:&lt;br /&gt;
&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story06?db=sandbox&amp;amp;project=music&amp;amp;key=Paganini&lt;br /&gt;
&lt;br /&gt;
7. story07:&lt;br /&gt;
&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story07?db=sandbox&amp;amp;project=Music&amp;amp;key=Elisa&lt;br /&gt;
&lt;br /&gt;
8. story08:&lt;br /&gt;
&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story08?db=sandbox&amp;amp;project=music&amp;amp;key=S2024J-A&amp;amp;language=Korean&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story08?db=sandbox&amp;amp;project=music&amp;amp;key=S2024J-A&amp;amp;language=English&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story08?db=sandbox&amp;amp;project=music&amp;amp;key=S2024J-A&amp;amp;language=French&lt;br /&gt;
&lt;br /&gt;
9. story09:&lt;br /&gt;
&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story09?db=sandbox&amp;amp;project=music&amp;amp;key=S2024J-AKOR&amp;amp;mode=narrative&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story09?db=sandbox&amp;amp;project=music&amp;amp;key=S2024J-AKOR&amp;amp;mode=ebook&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story09?db=sandbox&amp;amp;project=music&amp;amp;key=S2024J-AKOR&amp;amp;mode=video&lt;br /&gt;
&lt;br /&gt;
===Framed Service===&lt;br /&gt;
&lt;br /&gt;
1. story06/frame:&lt;br /&gt;
&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story06/frame?db=sandbox&amp;amp;project=music&amp;amp;key=Paganini&lt;br /&gt;
&lt;br /&gt;
2. story07/frame:&lt;br /&gt;
&lt;br /&gt;
* https://app.vaquitalab.com/sndms/story07/frame?db=sandbox&amp;amp;project=music&amp;amp;key=Elisa&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교육자료]]&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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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works&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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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works&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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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item&amp;gt;동호문답(東湖問答)&amp;lt;/item&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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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pre&amp;gt;&lt;br /&gt;
&lt;br /&gt;
==오류 검사==&lt;br /&gt;
&lt;br /&gt;
{{ ValidateXml | xml=연습:조선유학자.xml }}&lt;br /&gt;
&lt;br /&gt;
==Style 적용 예시==&lt;br /&gt;
&lt;br /&gt;
===전체 목록===&lt;br /&gt;
&lt;br /&gt;
{{ Xslt | xml=연습:조선유학자.xml | xsl=연습:인명록.xsl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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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오류 검사==&lt;br /&gt;
&lt;br /&gt;
{{ ValidateXml | xml=연습:조선유학자.xml }}&lt;br /&gt;
&lt;br /&gt;
==Style 적용 예시==&lt;br /&gt;
&lt;br /&gt;
===전체 목록===&lt;br /&gt;
&lt;br /&gt;
{{ Xslt | xml=연습:조선유학자.xml | xsl=연습:인명록.xsl }}&lt;br /&gt;
&lt;br /&gt;
===특정 인물===&lt;br /&gt;
&lt;br /&gt;
{{ Xquery | xml=연습:조선유학자.xml | xsl=연습:인명록.xsl | query = /person_list/person/@id:이황 | height = 200px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Xml]] [[분류:김현]]&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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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T2602020&amp;diff=1735</id>
		<title>T260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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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lt;hr /&gt;
&lt;div&gt;{{수강생&lt;br /&gt;
| 학번 = {{PAGENAME}}&lt;br /&gt;
| 사진 = &lt;br /&gt;
| 이름 = &lt;br /&gt;
| 소속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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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 &lt;br /&gt;
}}&lt;br /&gt;
&lt;br /&gt;
==Wiki Ai 접속==&lt;br /&gt;
{{Wiki_Ai}}&lt;br /&gt;
&lt;br /&gt;
==SNDMS 접속==&lt;br /&gt;
{{SNDMS | server=data.kinfohub.com | db=aiclassics2602 | project=kinfo2602}}&lt;br /&gt;
&lt;br /&gt;
==자기 소개==&lt;br /&gt;
===나를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의 관심 연구 분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실습 과제===&lt;br /&gt;
* 실습 과제 1 ☞ &lt;br /&gt;
* 실습 과제 2 ☞ &lt;br /&gt;
* 실습 과제 3 ☞&lt;br /&gt;
&lt;br /&gt;
===개인 수행 평가===&lt;br /&gt;
* 나의 AI 고전번역학 프로젝트 ☞ &lt;br /&gt;
&lt;br /&gt;
&lt;br /&gt;
==Ontology==&lt;br /&gt;
&lt;br /&gt;
===Network Graph===&lt;br /&gt;
&lt;br /&gt;
* scrpt: [[T2602001-EX01.lst]]&lt;br /&gt;
&lt;br /&gt;
{{ NetworkGraph |  title=T2602001-EX01.lst }}&lt;br /&gt;
&lt;br /&gt;
===Ai Narratives===&lt;br /&gt;
* [[T2602001-EX01-Korean.xml]]&lt;br /&gt;
* [[T2602001-EX01-English.xml]]&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2602 수강생]]&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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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수강생&lt;br /&gt;
| 학번 = {{PAGENAME}}&lt;br /&gt;
| 사진 = &lt;br /&gt;
| 이름 = &lt;br /&gt;
| 소속 = &lt;br /&gt;
| 관심분야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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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Wiki Ai 접속==&lt;br /&gt;
{{Wiki_Ai}}&lt;br /&gt;
&lt;br /&gt;
==SNDMS 접속==&lt;br /&gt;
{{SNDMS | server=data.kinfohub.com | db=aiclassics2602 | project=kinfo2602}}&lt;br /&gt;
&lt;br /&gt;
==자기 소개==&lt;br /&gt;
===나를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의 관심 연구 분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실습 과제===&lt;br /&gt;
* 실습 과제 1 ☞ &lt;br /&gt;
* 실습 과제 2 ☞ &lt;br /&gt;
* 실습 과제 3 ☞&lt;br /&gt;
&lt;br /&gt;
===개인 수행 평가===&lt;br /&gt;
* 나의 AI 고전번역학 프로젝트 ☞ &lt;br /&gt;
&lt;br /&gt;
&lt;br /&gt;
==Ontology==&lt;br /&gt;
&lt;br /&gt;
===Network Graph===&lt;br /&gt;
&lt;br /&gt;
* scrpt: [[T2602001-EX01.lst]]&lt;br /&gt;
&lt;br /&gt;
{{ NetworkGraph |  title=T2602001-EX01.lst }}&lt;br /&gt;
&lt;br /&gt;
===Ai Narratives===&lt;br /&gt;
* [[T2602001-EX01-Korean.xml]]&lt;br /&gt;
* [[T2602001-EX01-English.xml]]&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2602 수강생]]&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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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lt;hr /&gt;
&lt;div&gt;{{수강생&lt;br /&gt;
| 학번 = {{PAGENAME}}&lt;br /&gt;
| 사진 = &lt;br /&gt;
| 이름 = &lt;br /&gt;
| 소속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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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2602 수강생]]&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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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2602 수강생]]&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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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2602 수강생]]&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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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2602 수강생]]&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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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2602 수강생]]&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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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2602 수강생]]&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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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AI 고전번역학 프로젝트 ☞ &lt;br /&gt;
&lt;br /&gt;
&lt;br /&gt;
==Ontology==&lt;br /&gt;
&lt;br /&gt;
===Network Graph===&lt;br /&gt;
&lt;br /&gt;
* scrpt: [[T2602001-EX01.lst]]&lt;br /&gt;
&lt;br /&gt;
{{ NetworkGraph |  title=T2602001-EX01.lst }}&lt;br /&gt;
&lt;br /&gt;
===Ai Narratives===&lt;br /&gt;
* [[T2602001-EX01-Korean.xml]]&lt;br /&gt;
* [[T2602001-EX01-English.xml]]&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2602 수강생]]&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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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수강생&lt;br /&gt;
| 학번 = {{PAGENAME}}&lt;br /&gt;
| 사진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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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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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Wiki Ai 접속==&lt;br /&gt;
{{Wiki_Ai}}&lt;br /&gt;
&lt;br /&gt;
==SNDMS 접속==&lt;br /&gt;
{{SNDMS | server=data.kinfohub.com | db=aiclassics2602 | project=kinfo260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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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개==&lt;br /&gt;
===나를 소개합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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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나의 관심 연구 분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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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실습 과제===&lt;br /&gt;
* 실습 과제 1 ☞ &lt;br /&gt;
* 실습 과제 2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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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수행 평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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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ology==&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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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 Graph===&lt;br /&gt;
&lt;br /&gt;
* scrpt: [[T2602001-EX01.lst]]&lt;br /&gt;
&lt;br /&gt;
{{ NetworkGraph |  title=T2602001-EX01.lst }}&lt;br /&gt;
&lt;br /&gt;
===Ai Narratives===&lt;br /&gt;
* [[T2602001-EX01-Korean.xml]]&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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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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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2602 수강생]]&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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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 연구 분야===&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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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습 과제 1 ☞ &lt;br /&gt;
* 실습 과제 2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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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 Graph===&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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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2602 수강생]]&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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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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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과제===&lt;br /&gt;
* 실습 과제 1 ☞ &lt;br /&gt;
* 실습 과제 2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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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AI 고전번역학 프로젝트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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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2602 수강생]]&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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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 연구 분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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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과제===&lt;br /&gt;
* 실습 과제 1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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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2602 수강생]]&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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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 연구 분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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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실습 과제===&lt;br /&gt;
* 실습 과제 1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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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수행 평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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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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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Ai 접속==&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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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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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ology==&lt;br /&gt;
&lt;br /&gt;
===Network Graph===&lt;br /&gt;
&lt;br /&gt;
* scrpt: [[T2602001-EX01.ls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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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tworkGraph |  title=T2602001-EX01.ls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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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Ontology==&lt;br /&gt;
&lt;br /&gt;
===Network Graph===&lt;br /&gt;
&lt;br /&gt;
* scrpt: [[T2602001-EX01.lst]]&lt;br /&gt;
&lt;br /&gt;
{{ NetworkGraph |  title=T2602001-EX01.ls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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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2602 수강생]]&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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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수강생&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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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Wiki Ai 접속==&lt;br /&gt;
{{Wiki_Ai}}&lt;br /&gt;
&lt;br /&gt;
==SNDMS 접속==&lt;br /&gt;
{{SNDMS | server=data.kinfohub.com | db=aiclassics2602 | project=kinfo2602}}&lt;br /&gt;
&lt;br /&gt;
==자기 소개==&lt;br /&gt;
===나를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의 관심 연구 분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실습 과제===&lt;br /&gt;
* 실습 과제 1 ☞ &lt;br /&gt;
* 실습 과제 2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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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AI 고전번역학 프로젝트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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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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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 Graph===&lt;br /&gt;
&lt;br /&gt;
* scrpt: [[T2602001-EX01.ls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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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2602 수강생]]&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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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S2602503&amp;diff=1716</id>
		<title>S26025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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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7:17: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lt;hr /&gt;
&lt;div&gt;{{수강생&lt;br /&gt;
| 학번 = {{PAGENAME}}&lt;br /&gt;
| 사진 = &lt;br /&gt;
| 이름 = &lt;br /&gt;
| 소속 = &lt;br /&gt;
| 관심분야 = &lt;br /&gt;
| 홈페이지 = &lt;br /&gt;
}}&lt;br /&gt;
&lt;br /&gt;
==Wiki Ai 접속==&lt;br /&gt;
{{Wiki_Ai}}&lt;br /&gt;
&lt;br /&gt;
==SNDMS 접속==&lt;br /&gt;
{{SNDMS | server=data.kinfohub.com | db=aiclassics2602 | project=kinfo2602}}&lt;br /&gt;
&lt;br /&gt;
==자기 소개==&lt;br /&gt;
===나를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의 관심 연구 분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실습 과제===&lt;br /&gt;
* 실습 과제 1 ☞ &lt;br /&gt;
* 실습 과제 2 ☞ &lt;br /&gt;
* 실습 과제 3 ☞&lt;br /&gt;
&lt;br /&gt;
===개인 수행 평가===&lt;br /&gt;
* 나의 AI 고전번역학 프로젝트 ☞ &lt;br /&gt;
&lt;br /&gt;
&lt;br /&gt;
==Ontology==&lt;br /&gt;
&lt;br /&gt;
===Network Graph===&lt;br /&gt;
&lt;br /&gt;
* scrpt: [[T2602001-EX01.lst]]&lt;br /&gt;
&lt;br /&gt;
{{ NetworkGraph |  title=T2602001-EX01.lst }}&lt;br /&gt;
&lt;br /&gt;
===Ai Narratives===&lt;br /&gt;
* [[T2602001-EX01-Korean.xml]]&lt;br /&gt;
* [[T2602001-EX01-English.xml]]&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2602 수강생]]&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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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26023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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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7:16: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lt;hr /&gt;
&lt;div&gt;{{수강생&lt;br /&gt;
| 학번 = {{PAGENAME}}&lt;br /&gt;
| 사진 = &lt;br /&gt;
| 이름 = &lt;br /&gt;
| 소속 = &lt;br /&gt;
| 관심분야 = &lt;br /&gt;
| 홈페이지 = &lt;br /&gt;
}}&lt;br /&gt;
&lt;br /&gt;
==Wiki Ai 접속==&lt;br /&gt;
{{Wiki_Ai}}&lt;br /&gt;
&lt;br /&gt;
==SNDMS 접속==&lt;br /&gt;
{{SNDMS | server=data.kinfohub.com | db=aiclassics2602 | project=kinfo2602}}&lt;br /&gt;
&lt;br /&gt;
==자기 소개==&lt;br /&gt;
===나를 소개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의 관심 연구 분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실습 과제===&lt;br /&gt;
* 실습 과제 1 ☞ &lt;br /&gt;
* 실습 과제 2 ☞ &lt;br /&gt;
* 실습 과제 3 ☞&lt;br /&gt;
&lt;br /&gt;
===개인 수행 평가===&lt;br /&gt;
* 나의 AI 고전번역학 프로젝트 ☞ &lt;br /&gt;
&lt;br /&gt;
&lt;br /&gt;
==Ontology==&lt;br /&gt;
&lt;br /&gt;
===Network Graph===&lt;br /&gt;
&lt;br /&gt;
* scrpt: [[T2602001-EX01.lst]]&lt;br /&gt;
&lt;br /&gt;
{{ NetworkGraph |  title=T2602001-EX01.lst }}&lt;br /&gt;
&lt;br /&gt;
===Ai Narratives===&lt;br /&gt;
* [[T2602001-EX01-Korean.xml]]&lt;br /&gt;
* [[T2602001-EX01-English.xml]]&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2602 수강생]]&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AI%EA%B3%A0%EC%A0%84%EB%B2%88%EC%97%AD%ED%95%99:2602E&amp;diff=1714</id>
		<title>AI고전번역학:2602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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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7:07: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 참고자료 */&lt;/p&gt;
&lt;hr /&gt;
&lt;div&gt;{{box | width=70% | align=center | content=&lt;br /&gt;
&#039;&#039;&#039;&amp;lt;font size=5&amp;gt;AI와 함께 배우는 한국 문화&amp;lt;/font&amp;gt;&#039;&#039;&#039;&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size=4&amp;gt;Exploring Korean Culture through AI&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강의 소개&#039;&#039;&#039;==&lt;br /&gt;
☞ [[AI와 함께 배우는 한국 문화]]&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 참가자&#039;&#039;&#039;==&lt;br /&gt;
===담당 교수===&lt;br /&gt;
* [[강혜원]]: 바키타랩(주) 이사&lt;br /&gt;
* [[T2602011|트와이닝 린지]]: 한국학중앙연구원 디지털인문학연구소 연구원&lt;br /&gt;
&lt;br /&gt;
===수강생===&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번호 ||  학번 ||  이름 ||  개인 위키 || 클래스 || 국적/전공(소속) || [[2602E:Task 1|🛠️ Task 1]] || [[2602E:Task 2|🛠️ Task 2]] || [[2602E:Task 3|🛠️ Task 3]] &lt;br /&gt;
|-&lt;br /&gt;
| 1	|| S2602310	|| 류현정 || [[S2602310]] || CDE || 한국/교육학(AKS) || || ||&lt;br /&gt;
|-&lt;br /&gt;
| 2	|| S2602503	|| 모드 빌랄 || [[S2602503]] || E || 인도/ (AKS ) || || ||&lt;br /&gt;
|-&lt;br /&gt;
| 3	|| S2602504	|| 모추미 바수마따리 || [[S2602504]] || E || / (AKS ) || || ||&lt;br /&gt;
|-&lt;br /&gt;
| 4	|| S2602507	|| 반민득 || [[S2602507]] || E || 베트남/한국사학(AKS) || || ||&lt;br /&gt;
|-&lt;br /&gt;
| 5	|| S2602502	|| 변지선 || [[S2602502]] || E || || || ||&lt;br /&gt;
|-&lt;br /&gt;
| 6	|| S2602508	|| 쉬사이 || [[S2602508]] || E || 중국/인문지리학(AKS) || || ||&lt;br /&gt;
|-&lt;br /&gt;
| 7	|| S2602506	|| 아르마안 에제 누르 || [[S2602506]] || E || 튀르키예/ (AKS) || || ||&lt;br /&gt;
|-&lt;br /&gt;
| 8	|| S2602509	|| 아와즈 압둘카하르 오스만 ||	[[S2602509]] || E || 이라크/한국문화학(AKS) || || ||&lt;br /&gt;
|-&lt;br /&gt;
| 9	|| S2602407	|| 안이슬 || [[S2602407]] || DE || 한국/국문학(AKS) || || ||&lt;br /&gt;
|-&lt;br /&gt;
| 10 || S2602516 || 여촉희 || [[S2602516]] || E || 중국/한국사학(AKS) || || ||&lt;br /&gt;
|-&lt;br /&gt;
| 11 || S2602510 || 오감바 치넨여 제랄딘 || [[S2602510]] || E || 나이지리아/ (AKS) || || ||&lt;br /&gt;
|-&lt;br /&gt;
| 12 || S2602511 || 왕징 || [[S2602511]] || E || 대만/ (AKS) || || ||&lt;br /&gt;
|-&lt;br /&gt;
| 13 || S2602505 || 이정민 || [[S2602505]] || E || 한국/ || || ||&lt;br /&gt;
|-&lt;br /&gt;
| 14 || S2602512 || 장효첩 || [[S2602512]] || E || 중국/인류학(AKS) || || ||&lt;br /&gt;
|-&lt;br /&gt;
| 15 || S2602513 || 조글레카르 딴마이 수닐 || [[S2602513]] || E || 인도/ (AKS) || || ||&lt;br /&gt;
|-&lt;br /&gt;
| 16 || S2602514 || 진세원 || [[S2602514]] || E || 중국/국문학(AKS) || || ||&lt;br /&gt;
|-&lt;br /&gt;
| 17 || S2602515 || 차알라 수바쉬 || [[S2602515]] || E || 튀르키예/ (AKS) || || ||&lt;br /&gt;
|}&lt;br /&gt;
&lt;br /&gt;
===강사/TA===&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번호 ||  학번 ||  이름 ||  개인 위키 || 클래스 || 국적/전공(소속) || [[2602E:Task 1|🛠️ Task 1]] || [[2602E:Task 2|🛠️ Task 2]] || [[2602E:Task 3|🛠️ Task 3]] &lt;br /&gt;
|-&lt;br /&gt;
| 1	|| T2602010	|| 강혜원 || [[T2602010]] || E ||  || || ||&lt;br /&gt;
|-&lt;br /&gt;
| 2	|| T2602011	|| 린지 || [[T2602011]] || E ||  || || ||&lt;br /&gt;
|-&lt;br /&gt;
| 3	|| T2602018	|| 이한나 || [[T2602018]] || E ||  || || ||&lt;br /&gt;
|-&lt;br /&gt;
| 4	|| T2602019	|| 이효림 || [[T2602019]] || E ||  || || ||&lt;br /&gt;
|-&lt;br /&gt;
| 5	|| T2602020	|| 이주혜 || [[T2602020]] || E || || ||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강의 내용&#039;&#039;&#039;==&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 width:100%&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5%;&amp;quot; | 차수 ||  style=&amp;quot;width:5%&amp;quot; | 날짜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주제 || style=&amp;quot;width:35%&amp;quot; | 교육 내용 || style=&amp;quot;width:35%&amp;quot; | 강의 자료&lt;br /&gt;
|-&lt;br /&gt;
| 1 || 09/04 || 교육 목표 이해 || &lt;br /&gt;
* 학생 자기소개 및 강의 소개&lt;br /&gt;
* 실습 환경 구축  &lt;br /&gt;
* K-info Hub 소개   &lt;br /&gt;
||&lt;br /&gt;
|-&lt;br /&gt;
| 2 || 09/11 || 지식을 함께 만드는 공간 - Wiki  || &lt;br /&gt;
* Wiki의 기본 개념과 협업 방식 &lt;br /&gt;
* Wiki 사용법과 기본 문법&lt;br /&gt;
|| &lt;br /&gt;
|-&lt;br /&gt;
| 3 || 09/18 || 신뢰할 수 있는 한국 문화 정보 찾기 || &lt;br /&gt;
* 한국 정보를 제공하는 주요 온라인 웹 자원 소개&lt;br /&gt;
* 온라인 정보의 탐색과 비교 &lt;br /&gt;
* K-info Hub 데이터의 구성과 특징&lt;br /&gt;
||&lt;br /&gt;
|-&lt;br /&gt;
| 4 || 09/25 || colspan=&amp;quot;3&amp;quo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휴강(추석)&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 5 || 10/02 || 한국 문화 지식을 데이터로 정리하기 1 || &lt;br /&gt;
* 시맨틱 데이터의 기본 개념&lt;br /&gt;
* 시맨틱 스토리텔링의 이해&lt;br /&gt;
* 한국 문화 시맨틱 데이터 사례 살펴보기 &lt;br /&gt;
||&lt;br /&gt;
|-&lt;br /&gt;
| 6 || 10/09 || colspan=&amp;quot;3&amp;quo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휴강(한글날)&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 7 || 10/16 || 한국 문화 지식을 데이터로 정리하기 2 ||&lt;br /&gt;
* 온톨로지의 기본 개념&lt;br /&gt;
* 시맨틱 데이터 편찬 실습&lt;br /&gt;
* 시맨틱 데이터를 활용한 네트워크 그래프 만들기 실습&lt;br /&gt;
|-&lt;br /&gt;
| 8 || 10/23 || 한국 문화 지식을 데이터로 정리하기 3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기반의 연구 사례 소개 - 시화총림 프로젝트&lt;br /&gt;
||&lt;br /&gt;
|-&lt;br /&gt;
| 9 || 10/30 || 한국 문화 주제 탐구 || &lt;br /&gt;
* 실습 주제에 대한 역사·문화적 배경 이해 &lt;br /&gt;
* 주제별 핵심 자료와 지식 요소 탐색 &lt;br /&gt;
* 예: 한국의 문화유산 &lt;br /&gt;
||&lt;br /&gt;
|-&lt;br /&gt;
| 10 || 11/06 || AI와 함께 이야기 만들기 || &lt;br /&gt;
* AI Storytelling Assistant 소개 &lt;br /&gt;
* AI를 활용한 한국 문화 정보 탐색 &lt;br /&gt;
* AI 생성 결과의 검토와 확인 &lt;br /&gt;
* AI Storytelling Assistant 실습 &lt;br /&gt;
||&lt;br /&gt;
|-&lt;br /&gt;
| 11 || 11/13 || AI 프롬프트와 데이터 편찬 || &lt;br /&gt;
* 데이터 편찬을 위한 AI 프롬프트 활용 &lt;br /&gt;
* AI 생성 결과의 검토와 수정 &lt;br /&gt;
||&lt;br /&gt;
|-&lt;br /&gt;
| 12 || 11/20 || 나의 한국 문화 콘텐츠 만들기 1 ||&lt;br /&gt;
* 기말 과제 제작 계획 발표&lt;br /&gt;
** 개별 한국 문화 주제 선정 &lt;br /&gt;
** 관련 자료 조사 및 핵심 지식 정리&lt;br /&gt;
||&lt;br /&gt;
|-&lt;br /&gt;
| 13 || 11/27 || 한국 문화 글로서리 만들기 || &lt;br /&gt;
* 한국 문화 핵심 용어 선정 &lt;br /&gt;
* 개념에 대한 정의 및 설명(remark) 작성 &lt;br /&gt;
* 한국어-외국어 대역어 데이터 편찬&lt;br /&gt;
||&lt;br /&gt;
|-&lt;br /&gt;
| 14 || 12/04 || 나의 한국 문화 콘텐츠 만들기 2 || &lt;br /&gt;
* AI와 협업한 스토리 및 콘텐츠 제작&lt;br /&gt;
* AI 생성 결과의 검토와 데이터 보완&lt;br /&gt;
||&lt;br /&gt;
|-&lt;br /&gt;
| 15 || 12/11 || 개별 과제 발표 || &lt;br /&gt;
* 나의 한국 문화 콘텐츠 발표  &lt;br /&gt;
* 상호 검토 및 피드백&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참고자료&#039;&#039;&#039;==&lt;br /&gt;
*[[DH2026 Opening Keynote|김현, 「Teaching AI, Training Ourselves: A New Mission for Digital Humanities」, ADHO 제36차 세계 디지털 인문학 학술대회 Opening Keynote, 2026.7.]]&lt;br /&gt;
*[[AI 고전번역학, 고전 인문학의 새로운 실천 (율곡 제100호)|김현, 「AI 고전번역학, 고전 인문학의 새로운 실천」, 『율곡』 제100호, 율곡국학진흥원, 2026.3.]]&lt;br /&gt;
*[https://doi.org/10.23287/KJDH.2024.1.1.2 김현, 「디지털 큐레이션: 미래세대를 위한 디지털 인문학 교육」, 『디지털인문학』1(1), 디지털인문학협의회, 2024.]&lt;br /&gt;
*[[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lt;br /&gt;
&lt;br /&gt;
----&lt;br /&gt;
{{AI고전번역학강좌|상태=접기}}&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 [[분류:2602E]]&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ED%99%94%EC%9D%B4%ED%8A%B8%ED%97%A4%EB%93%9C%EC%9D%98_%EA%B5%90%EC%9C%A1%EC%B2%A0%ED%95%99&amp;diff=1713</id>
		<title>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ED%99%94%EC%9D%B4%ED%8A%B8%ED%97%A4%EB%93%9C%EC%9D%98_%EA%B5%90%EC%9C%A1%EC%B2%A0%ED%95%99&amp;diff=1713"/>
		<updated>2026-08-28T17:06: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Tutor님이 화이트헤드의 교육론과 AI 시대의 인문학 문서를 넘겨주기를 만들지 않고 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 문서로 이동했습니다&lt;/p&gt;
&lt;hr /&gt;
&lt;div&gt;==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lt;br /&gt;
&lt;br /&gt;
===『교육의 목적(The Aims of Education)』===&lt;br /&gt;
&lt;br /&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 Scraps of information have nothing to do with it.&#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culture)이란 사고의 활발한 활동이며, 아름다움과 인간적인 감정에 대해 열린 감수성을 지니는 것이다. 단편적인 정보의 조각들은 교양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lt;br /&gt;
&lt;br /&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많은 정보를 알고 있을 뿐인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고 따분한 사람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What we should aim at producing is men who possess both culture and expert knowledge in some special direction.&#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야 할 사람은 교양과 더불어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을 함께 갖춘 사람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Their expert knowledge will give them the ground to start from, and their culture will lead them as deep as philosophy and as high as art.&#039;&#039;&#039;&lt;br /&gt;
&lt;br /&gt;
전문지식은 그들에게 출발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제공하고, 교양은 그들을 철학의 깊이에까지, 예술의 높은 경지에까지 이끌어 줄 것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We have to remember that 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 and that it mostly takes place between the ages of sixteen and thirty.&#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는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이란 곧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self-development)이며, 그러한 성장은 대부분 열여섯 살에서 서른 살 사이에 이루어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As to training, the most important part is given by mothers before the age of twelve.&#039;&#039;&#039;&lt;br /&gt;
&lt;br /&gt;
훈련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열두 살 이전에 어머니에 의해 이루어진다.&lt;br /&gt;
&lt;br /&gt;
===교육의 정의===&lt;br /&gt;
&lt;br /&gt;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art)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이러한 교육을 &#039;&#039;&#039;‘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039;&#039;&#039;과 대비시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inert ideas — that is to say, ideas that are merely received into the mind without being utilised, or tested, or thrown into fresh combinations.&#039;&#039;&#039;&lt;br /&gt;
&lt;br /&gt;
‘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이란, 활용해 보거나 검증해 보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해 보지 않은 채, 그저 머릿속에 받아들이기만 한 관념을 말한다.&lt;br /&gt;
&lt;br /&gt;
즉, 이 대목에서 화이트헤드의 교육관을 압축하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은 지식을 많이 축적하는 일이 아니라, 지식을 활용하고 검증하며 새롭게 결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일이다.&#039;&#039;&#039;&lt;br /&gt;
그리고 &#039;&#039;&#039;교양은 정보의 축적&#039;&#039;&#039;이 아니라, &#039;&#039;&#039;스스로 생각하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전문지식을 철학과 예술의 차원으로 확장해 가는 지적 활동&#039;&#039;&#03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 AI 시대에 다시 생각하는『인문학(Humanities)』의 본질==&lt;br /&gt;
{{box | align=left | width=100% | content=&lt;br /&gt;
여러분들은 공자의 가르침을 기록한 『논어』의 첫 구절을 들어보셨겠지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니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논어』, 학이)&lt;br /&gt;
이 짧은 문장 안에는 인문학의 본질을 설명하는 중요한 요소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요소는바로 ‘학(學)’, ‘습(習)’, 그리고 ‘열(說, 悅)’입니다.&lt;br /&gt;
&lt;br /&gt;
먼저 ‘학(學)’은 지식을 배우고 익히는 일입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고, 새로운 관점을 이해하며, 이전에 몰랐던 것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근현대 교육과 연구는 대체로 이 영역에 집중해 왔습니다.&lt;br /&gt;
&lt;br /&gt;
다음으로 ‘습(習)’은 그렇게 배운 지식을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열(悅)’은 그러한 실천을 통해 얻는 기쁨입니다.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무언가를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보람, 그리고 자신의 삶이 성장하고 있다는 만족감에 가깝습니다.&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에 따르면 학문은 단순히 ‘배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배움은 실천으로이어져야 하고, 실천은 기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쁨은 다시 새로운 배움의동력이 됩니다. 다시 말해 학문은 ‘학(學)-습(習)-열(悅)’의 순환적이고 점증적인 과정인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만약 학문을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라고만 정의한다면, AI는 이미 인간보다 훨씬 강력한 경쟁자가 되었습니다. 방대한 자료를 기억하고, 수많은 문헌을 즉시 검색하며, 순식간에 번역과 요약을 수행하는 능력에서 인간은 AI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학문을 단순한 정보의 축적과 처리 능력으로만 본다면, 인간 연구자는 AI 앞에서 점점 더 무력해질 수밖에 없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학문의 본질이 ‘학’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습’, 즉 실천의 영역에서는 AI가 인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열’, 즉 삶의 기쁨과 의미를 경험하는 영역 역시 인간만의 것입니다. AI는 정보를 생성할 수는 있지만, 어떤 지식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하고, 그 과정에서 보람과 성장을 느끼지는 못합니다. 그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lt;br /&gt;
&lt;br /&gt;
이 점에서 보면, AI 앞에서 고전인문학자가 느끼는 불안은 사실 AI 때문만은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는 오랫동안 고전인문학의 본래 정신을 충분히 계승하지 못하고, 학문을 지식 습득의 영역에만 가두어 두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AI가 우리를 위협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AI의 등장이 우리가 잊고 있던 인문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있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DH2026 Opening Keynote | (김현, DH2026 Keynote)]]&lt;br /&gt;
}}&lt;br /&gt;
&lt;br /&gt;
== 두 글의 공통 기조 (ChatGPT)==&lt;br /&gt;
&lt;br /&gt;
두 글은 시대적 배경과 사용하는 개념은 다르지만, &#039;&#039;&#039;“교육과 학문의 가치는 지식을 얼마나 많이 소유하느냐가 아니라, 그 지식을 인간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느냐에 있다”&#039;&#039;&#039;는 점에서 매우 강하게 만납니다. 특히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활용되지 않는 관념)&#039;&#039;&#039; 비판과 김현의 &#039;&#039;&#039;‘學–習–悅’&#039;&#039;&#039; 해석은 거의 대응되는 구조로 읽을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1. 가장 직접적인 공통점: ‘지식의 소유’에서 ‘지식의 활용’으로===&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을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활용되지 않고 머릿속에 받아들여지기만 한 지식을 &#039;&#039;&#039;inert ideas&#039;&#039;&#039;, 즉 ‘활용되지 않는 관념’이라고 비판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글에서 이에 대응하는 것이 &#039;&#039;&#039;‘學’에서 ‘習’으로의 전환&#039;&#039;&#039;입니다. ‘學’이 지식을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라면, ‘習’은 그것을 “실제 삶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의 논지를 대응시키면 다음과 같습니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lt;br /&gt;
! 화이트헤드 || 김현의 『논어』 해석 || 공통 의미&lt;br /&gt;
|-&lt;br /&gt;
| Knowledge               || 學            || 지식의 습득과 이해   &lt;br /&gt;
|-&lt;br /&gt;
| Utilisation of knowledge | 習            || 지식의 활용·실천·적용  &lt;br /&gt;
|-&lt;br /&gt;
| Inert ideas              || 學에 머무르는 학문   || 활용되지 않는 죽은 지식 &lt;br /&gt;
|-&lt;br /&gt;
| Self-development         || 習을 통한 자기화    || 주체적 성장&lt;br /&gt;
|- &lt;br /&gt;
| Culture                  || 學·習·悅이 연결된 삶 || 지식과 삶의 통합     &lt;br /&gt;
|}&lt;br /&gt;
&lt;br /&gt;
즉, &#039;&#039;&#039;화이트헤드의 ‘knowledge → utilisation’은 김현의 ‘學 → 習’과 구조적으로 매우 유사합니다.&#039;&#039;&#039;&lt;br /&gt;
&lt;br /&gt;
==2. 더 중요한 공통점: 교육의 주체는 학습자 자신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특히 강조하는 문장은 이것입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039;&#039;&#039;&lt;br /&gt;
&lt;br /&gt;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은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이다.&lt;br /&gt;
&lt;br /&gt;
이것은 김현이 설명하는 ‘習’의 의미와 밀접합니다. ‘習’은 교사가 가르친 내용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하고 적용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039;&#039;&#039;으로 해석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 모두 교육을 외부에서 내부로 지식을 ‘주입’하는 과정으로 보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 → 활용/실천 → 자기화 → 자기성장&#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운동이 일어나야 비로소 교육이 완성됩니다.&lt;br /&gt;
&lt;br /&gt;
이 관점에서 교사는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라기보다 &#039;&#039;&#039;학습자의 자기성장이 일어나도록 지식과 경험의 조건을 제공하는 사람&#039;&#039;&#039;이 됩니다.&lt;br /&gt;
&lt;br /&gt;
==3. 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lt;br /&gt;
&lt;br /&gt;
여기서는 두 사람 사이에 흥미로운 차이와 확장이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의 궁극적인 지향을 단순한 전문지식에서 찾지 않고 &#039;&#039;&#039;culture&#039;&#039;&#039;에서 찾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은 ‘사고의 활동’이며 동시에 &#039;&#039;&#039;아름다움과 인간적 감정에 대한 감수성&#039;&#039;&#039;입니다. 따라서 전문지식은 출발점이지 종착점이 아닙니다. 전문지식에서 출발하되 교양을 통해 “철학의 깊이”와 “예술의 높이”에 도달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논의에서는 이 지점이 &#039;&#039;&#039;‘悅’&#039;&#039;&#039;로 표현됩니다.&lt;br /&gt;
&lt;br /&gt;
學에서 얻은 지식이 習을 통해 자신의 삶과 결합할 때, 인간은 단순히 더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성취감, 보람, 성장, 삶의 의미와 기쁨&#039;&#039;&#039;을 경험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개념을 완전히 동일시할 수는 없지만,&lt;br /&gt;
&lt;br /&gt;
&#039;&#039;&#039;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은 모두 ‘지식의 효용’을 넘어 지식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단계&#039;&#039;&#039;&lt;br /&gt;
&lt;br /&gt;
를 가리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 두 글이 공통적으로 비판하는 인간상: ‘많이 알고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표현은 매우 과격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교육받은 인간의 이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DH2026 강연은 이 문제를 &#039;&#039;&#039;AI 시대의 상황으로 다시 제기합니다.&#039;&#039;&#039; 지식을 많이 기억하고, 검색하고, 요약하고, 번역하는 것이 학문의 핵심이라면 인간은 AI와 경쟁하기 어렵습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글을 연결하면 흥미로운 결론이 나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20세기 초에 비판했던 &#039;&#039;&#039;“merely well-informed man”&#039;&#039;&#039;의 역할을 21세기에는 오히려 &#039;&#039;&#039;AI가 인간보다 훨씬 더 잘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039;&#039;&#039;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렇다면 AI 시대의 교육은 더욱더 ‘정보를 많이 아는 인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5. AI 시대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화이트헤드의 문제의식===&lt;br /&gt;
&lt;br /&gt;
이 지점에서 김현의 논의는 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을 AI 시대에 맞게 확장한 것으로 읽어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구도는 대략&lt;br /&gt;
&lt;br /&gt;
&#039;&#039;&#039;Knowledge → Utilisation → Self-development → Culture&#039;&#039;&#039;&lt;br /&gt;
&lt;br /&gt;
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구도는 『논어』의 어휘를 통해&lt;br /&gt;
&lt;br /&gt;
&#039;&#039;&#039;學 → 習 → 悅 → 다시 새로운 學&#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순환으로 제시됩니다.&lt;br /&gt;
&lt;br /&gt;
두 구조를 겹쳐 놓으면 다음과 같은 공통 기조가 드러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은 교육의 목적이 아니라 인간의 자기형성을 위한 재료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인간은 지식을 받아들이고(學/Knowledge), 그것을 활용하고 실천하며(習/Utilisation), 그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고(Self-development), 마침내 삶의 의미·아름다움·기쁨을 경험하는 존재(Culture/悅)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6. 다만 김현의 논의에는 화이트헤드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특징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논의가 주로 &#039;&#039;&#039;‘어떤 교육이 좋은 교육인가’&#039;&#039;&#039;라는 문제를 다룬다면, DH2026의 논의는 AI의 등장으로 인해 &#039;&#039;&#039;‘인간이 왜 학문을 해야 하는가’&#039;&#039;&#039;라는 더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동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와 인간의 역할을 단순히&lt;br /&gt;
&lt;br /&gt;
&#039;&#039;&#039;AI = 지식 / 인간 = 감정&#039;&#039;&#039;&lt;br /&gt;
&lt;br /&gt;
으로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핵심은 &#039;&#039;&#039;주체성(agency)&#039;&#039;&#039;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I는 인간보다 훨씬 많은 지식을 제공하고, 그것을 조합하고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039;&#039;&#039;“이 지식을 가지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것을 나의 삶과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 실천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039;&#039;&#039;라는 문제의 주체는 인간입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김현의 ‘習’은 화이트헤드의 utilisation보다도 AI 시대에는 더 적극적인 의미를 갖게 됩니다. 단순한 ‘지식의 응용’이 아니라 &#039;&#039;&#039;인간이 지식의 사용 목적과 방향을 선택하고 그 결과에 참여하는 행위&#039;&#039;&#039;가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결국 두 글의 공통 기조를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과 인문학의 목적은 인간의 머릿속에 더 많은 정보를 축적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스스로 활용하고 실천함으로써 자신을 성장시키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자신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인간을 기르는 데 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렇게 보면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를 넘어 utilisation으로”&#039;&#039;&#039;라는 명제와 DH2026의 &#039;&#039;&#039;“學에서 習으로, 習에서 悅으로”&#039;&#039;&#039;라는 명제는 약 100년의 시간차를 두고 &#039;&#039;&#039;‘지식 중심 교육에서 인간의 능동적 자기형성으로’&#039;&#039;&#039;라는 동일한 교육철학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AI 고전번역학]]&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ED%99%94%EC%9D%B4%ED%8A%B8%ED%97%A4%EB%93%9C%EC%9D%98_%EA%B5%90%EC%9C%A1%EC%B2%A0%ED%95%99&amp;diff=1712</id>
		<title>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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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7:04: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 김현, AI 시대에 다시 생각하는『인문학(Humanities)』의 본질 */&lt;/p&gt;
&lt;hr /&gt;
&lt;div&gt;==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lt;br /&gt;
&lt;br /&gt;
===『교육의 목적(The Aims of Education)』===&lt;br /&gt;
&lt;br /&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 Scraps of information have nothing to do with it.&#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culture)이란 사고의 활발한 활동이며, 아름다움과 인간적인 감정에 대해 열린 감수성을 지니는 것이다. 단편적인 정보의 조각들은 교양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lt;br /&gt;
&lt;br /&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많은 정보를 알고 있을 뿐인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고 따분한 사람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What we should aim at producing is men who possess both culture and expert knowledge in some special direction.&#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야 할 사람은 교양과 더불어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을 함께 갖춘 사람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Their expert knowledge will give them the ground to start from, and their culture will lead them as deep as philosophy and as high as art.&#039;&#039;&#039;&lt;br /&gt;
&lt;br /&gt;
전문지식은 그들에게 출발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제공하고, 교양은 그들을 철학의 깊이에까지, 예술의 높은 경지에까지 이끌어 줄 것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We have to remember that 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 and that it mostly takes place between the ages of sixteen and thirty.&#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는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이란 곧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self-development)이며, 그러한 성장은 대부분 열여섯 살에서 서른 살 사이에 이루어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As to training, the most important part is given by mothers before the age of twelve.&#039;&#039;&#039;&lt;br /&gt;
&lt;br /&gt;
훈련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열두 살 이전에 어머니에 의해 이루어진다.&lt;br /&gt;
&lt;br /&gt;
===교육의 정의===&lt;br /&gt;
&lt;br /&gt;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art)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이러한 교육을 &#039;&#039;&#039;‘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039;&#039;&#039;과 대비시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inert ideas — that is to say, ideas that are merely received into the mind without being utilised, or tested, or thrown into fresh combinations.&#039;&#039;&#039;&lt;br /&gt;
&lt;br /&gt;
‘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이란, 활용해 보거나 검증해 보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해 보지 않은 채, 그저 머릿속에 받아들이기만 한 관념을 말한다.&lt;br /&gt;
&lt;br /&gt;
즉, 이 대목에서 화이트헤드의 교육관을 압축하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은 지식을 많이 축적하는 일이 아니라, 지식을 활용하고 검증하며 새롭게 결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일이다.&#039;&#039;&#039;&lt;br /&gt;
그리고 &#039;&#039;&#039;교양은 정보의 축적&#039;&#039;&#039;이 아니라, &#039;&#039;&#039;스스로 생각하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전문지식을 철학과 예술의 차원으로 확장해 가는 지적 활동&#039;&#039;&#03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 AI 시대에 다시 생각하는『인문학(Humanities)』의 본질==&lt;br /&gt;
{{box | align=left | width=100% | content=&lt;br /&gt;
여러분들은 공자의 가르침을 기록한 『논어』의 첫 구절을 들어보셨겠지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니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논어』, 학이)&lt;br /&gt;
이 짧은 문장 안에는 인문학의 본질을 설명하는 중요한 요소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요소는바로 ‘학(學)’, ‘습(習)’, 그리고 ‘열(說, 悅)’입니다.&lt;br /&gt;
&lt;br /&gt;
먼저 ‘학(學)’은 지식을 배우고 익히는 일입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고, 새로운 관점을 이해하며, 이전에 몰랐던 것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근현대 교육과 연구는 대체로 이 영역에 집중해 왔습니다.&lt;br /&gt;
&lt;br /&gt;
다음으로 ‘습(習)’은 그렇게 배운 지식을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열(悅)’은 그러한 실천을 통해 얻는 기쁨입니다.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무언가를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보람, 그리고 자신의 삶이 성장하고 있다는 만족감에 가깝습니다.&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에 따르면 학문은 단순히 ‘배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배움은 실천으로이어져야 하고, 실천은 기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쁨은 다시 새로운 배움의동력이 됩니다. 다시 말해 학문은 ‘학(學)-습(習)-열(悅)’의 순환적이고 점증적인 과정인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만약 학문을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라고만 정의한다면, AI는 이미 인간보다 훨씬 강력한 경쟁자가 되었습니다. 방대한 자료를 기억하고, 수많은 문헌을 즉시 검색하며, 순식간에 번역과 요약을 수행하는 능력에서 인간은 AI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학문을 단순한 정보의 축적과 처리 능력으로만 본다면, 인간 연구자는 AI 앞에서 점점 더 무력해질 수밖에 없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학문의 본질이 ‘학’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습’, 즉 실천의 영역에서는 AI가 인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열’, 즉 삶의 기쁨과 의미를 경험하는 영역 역시 인간만의 것입니다. AI는 정보를 생성할 수는 있지만, 어떤 지식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하고, 그 과정에서 보람과 성장을 느끼지는 못합니다. 그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lt;br /&gt;
&lt;br /&gt;
이 점에서 보면, AI 앞에서 고전인문학자가 느끼는 불안은 사실 AI 때문만은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는 오랫동안 고전인문학의 본래 정신을 충분히 계승하지 못하고, 학문을 지식 습득의 영역에만 가두어 두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AI가 우리를 위협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AI의 등장이 우리가 잊고 있던 인문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있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DH2026 Opening Keynote | (김현, DH2026 Keynote)]]&lt;br /&gt;
}}&lt;br /&gt;
&lt;br /&gt;
== 두 글의 공통 기조 (ChatGPT)==&lt;br /&gt;
&lt;br /&gt;
두 글은 시대적 배경과 사용하는 개념은 다르지만, &#039;&#039;&#039;“교육과 학문의 가치는 지식을 얼마나 많이 소유하느냐가 아니라, 그 지식을 인간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느냐에 있다”&#039;&#039;&#039;는 점에서 매우 강하게 만납니다. 특히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활용되지 않는 관념)&#039;&#039;&#039; 비판과 김현의 &#039;&#039;&#039;‘學–習–悅’&#039;&#039;&#039; 해석은 거의 대응되는 구조로 읽을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1. 가장 직접적인 공통점: ‘지식의 소유’에서 ‘지식의 활용’으로===&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을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활용되지 않고 머릿속에 받아들여지기만 한 지식을 &#039;&#039;&#039;inert ideas&#039;&#039;&#039;, 즉 ‘활용되지 않는 관념’이라고 비판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글에서 이에 대응하는 것이 &#039;&#039;&#039;‘學’에서 ‘習’으로의 전환&#039;&#039;&#039;입니다. ‘學’이 지식을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라면, ‘習’은 그것을 “실제 삶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의 논지를 대응시키면 다음과 같습니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lt;br /&gt;
! 화이트헤드 || 김현의 『논어』 해석 || 공통 의미&lt;br /&gt;
|-&lt;br /&gt;
| Knowledge               || 學            || 지식의 습득과 이해   &lt;br /&gt;
|-&lt;br /&gt;
| Utilisation of knowledge | 習            || 지식의 활용·실천·적용  &lt;br /&gt;
|-&lt;br /&gt;
| Inert ideas              || 學에 머무르는 학문   || 활용되지 않는 죽은 지식 &lt;br /&gt;
|-&lt;br /&gt;
| Self-development         || 習을 통한 자기화    || 주체적 성장&lt;br /&gt;
|- &lt;br /&gt;
| Culture                  || 學·習·悅이 연결된 삶 || 지식과 삶의 통합     &lt;br /&gt;
|}&lt;br /&gt;
&lt;br /&gt;
즉, &#039;&#039;&#039;화이트헤드의 ‘knowledge → utilisation’은 김현의 ‘學 → 習’과 구조적으로 매우 유사합니다.&#039;&#039;&#039;&lt;br /&gt;
&lt;br /&gt;
==2. 더 중요한 공통점: 교육의 주체는 학습자 자신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특히 강조하는 문장은 이것입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039;&#039;&#039;&lt;br /&gt;
&lt;br /&gt;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은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이다.&lt;br /&gt;
&lt;br /&gt;
이것은 김현이 설명하는 ‘習’의 의미와 밀접합니다. ‘習’은 교사가 가르친 내용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하고 적용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039;&#039;&#039;으로 해석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 모두 교육을 외부에서 내부로 지식을 ‘주입’하는 과정으로 보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 → 활용/실천 → 자기화 → 자기성장&#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운동이 일어나야 비로소 교육이 완성됩니다.&lt;br /&gt;
&lt;br /&gt;
이 관점에서 교사는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라기보다 &#039;&#039;&#039;학습자의 자기성장이 일어나도록 지식과 경험의 조건을 제공하는 사람&#039;&#039;&#039;이 됩니다.&lt;br /&gt;
&lt;br /&gt;
==3. 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lt;br /&gt;
&lt;br /&gt;
여기서는 두 사람 사이에 흥미로운 차이와 확장이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의 궁극적인 지향을 단순한 전문지식에서 찾지 않고 &#039;&#039;&#039;culture&#039;&#039;&#039;에서 찾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은 ‘사고의 활동’이며 동시에 &#039;&#039;&#039;아름다움과 인간적 감정에 대한 감수성&#039;&#039;&#039;입니다. 따라서 전문지식은 출발점이지 종착점이 아닙니다. 전문지식에서 출발하되 교양을 통해 “철학의 깊이”와 “예술의 높이”에 도달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논의에서는 이 지점이 &#039;&#039;&#039;‘悅’&#039;&#039;&#039;로 표현됩니다.&lt;br /&gt;
&lt;br /&gt;
學에서 얻은 지식이 習을 통해 자신의 삶과 결합할 때, 인간은 단순히 더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성취감, 보람, 성장, 삶의 의미와 기쁨&#039;&#039;&#039;을 경험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개념을 완전히 동일시할 수는 없지만,&lt;br /&gt;
&lt;br /&gt;
&#039;&#039;&#039;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은 모두 ‘지식의 효용’을 넘어 지식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단계&#039;&#039;&#039;&lt;br /&gt;
&lt;br /&gt;
를 가리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 두 글이 공통적으로 비판하는 인간상: ‘많이 알고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표현은 매우 과격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교육받은 인간의 이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DH2026 강연은 이 문제를 &#039;&#039;&#039;AI 시대의 상황으로 다시 제기합니다.&#039;&#039;&#039; 지식을 많이 기억하고, 검색하고, 요약하고, 번역하는 것이 학문의 핵심이라면 인간은 AI와 경쟁하기 어렵습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글을 연결하면 흥미로운 결론이 나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20세기 초에 비판했던 &#039;&#039;&#039;“merely well-informed man”&#039;&#039;&#039;의 역할을 21세기에는 오히려 &#039;&#039;&#039;AI가 인간보다 훨씬 더 잘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039;&#039;&#039;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렇다면 AI 시대의 교육은 더욱더 ‘정보를 많이 아는 인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5. AI 시대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화이트헤드의 문제의식===&lt;br /&gt;
&lt;br /&gt;
이 지점에서 김현의 논의는 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을 AI 시대에 맞게 확장한 것으로 읽어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구도는 대략&lt;br /&gt;
&lt;br /&gt;
&#039;&#039;&#039;Knowledge → Utilisation → Self-development → Culture&#039;&#039;&#039;&lt;br /&gt;
&lt;br /&gt;
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구도는 『논어』의 어휘를 통해&lt;br /&gt;
&lt;br /&gt;
&#039;&#039;&#039;學 → 習 → 悅 → 다시 새로운 學&#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순환으로 제시됩니다.&lt;br /&gt;
&lt;br /&gt;
두 구조를 겹쳐 놓으면 다음과 같은 공통 기조가 드러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은 교육의 목적이 아니라 인간의 자기형성을 위한 재료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인간은 지식을 받아들이고(學/Knowledge), 그것을 활용하고 실천하며(習/Utilisation), 그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고(Self-development), 마침내 삶의 의미·아름다움·기쁨을 경험하는 존재(Culture/悅)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6. 다만 김현의 논의에는 화이트헤드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특징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논의가 주로 &#039;&#039;&#039;‘어떤 교육이 좋은 교육인가’&#039;&#039;&#039;라는 문제를 다룬다면, DH2026의 논의는 AI의 등장으로 인해 &#039;&#039;&#039;‘인간이 왜 학문을 해야 하는가’&#039;&#039;&#039;라는 더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동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와 인간의 역할을 단순히&lt;br /&gt;
&lt;br /&gt;
&#039;&#039;&#039;AI = 지식 / 인간 = 감정&#039;&#039;&#039;&lt;br /&gt;
&lt;br /&gt;
으로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핵심은 &#039;&#039;&#039;주체성(agency)&#039;&#039;&#039;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I는 인간보다 훨씬 많은 지식을 제공하고, 그것을 조합하고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039;&#039;&#039;“이 지식을 가지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것을 나의 삶과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 실천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039;&#039;&#039;라는 문제의 주체는 인간입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김현의 ‘習’은 화이트헤드의 utilisation보다도 AI 시대에는 더 적극적인 의미를 갖게 됩니다. 단순한 ‘지식의 응용’이 아니라 &#039;&#039;&#039;인간이 지식의 사용 목적과 방향을 선택하고 그 결과에 참여하는 행위&#039;&#039;&#039;가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결국 두 글의 공통 기조를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과 인문학의 목적은 인간의 머릿속에 더 많은 정보를 축적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스스로 활용하고 실천함으로써 자신을 성장시키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자신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인간을 기르는 데 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렇게 보면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를 넘어 utilisation으로”&#039;&#039;&#039;라는 명제와 DH2026의 &#039;&#039;&#039;“學에서 習으로, 習에서 悅으로”&#039;&#039;&#039;라는 명제는 약 100년의 시간차를 두고 &#039;&#039;&#039;‘지식 중심 교육에서 인간의 능동적 자기형성으로’&#039;&#039;&#039;라는 동일한 교육철학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AI 고전번역학]]&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ED%99%94%EC%9D%B4%ED%8A%B8%ED%97%A4%EB%93%9C%EC%9D%98_%EA%B5%90%EC%9C%A1%EC%B2%A0%ED%95%99&amp;diff=1711</id>
		<title>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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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7:03: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 김현, AI 시대에 다시 생각하는『인문학(Humanities)』의 본질 */&lt;/p&gt;
&lt;hr /&gt;
&lt;div&gt;==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lt;br /&gt;
&lt;br /&gt;
===『교육의 목적(The Aims of Education)』===&lt;br /&gt;
&lt;br /&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 Scraps of information have nothing to do with it.&#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culture)이란 사고의 활발한 활동이며, 아름다움과 인간적인 감정에 대해 열린 감수성을 지니는 것이다. 단편적인 정보의 조각들은 교양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lt;br /&gt;
&lt;br /&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많은 정보를 알고 있을 뿐인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고 따분한 사람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What we should aim at producing is men who possess both culture and expert knowledge in some special direction.&#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야 할 사람은 교양과 더불어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을 함께 갖춘 사람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Their expert knowledge will give them the ground to start from, and their culture will lead them as deep as philosophy and as high as art.&#039;&#039;&#039;&lt;br /&gt;
&lt;br /&gt;
전문지식은 그들에게 출발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제공하고, 교양은 그들을 철학의 깊이에까지, 예술의 높은 경지에까지 이끌어 줄 것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We have to remember that 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 and that it mostly takes place between the ages of sixteen and thirty.&#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는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이란 곧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self-development)이며, 그러한 성장은 대부분 열여섯 살에서 서른 살 사이에 이루어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As to training, the most important part is given by mothers before the age of twelve.&#039;&#039;&#039;&lt;br /&gt;
&lt;br /&gt;
훈련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열두 살 이전에 어머니에 의해 이루어진다.&lt;br /&gt;
&lt;br /&gt;
===교육의 정의===&lt;br /&gt;
&lt;br /&gt;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art)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이러한 교육을 &#039;&#039;&#039;‘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039;&#039;&#039;과 대비시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inert ideas — that is to say, ideas that are merely received into the mind without being utilised, or tested, or thrown into fresh combinations.&#039;&#039;&#039;&lt;br /&gt;
&lt;br /&gt;
‘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이란, 활용해 보거나 검증해 보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해 보지 않은 채, 그저 머릿속에 받아들이기만 한 관념을 말한다.&lt;br /&gt;
&lt;br /&gt;
즉, 이 대목에서 화이트헤드의 교육관을 압축하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은 지식을 많이 축적하는 일이 아니라, 지식을 활용하고 검증하며 새롭게 결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일이다.&#039;&#039;&#039;&lt;br /&gt;
그리고 &#039;&#039;&#039;교양은 정보의 축적&#039;&#039;&#039;이 아니라, &#039;&#039;&#039;스스로 생각하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전문지식을 철학과 예술의 차원으로 확장해 가는 지적 활동&#039;&#039;&#03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 AI 시대에 다시 생각하는『인문학(Humanities)』의 본질==&lt;br /&gt;
&amp;lt;pre&amp;gt;&lt;br /&gt;
여러분들은 공자의 가르침을 기록한 『논어』의 첫 구절을 들어보셨겠지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니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논어』, 학이)&lt;br /&gt;
이 짧은 문장 안에는 인문학의 본질을 설명하는 중요한 요소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요소는바로 ‘학(學)’, ‘습(習)’, 그리고 ‘열(說, 悅)’입니다.&lt;br /&gt;
&lt;br /&gt;
먼저 ‘학(學)’은 지식을 배우고 익히는 일입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고, 새로운 관점을 이해하며, 이전에 몰랐던 것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근현대 교육과 연구는 대체로 이 영역에 집중해 왔습니다.&lt;br /&gt;
다음으로 ‘습(習)’은 그렇게 배운 지식을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마지막으로 ‘열(悅)’은 그러한 실천을 통해 얻는 기쁨입니다.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무언가를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보람, 그리고 자신의 삶이 성장하고 있다는 만족감에 가깝습니다.&lt;br /&gt;
공자의 가르침에 따르면 학문은 단순히 ‘배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배움은 실천으로이어져야 하고, 실천은 기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쁨은 다시 새로운 배움의동력이 됩니다. 다시 말해 학문은 ‘학(學)-습(習)-열(悅)’의 순환적이고 점증적인 과정인 것입니다.&lt;br /&gt;
만약 학문을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라고만 정의한다면, AI는 이미 인간보다 훨씬 강력한 경쟁자가 되었습니다. 방대한 자료를 기억하고, 수많은 문헌을 즉시 검색하며, 순식간에 번역과 요약을 수행하는 능력에서 인간은 AI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학문을 단순한 정보의 축적과 처리 능력으로만 본다면, 인간 연구자는 AI 앞에서 점점 더 무력해질 수밖에 없습니다.&lt;br /&gt;
그러나 학문의 본질이 ‘학’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습’, 즉 실천의 영역에서는 AI가 인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열’, 즉 삶의 기쁨과 의미를 경험하는 영역 역시 인간만의 것입니다. AI는 정보를 생성할 수는 있지만, 어떤 지식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하고, 그 과정에서 보람과 성장을 느끼지는 못합니다. 그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lt;br /&gt;
이 점에서 보면, AI 앞에서 고전인문학자가 느끼는 불안은 사실 AI 때문만은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는 오랫동안 고전인문학의 본래 정신을 충분히 계승하지 못하고, 학문을 지식 습득의 영역에만 가두어 두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AI가 우리를 위협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AI의 등장이 우리가 잊고 있던 인문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있는 것입니다.&lt;br /&gt;
&amp;lt;/pre&amp;gt;&lt;br /&gt;
[[DH2026 Opening Keynote | (김현, DH2026 Keynote)]]&lt;br /&gt;
&lt;br /&gt;
== 두 글의 공통 기조 (ChatGPT)==&lt;br /&gt;
&lt;br /&gt;
두 글은 시대적 배경과 사용하는 개념은 다르지만, &#039;&#039;&#039;“교육과 학문의 가치는 지식을 얼마나 많이 소유하느냐가 아니라, 그 지식을 인간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느냐에 있다”&#039;&#039;&#039;는 점에서 매우 강하게 만납니다. 특히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활용되지 않는 관념)&#039;&#039;&#039; 비판과 김현의 &#039;&#039;&#039;‘學–習–悅’&#039;&#039;&#039; 해석은 거의 대응되는 구조로 읽을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1. 가장 직접적인 공통점: ‘지식의 소유’에서 ‘지식의 활용’으로===&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을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활용되지 않고 머릿속에 받아들여지기만 한 지식을 &#039;&#039;&#039;inert ideas&#039;&#039;&#039;, 즉 ‘활용되지 않는 관념’이라고 비판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글에서 이에 대응하는 것이 &#039;&#039;&#039;‘學’에서 ‘習’으로의 전환&#039;&#039;&#039;입니다. ‘學’이 지식을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라면, ‘習’은 그것을 “실제 삶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의 논지를 대응시키면 다음과 같습니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lt;br /&gt;
! 화이트헤드 || 김현의 『논어』 해석 || 공통 의미&lt;br /&gt;
|-&lt;br /&gt;
| Knowledge               || 學            || 지식의 습득과 이해   &lt;br /&gt;
|-&lt;br /&gt;
| Utilisation of knowledge | 習            || 지식의 활용·실천·적용  &lt;br /&gt;
|-&lt;br /&gt;
| Inert ideas              || 學에 머무르는 학문   || 활용되지 않는 죽은 지식 &lt;br /&gt;
|-&lt;br /&gt;
| Self-development         || 習을 통한 자기화    || 주체적 성장&lt;br /&gt;
|- &lt;br /&gt;
| Culture                  || 學·習·悅이 연결된 삶 || 지식과 삶의 통합     &lt;br /&gt;
|}&lt;br /&gt;
&lt;br /&gt;
즉, &#039;&#039;&#039;화이트헤드의 ‘knowledge → utilisation’은 김현의 ‘學 → 習’과 구조적으로 매우 유사합니다.&#039;&#039;&#039;&lt;br /&gt;
&lt;br /&gt;
==2. 더 중요한 공통점: 교육의 주체는 학습자 자신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특히 강조하는 문장은 이것입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039;&#039;&#039;&lt;br /&gt;
&lt;br /&gt;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은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이다.&lt;br /&gt;
&lt;br /&gt;
이것은 김현이 설명하는 ‘習’의 의미와 밀접합니다. ‘習’은 교사가 가르친 내용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하고 적용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039;&#039;&#039;으로 해석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 모두 교육을 외부에서 내부로 지식을 ‘주입’하는 과정으로 보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 → 활용/실천 → 자기화 → 자기성장&#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운동이 일어나야 비로소 교육이 완성됩니다.&lt;br /&gt;
&lt;br /&gt;
이 관점에서 교사는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라기보다 &#039;&#039;&#039;학습자의 자기성장이 일어나도록 지식과 경험의 조건을 제공하는 사람&#039;&#039;&#039;이 됩니다.&lt;br /&gt;
&lt;br /&gt;
==3. 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lt;br /&gt;
&lt;br /&gt;
여기서는 두 사람 사이에 흥미로운 차이와 확장이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의 궁극적인 지향을 단순한 전문지식에서 찾지 않고 &#039;&#039;&#039;culture&#039;&#039;&#039;에서 찾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은 ‘사고의 활동’이며 동시에 &#039;&#039;&#039;아름다움과 인간적 감정에 대한 감수성&#039;&#039;&#039;입니다. 따라서 전문지식은 출발점이지 종착점이 아닙니다. 전문지식에서 출발하되 교양을 통해 “철학의 깊이”와 “예술의 높이”에 도달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논의에서는 이 지점이 &#039;&#039;&#039;‘悅’&#039;&#039;&#039;로 표현됩니다.&lt;br /&gt;
&lt;br /&gt;
學에서 얻은 지식이 習을 통해 자신의 삶과 결합할 때, 인간은 단순히 더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성취감, 보람, 성장, 삶의 의미와 기쁨&#039;&#039;&#039;을 경험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개념을 완전히 동일시할 수는 없지만,&lt;br /&gt;
&lt;br /&gt;
&#039;&#039;&#039;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은 모두 ‘지식의 효용’을 넘어 지식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단계&#039;&#039;&#039;&lt;br /&gt;
&lt;br /&gt;
를 가리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 두 글이 공통적으로 비판하는 인간상: ‘많이 알고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표현은 매우 과격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교육받은 인간의 이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DH2026 강연은 이 문제를 &#039;&#039;&#039;AI 시대의 상황으로 다시 제기합니다.&#039;&#039;&#039; 지식을 많이 기억하고, 검색하고, 요약하고, 번역하는 것이 학문의 핵심이라면 인간은 AI와 경쟁하기 어렵습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글을 연결하면 흥미로운 결론이 나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20세기 초에 비판했던 &#039;&#039;&#039;“merely well-informed man”&#039;&#039;&#039;의 역할을 21세기에는 오히려 &#039;&#039;&#039;AI가 인간보다 훨씬 더 잘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039;&#039;&#039;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렇다면 AI 시대의 교육은 더욱더 ‘정보를 많이 아는 인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5. AI 시대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화이트헤드의 문제의식===&lt;br /&gt;
&lt;br /&gt;
이 지점에서 김현의 논의는 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을 AI 시대에 맞게 확장한 것으로 읽어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구도는 대략&lt;br /&gt;
&lt;br /&gt;
&#039;&#039;&#039;Knowledge → Utilisation → Self-development → Culture&#039;&#039;&#039;&lt;br /&gt;
&lt;br /&gt;
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구도는 『논어』의 어휘를 통해&lt;br /&gt;
&lt;br /&gt;
&#039;&#039;&#039;學 → 習 → 悅 → 다시 새로운 學&#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순환으로 제시됩니다.&lt;br /&gt;
&lt;br /&gt;
두 구조를 겹쳐 놓으면 다음과 같은 공통 기조가 드러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은 교육의 목적이 아니라 인간의 자기형성을 위한 재료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인간은 지식을 받아들이고(學/Knowledge), 그것을 활용하고 실천하며(習/Utilisation), 그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고(Self-development), 마침내 삶의 의미·아름다움·기쁨을 경험하는 존재(Culture/悅)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6. 다만 김현의 논의에는 화이트헤드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특징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논의가 주로 &#039;&#039;&#039;‘어떤 교육이 좋은 교육인가’&#039;&#039;&#039;라는 문제를 다룬다면, DH2026의 논의는 AI의 등장으로 인해 &#039;&#039;&#039;‘인간이 왜 학문을 해야 하는가’&#039;&#039;&#039;라는 더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동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와 인간의 역할을 단순히&lt;br /&gt;
&lt;br /&gt;
&#039;&#039;&#039;AI = 지식 / 인간 = 감정&#039;&#039;&#039;&lt;br /&gt;
&lt;br /&gt;
으로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핵심은 &#039;&#039;&#039;주체성(agency)&#039;&#039;&#039;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I는 인간보다 훨씬 많은 지식을 제공하고, 그것을 조합하고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039;&#039;&#039;“이 지식을 가지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것을 나의 삶과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 실천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039;&#039;&#039;라는 문제의 주체는 인간입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김현의 ‘習’은 화이트헤드의 utilisation보다도 AI 시대에는 더 적극적인 의미를 갖게 됩니다. 단순한 ‘지식의 응용’이 아니라 &#039;&#039;&#039;인간이 지식의 사용 목적과 방향을 선택하고 그 결과에 참여하는 행위&#039;&#039;&#039;가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결국 두 글의 공통 기조를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과 인문학의 목적은 인간의 머릿속에 더 많은 정보를 축적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스스로 활용하고 실천함으로써 자신을 성장시키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자신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인간을 기르는 데 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렇게 보면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를 넘어 utilisation으로”&#039;&#039;&#039;라는 명제와 DH2026의 &#039;&#039;&#039;“學에서 習으로, 習에서 悅으로”&#039;&#039;&#039;라는 명제는 약 100년의 시간차를 두고 &#039;&#039;&#039;‘지식 중심 교육에서 인간의 능동적 자기형성으로’&#039;&#039;&#039;라는 동일한 교육철학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AI 고전번역학]]&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ED%99%94%EC%9D%B4%ED%8A%B8%ED%97%A4%EB%93%9C%EC%9D%98_%EA%B5%90%EC%9C%A1%EC%B2%A0%ED%95%99&amp;diff=1710</id>
		<title>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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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7:01: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 6. 다만 김현의 논의에는 화이트헤드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특징이 있습니다 */&lt;/p&gt;
&lt;hr /&gt;
&lt;div&gt;==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lt;br /&gt;
&lt;br /&gt;
===『교육의 목적(The Aims of Education)』===&lt;br /&gt;
&lt;br /&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 Scraps of information have nothing to do with it.&#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culture)이란 사고의 활발한 활동이며, 아름다움과 인간적인 감정에 대해 열린 감수성을 지니는 것이다. 단편적인 정보의 조각들은 교양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lt;br /&gt;
&lt;br /&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많은 정보를 알고 있을 뿐인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고 따분한 사람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What we should aim at producing is men who possess both culture and expert knowledge in some special direction.&#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야 할 사람은 교양과 더불어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을 함께 갖춘 사람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Their expert knowledge will give them the ground to start from, and their culture will lead them as deep as philosophy and as high as art.&#039;&#039;&#039;&lt;br /&gt;
&lt;br /&gt;
전문지식은 그들에게 출발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제공하고, 교양은 그들을 철학의 깊이에까지, 예술의 높은 경지에까지 이끌어 줄 것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We have to remember that 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 and that it mostly takes place between the ages of sixteen and thirty.&#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는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이란 곧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self-development)이며, 그러한 성장은 대부분 열여섯 살에서 서른 살 사이에 이루어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As to training, the most important part is given by mothers before the age of twelve.&#039;&#039;&#039;&lt;br /&gt;
&lt;br /&gt;
훈련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열두 살 이전에 어머니에 의해 이루어진다.&lt;br /&gt;
&lt;br /&gt;
===교육의 정의===&lt;br /&gt;
&lt;br /&gt;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art)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이러한 교육을 &#039;&#039;&#039;‘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039;&#039;&#039;과 대비시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inert ideas — that is to say, ideas that are merely received into the mind without being utilised, or tested, or thrown into fresh combinations.&#039;&#039;&#039;&lt;br /&gt;
&lt;br /&gt;
‘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이란, 활용해 보거나 검증해 보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해 보지 않은 채, 그저 머릿속에 받아들이기만 한 관념을 말한다.&lt;br /&gt;
&lt;br /&gt;
즉, 이 대목에서 화이트헤드의 교육관을 압축하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은 지식을 많이 축적하는 일이 아니라, 지식을 활용하고 검증하며 새롭게 결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일이다.&#039;&#039;&#039;&lt;br /&gt;
그리고 &#039;&#039;&#039;교양은 정보의 축적&#039;&#039;&#039;이 아니라, &#039;&#039;&#039;스스로 생각하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전문지식을 철학과 예술의 차원으로 확장해 가는 지적 활동&#039;&#039;&#03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 AI 시대에 다시 생각하는『인문학(Humanities)』의 본질==&lt;br /&gt;
&amp;lt;pre&amp;gt;&lt;br /&gt;
여러분들은 공자의 가르침을 기록한 『논어』의 첫 구절을 들어보셨겠지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니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논어』, 학이)&lt;br /&gt;
이 짧은 문장 안에는 인문학의 본질을 설명하는 중요한 요소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요소는바로 ‘학(學)’, ‘습(習)’, 그리고 ‘열(說, 悅)’입니다.&lt;br /&gt;
먼저 ‘학(學)’은 지식을 배우고 익히는 일입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고, 새로운 관점을 이해하며, 이전에 몰랐던 것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근현대 교육과 연구는 대체로 이 영역에 집중해 왔습니다.&lt;br /&gt;
다음으로 ‘습(習)’은 그렇게 배운 지식을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마지막으로 ‘열(悅)’은 그러한 실천을 통해 얻는 기쁨입니다.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무언가를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보람, 그리고 자신의 삶이 성장하고 있다는 만족감에 가깝습니다.&lt;br /&gt;
공자의 가르침에 따르면 학문은 단순히 ‘배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배움은 실천으로이어져야 하고, 실천은 기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쁨은 다시 새로운 배움의동력이 됩니다. 다시 말해 학문은 ‘학(學)-습(習)-열(悅)’의 순환적이고 점증적인 과정인 것입니다.&lt;br /&gt;
만약 학문을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라고만 정의한다면, AI는 이미 인간보다 훨씬 강력한 경쟁자가 되었습니다. 방대한 자료를 기억하고, 수많은 문헌을 즉시 검색하며, 순식간에 번역과 요약을 수행하는 능력에서 인간은 AI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학문을 단순한 정보의 축적과 처리 능력으로만 본다면, 인간 연구자는 AI 앞에서 점점 더 무력해질 수밖에 없습니다.&lt;br /&gt;
그러나 학문의 본질이 ‘학’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습’, 즉 실천의 영역에서는 AI가 인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열’, 즉 삶의 기쁨과 의미를 경험하는 영역 역시 인간만의 것입니다. AI는 정보를 생성할 수는 있지만, 어떤 지식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하고, 그 과정에서 보람과 성장을 느끼지는 못합니다. 그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lt;br /&gt;
이 점에서 보면, AI 앞에서 고전인문학자가 느끼는 불안은 사실 AI 때문만은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는 오랫동안 고전인문학의 본래 정신을 충분히 계승하지 못하고, 학문을 지식 습득의 영역에만 가두어 두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AI가 우리를 위협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AI의 등장이 우리가 잊고 있던 인문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있는 것입니다.&lt;br /&gt;
(김현, DH2026 Keynote)&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 두 글의 공통 기조 (ChatGPT)==&lt;br /&gt;
&lt;br /&gt;
두 글은 시대적 배경과 사용하는 개념은 다르지만, &#039;&#039;&#039;“교육과 학문의 가치는 지식을 얼마나 많이 소유하느냐가 아니라, 그 지식을 인간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느냐에 있다”&#039;&#039;&#039;는 점에서 매우 강하게 만납니다. 특히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활용되지 않는 관념)&#039;&#039;&#039; 비판과 김현의 &#039;&#039;&#039;‘學–習–悅’&#039;&#039;&#039; 해석은 거의 대응되는 구조로 읽을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1. 가장 직접적인 공통점: ‘지식의 소유’에서 ‘지식의 활용’으로===&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을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활용되지 않고 머릿속에 받아들여지기만 한 지식을 &#039;&#039;&#039;inert ideas&#039;&#039;&#039;, 즉 ‘활용되지 않는 관념’이라고 비판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글에서 이에 대응하는 것이 &#039;&#039;&#039;‘學’에서 ‘習’으로의 전환&#039;&#039;&#039;입니다. ‘學’이 지식을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라면, ‘習’은 그것을 “실제 삶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의 논지를 대응시키면 다음과 같습니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lt;br /&gt;
! 화이트헤드 || 김현의 『논어』 해석 || 공통 의미&lt;br /&gt;
|-&lt;br /&gt;
| Knowledge               || 學            || 지식의 습득과 이해   &lt;br /&gt;
|-&lt;br /&gt;
| Utilisation of knowledge | 習            || 지식의 활용·실천·적용  &lt;br /&gt;
|-&lt;br /&gt;
| Inert ideas              || 學에 머무르는 학문   || 활용되지 않는 죽은 지식 &lt;br /&gt;
|-&lt;br /&gt;
| Self-development         || 習을 통한 자기화    || 주체적 성장&lt;br /&gt;
|- &lt;br /&gt;
| Culture                  || 學·習·悅이 연결된 삶 || 지식과 삶의 통합     &lt;br /&gt;
|}&lt;br /&gt;
&lt;br /&gt;
즉, &#039;&#039;&#039;화이트헤드의 ‘knowledge → utilisation’은 김현의 ‘學 → 習’과 구조적으로 매우 유사합니다.&#039;&#039;&#039;&lt;br /&gt;
&lt;br /&gt;
==2. 더 중요한 공통점: 교육의 주체는 학습자 자신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특히 강조하는 문장은 이것입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039;&#039;&#039;&lt;br /&gt;
&lt;br /&gt;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은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이다.&lt;br /&gt;
&lt;br /&gt;
이것은 김현이 설명하는 ‘習’의 의미와 밀접합니다. ‘習’은 교사가 가르친 내용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하고 적용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039;&#039;&#039;으로 해석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 모두 교육을 외부에서 내부로 지식을 ‘주입’하는 과정으로 보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 → 활용/실천 → 자기화 → 자기성장&#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운동이 일어나야 비로소 교육이 완성됩니다.&lt;br /&gt;
&lt;br /&gt;
이 관점에서 교사는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라기보다 &#039;&#039;&#039;학습자의 자기성장이 일어나도록 지식과 경험의 조건을 제공하는 사람&#039;&#039;&#039;이 됩니다.&lt;br /&gt;
&lt;br /&gt;
==3. 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lt;br /&gt;
&lt;br /&gt;
여기서는 두 사람 사이에 흥미로운 차이와 확장이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의 궁극적인 지향을 단순한 전문지식에서 찾지 않고 &#039;&#039;&#039;culture&#039;&#039;&#039;에서 찾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은 ‘사고의 활동’이며 동시에 &#039;&#039;&#039;아름다움과 인간적 감정에 대한 감수성&#039;&#039;&#039;입니다. 따라서 전문지식은 출발점이지 종착점이 아닙니다. 전문지식에서 출발하되 교양을 통해 “철학의 깊이”와 “예술의 높이”에 도달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논의에서는 이 지점이 &#039;&#039;&#039;‘悅’&#039;&#039;&#039;로 표현됩니다.&lt;br /&gt;
&lt;br /&gt;
學에서 얻은 지식이 習을 통해 자신의 삶과 결합할 때, 인간은 단순히 더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성취감, 보람, 성장, 삶의 의미와 기쁨&#039;&#039;&#039;을 경험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개념을 완전히 동일시할 수는 없지만,&lt;br /&gt;
&lt;br /&gt;
&#039;&#039;&#039;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은 모두 ‘지식의 효용’을 넘어 지식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단계&#039;&#039;&#039;&lt;br /&gt;
&lt;br /&gt;
를 가리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 두 글이 공통적으로 비판하는 인간상: ‘많이 알고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표현은 매우 과격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교육받은 인간의 이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DH2026 강연은 이 문제를 &#039;&#039;&#039;AI 시대의 상황으로 다시 제기합니다.&#039;&#039;&#039; 지식을 많이 기억하고, 검색하고, 요약하고, 번역하는 것이 학문의 핵심이라면 인간은 AI와 경쟁하기 어렵습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글을 연결하면 흥미로운 결론이 나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20세기 초에 비판했던 &#039;&#039;&#039;“merely well-informed man”&#039;&#039;&#039;의 역할을 21세기에는 오히려 &#039;&#039;&#039;AI가 인간보다 훨씬 더 잘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039;&#039;&#039;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렇다면 AI 시대의 교육은 더욱더 ‘정보를 많이 아는 인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5. AI 시대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화이트헤드의 문제의식===&lt;br /&gt;
&lt;br /&gt;
이 지점에서 김현의 논의는 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을 AI 시대에 맞게 확장한 것으로 읽어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구도는 대략&lt;br /&gt;
&lt;br /&gt;
&#039;&#039;&#039;Knowledge → Utilisation → Self-development → Culture&#039;&#039;&#039;&lt;br /&gt;
&lt;br /&gt;
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구도는 『논어』의 어휘를 통해&lt;br /&gt;
&lt;br /&gt;
&#039;&#039;&#039;學 → 習 → 悅 → 다시 새로운 學&#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순환으로 제시됩니다.&lt;br /&gt;
&lt;br /&gt;
두 구조를 겹쳐 놓으면 다음과 같은 공통 기조가 드러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은 교육의 목적이 아니라 인간의 자기형성을 위한 재료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인간은 지식을 받아들이고(學/Knowledge), 그것을 활용하고 실천하며(習/Utilisation), 그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고(Self-development), 마침내 삶의 의미·아름다움·기쁨을 경험하는 존재(Culture/悅)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6. 다만 김현의 논의에는 화이트헤드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특징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논의가 주로 &#039;&#039;&#039;‘어떤 교육이 좋은 교육인가’&#039;&#039;&#039;라는 문제를 다룬다면, DH2026의 논의는 AI의 등장으로 인해 &#039;&#039;&#039;‘인간이 왜 학문을 해야 하는가’&#039;&#039;&#039;라는 더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동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와 인간의 역할을 단순히&lt;br /&gt;
&lt;br /&gt;
&#039;&#039;&#039;AI = 지식 / 인간 = 감정&#039;&#039;&#039;&lt;br /&gt;
&lt;br /&gt;
으로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핵심은 &#039;&#039;&#039;주체성(agency)&#039;&#039;&#039;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I는 인간보다 훨씬 많은 지식을 제공하고, 그것을 조합하고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039;&#039;&#039;“이 지식을 가지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것을 나의 삶과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 실천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039;&#039;&#039;라는 문제의 주체는 인간입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김현의 ‘習’은 화이트헤드의 utilisation보다도 AI 시대에는 더 적극적인 의미를 갖게 됩니다. 단순한 ‘지식의 응용’이 아니라 &#039;&#039;&#039;인간이 지식의 사용 목적과 방향을 선택하고 그 결과에 참여하는 행위&#039;&#039;&#039;가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결국 두 글의 공통 기조를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과 인문학의 목적은 인간의 머릿속에 더 많은 정보를 축적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스스로 활용하고 실천함으로써 자신을 성장시키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자신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인간을 기르는 데 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렇게 보면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를 넘어 utilisation으로”&#039;&#039;&#039;라는 명제와 DH2026의 &#039;&#039;&#039;“學에서 習으로, 習에서 悅으로”&#039;&#039;&#039;라는 명제는 약 100년의 시간차를 두고 &#039;&#039;&#039;‘지식 중심 교육에서 인간의 능동적 자기형성으로’&#039;&#039;&#039;라는 동일한 교육철학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AI 고전번역학]]&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ED%99%94%EC%9D%B4%ED%8A%B8%ED%97%A4%EB%93%9C%EC%9D%98_%EA%B5%90%EC%9C%A1%EC%B2%A0%ED%95%99&amp;diff=1709</id>
		<title>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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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6:59: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lt;hr /&gt;
&lt;div&gt;==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lt;br /&gt;
&lt;br /&gt;
===『교육의 목적(The Aims of Education)』===&lt;br /&gt;
&lt;br /&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 Scraps of information have nothing to do with it.&#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culture)이란 사고의 활발한 활동이며, 아름다움과 인간적인 감정에 대해 열린 감수성을 지니는 것이다. 단편적인 정보의 조각들은 교양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lt;br /&gt;
&lt;br /&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많은 정보를 알고 있을 뿐인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고 따분한 사람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What we should aim at producing is men who possess both culture and expert knowledge in some special direction.&#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야 할 사람은 교양과 더불어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을 함께 갖춘 사람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Their expert knowledge will give them the ground to start from, and their culture will lead them as deep as philosophy and as high as art.&#039;&#039;&#039;&lt;br /&gt;
&lt;br /&gt;
전문지식은 그들에게 출발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제공하고, 교양은 그들을 철학의 깊이에까지, 예술의 높은 경지에까지 이끌어 줄 것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We have to remember that 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 and that it mostly takes place between the ages of sixteen and thirty.&#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는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이란 곧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self-development)이며, 그러한 성장은 대부분 열여섯 살에서 서른 살 사이에 이루어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As to training, the most important part is given by mothers before the age of twelve.&#039;&#039;&#039;&lt;br /&gt;
&lt;br /&gt;
훈련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열두 살 이전에 어머니에 의해 이루어진다.&lt;br /&gt;
&lt;br /&gt;
===교육의 정의===&lt;br /&gt;
&lt;br /&gt;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art)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이러한 교육을 &#039;&#039;&#039;‘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039;&#039;&#039;과 대비시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inert ideas — that is to say, ideas that are merely received into the mind without being utilised, or tested, or thrown into fresh combinations.&#039;&#039;&#039;&lt;br /&gt;
&lt;br /&gt;
‘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이란, 활용해 보거나 검증해 보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해 보지 않은 채, 그저 머릿속에 받아들이기만 한 관념을 말한다.&lt;br /&gt;
&lt;br /&gt;
즉, 이 대목에서 화이트헤드의 교육관을 압축하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은 지식을 많이 축적하는 일이 아니라, 지식을 활용하고 검증하며 새롭게 결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일이다.&#039;&#039;&#039;&lt;br /&gt;
그리고 &#039;&#039;&#039;교양은 정보의 축적&#039;&#039;&#039;이 아니라, &#039;&#039;&#039;스스로 생각하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전문지식을 철학과 예술의 차원으로 확장해 가는 지적 활동&#039;&#039;&#03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 AI 시대에 다시 생각하는『인문학(Humanities)』의 본질==&lt;br /&gt;
&amp;lt;pre&amp;gt;&lt;br /&gt;
여러분들은 공자의 가르침을 기록한 『논어』의 첫 구절을 들어보셨겠지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니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논어』, 학이)&lt;br /&gt;
이 짧은 문장 안에는 인문학의 본질을 설명하는 중요한 요소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요소는바로 ‘학(學)’, ‘습(習)’, 그리고 ‘열(說, 悅)’입니다.&lt;br /&gt;
먼저 ‘학(學)’은 지식을 배우고 익히는 일입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고, 새로운 관점을 이해하며, 이전에 몰랐던 것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근현대 교육과 연구는 대체로 이 영역에 집중해 왔습니다.&lt;br /&gt;
다음으로 ‘습(習)’은 그렇게 배운 지식을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마지막으로 ‘열(悅)’은 그러한 실천을 통해 얻는 기쁨입니다.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무언가를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보람, 그리고 자신의 삶이 성장하고 있다는 만족감에 가깝습니다.&lt;br /&gt;
공자의 가르침에 따르면 학문은 단순히 ‘배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배움은 실천으로이어져야 하고, 실천은 기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쁨은 다시 새로운 배움의동력이 됩니다. 다시 말해 학문은 ‘학(學)-습(習)-열(悅)’의 순환적이고 점증적인 과정인 것입니다.&lt;br /&gt;
만약 학문을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라고만 정의한다면, AI는 이미 인간보다 훨씬 강력한 경쟁자가 되었습니다. 방대한 자료를 기억하고, 수많은 문헌을 즉시 검색하며, 순식간에 번역과 요약을 수행하는 능력에서 인간은 AI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학문을 단순한 정보의 축적과 처리 능력으로만 본다면, 인간 연구자는 AI 앞에서 점점 더 무력해질 수밖에 없습니다.&lt;br /&gt;
그러나 학문의 본질이 ‘학’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습’, 즉 실천의 영역에서는 AI가 인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열’, 즉 삶의 기쁨과 의미를 경험하는 영역 역시 인간만의 것입니다. AI는 정보를 생성할 수는 있지만, 어떤 지식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하고, 그 과정에서 보람과 성장을 느끼지는 못합니다. 그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lt;br /&gt;
이 점에서 보면, AI 앞에서 고전인문학자가 느끼는 불안은 사실 AI 때문만은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는 오랫동안 고전인문학의 본래 정신을 충분히 계승하지 못하고, 학문을 지식 습득의 영역에만 가두어 두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AI가 우리를 위협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AI의 등장이 우리가 잊고 있던 인문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있는 것입니다.&lt;br /&gt;
(김현, DH2026 Keynote)&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 두 글의 공통 기조 (ChatGPT)==&lt;br /&gt;
&lt;br /&gt;
두 글은 시대적 배경과 사용하는 개념은 다르지만, &#039;&#039;&#039;“교육과 학문의 가치는 지식을 얼마나 많이 소유하느냐가 아니라, 그 지식을 인간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느냐에 있다”&#039;&#039;&#039;는 점에서 매우 강하게 만납니다. 특히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활용되지 않는 관념)&#039;&#039;&#039; 비판과 김현의 &#039;&#039;&#039;‘學–習–悅’&#039;&#039;&#039; 해석은 거의 대응되는 구조로 읽을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1. 가장 직접적인 공통점: ‘지식의 소유’에서 ‘지식의 활용’으로===&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을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활용되지 않고 머릿속에 받아들여지기만 한 지식을 &#039;&#039;&#039;inert ideas&#039;&#039;&#039;, 즉 ‘활용되지 않는 관념’이라고 비판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글에서 이에 대응하는 것이 &#039;&#039;&#039;‘學’에서 ‘習’으로의 전환&#039;&#039;&#039;입니다. ‘學’이 지식을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라면, ‘習’은 그것을 “실제 삶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의 논지를 대응시키면 다음과 같습니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lt;br /&gt;
! 화이트헤드 || 김현의 『논어』 해석 || 공통 의미&lt;br /&gt;
|-&lt;br /&gt;
| Knowledge               || 學            || 지식의 습득과 이해   &lt;br /&gt;
|-&lt;br /&gt;
| Utilisation of knowledge | 習            || 지식의 활용·실천·적용  &lt;br /&gt;
|-&lt;br /&gt;
| Inert ideas              || 學에 머무르는 학문   || 활용되지 않는 죽은 지식 &lt;br /&gt;
|-&lt;br /&gt;
| Self-development         || 習을 통한 자기화    || 주체적 성장&lt;br /&gt;
|- &lt;br /&gt;
| Culture                  || 學·習·悅이 연결된 삶 || 지식과 삶의 통합     &lt;br /&gt;
|}&lt;br /&gt;
&lt;br /&gt;
즉, &#039;&#039;&#039;화이트헤드의 ‘knowledge → utilisation’은 김현의 ‘學 → 習’과 구조적으로 매우 유사합니다.&#039;&#039;&#039;&lt;br /&gt;
&lt;br /&gt;
==2. 더 중요한 공통점: 교육의 주체는 학습자 자신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특히 강조하는 문장은 이것입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039;&#039;&#039;&lt;br /&gt;
&lt;br /&gt;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은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이다.&lt;br /&gt;
&lt;br /&gt;
이것은 김현이 설명하는 ‘習’의 의미와 밀접합니다. ‘習’은 교사가 가르친 내용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하고 적용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039;&#039;&#039;으로 해석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 모두 교육을 외부에서 내부로 지식을 ‘주입’하는 과정으로 보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 → 활용/실천 → 자기화 → 자기성장&#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운동이 일어나야 비로소 교육이 완성됩니다.&lt;br /&gt;
&lt;br /&gt;
이 관점에서 교사는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라기보다 &#039;&#039;&#039;학습자의 자기성장이 일어나도록 지식과 경험의 조건을 제공하는 사람&#039;&#039;&#039;이 됩니다.&lt;br /&gt;
&lt;br /&gt;
==3. 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lt;br /&gt;
&lt;br /&gt;
여기서는 두 사람 사이에 흥미로운 차이와 확장이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의 궁극적인 지향을 단순한 전문지식에서 찾지 않고 &#039;&#039;&#039;culture&#039;&#039;&#039;에서 찾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은 ‘사고의 활동’이며 동시에 &#039;&#039;&#039;아름다움과 인간적 감정에 대한 감수성&#039;&#039;&#039;입니다. 따라서 전문지식은 출발점이지 종착점이 아닙니다. 전문지식에서 출발하되 교양을 통해 “철학의 깊이”와 “예술의 높이”에 도달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논의에서는 이 지점이 &#039;&#039;&#039;‘悅’&#039;&#039;&#039;로 표현됩니다.&lt;br /&gt;
&lt;br /&gt;
學에서 얻은 지식이 習을 통해 자신의 삶과 결합할 때, 인간은 단순히 더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성취감, 보람, 성장, 삶의 의미와 기쁨&#039;&#039;&#039;을 경험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개념을 완전히 동일시할 수는 없지만,&lt;br /&gt;
&lt;br /&gt;
&#039;&#039;&#039;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은 모두 ‘지식의 효용’을 넘어 지식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단계&#039;&#039;&#039;&lt;br /&gt;
&lt;br /&gt;
를 가리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 두 글이 공통적으로 비판하는 인간상: ‘많이 알고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표현은 매우 과격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교육받은 인간의 이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DH2026 강연은 이 문제를 &#039;&#039;&#039;AI 시대의 상황으로 다시 제기합니다.&#039;&#039;&#039; 지식을 많이 기억하고, 검색하고, 요약하고, 번역하는 것이 학문의 핵심이라면 인간은 AI와 경쟁하기 어렵습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글을 연결하면 흥미로운 결론이 나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20세기 초에 비판했던 &#039;&#039;&#039;“merely well-informed man”&#039;&#039;&#039;의 역할을 21세기에는 오히려 &#039;&#039;&#039;AI가 인간보다 훨씬 더 잘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039;&#039;&#039;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렇다면 AI 시대의 교육은 더욱더 ‘정보를 많이 아는 인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5. AI 시대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화이트헤드의 문제의식===&lt;br /&gt;
&lt;br /&gt;
이 지점에서 김현의 논의는 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을 AI 시대에 맞게 확장한 것으로 읽어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구도는 대략&lt;br /&gt;
&lt;br /&gt;
&#039;&#039;&#039;Knowledge → Utilisation → Self-development → Culture&#039;&#039;&#039;&lt;br /&gt;
&lt;br /&gt;
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구도는 『논어』의 어휘를 통해&lt;br /&gt;
&lt;br /&gt;
&#039;&#039;&#039;學 → 習 → 悅 → 다시 새로운 學&#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순환으로 제시됩니다.&lt;br /&gt;
&lt;br /&gt;
두 구조를 겹쳐 놓으면 다음과 같은 공통 기조가 드러납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은 교육의 목적이 아니라 인간의 자기형성을 위한 재료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인간은 지식을 받아들이고(學/Knowledge), 그것을 활용하고 실천하며(習/Utilisation), 그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고(Self-development), 마침내 삶의 의미·아름다움·기쁨을 경험하는 존재(Culture/悅)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6. 다만 김현의 논의에는 화이트헤드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특징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논의가 주로 &#039;&#039;&#039;‘어떤 교육이 좋은 교육인가’&#039;&#039;&#039;라는 문제를 다룬다면, DH2026의 논의는 AI의 등장으로 인해 &#039;&#039;&#039;‘인간이 왜 학문을 해야 하는가’&#039;&#039;&#039;라는 더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동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와 인간의 역할을 단순히&lt;br /&gt;
&lt;br /&gt;
&#039;&#039;&#039;AI = 지식 / 인간 = 감정&#039;&#039;&#039;&lt;br /&gt;
&lt;br /&gt;
으로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핵심은 &#039;&#039;&#039;주체성(agency)&#039;&#039;&#039;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I는 인간보다 훨씬 많은 지식을 제공하고, 그것을 조합하고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039;&#039;&#039;“이 지식을 가지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것을 나의 삶과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 실천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039;&#039;&#039;라는 문제의 주체는 인간입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김현의 ‘習’은 화이트헤드의 utilisation보다도 AI 시대에는 더 적극적인 의미를 갖게 됩니다. 단순한 ‘지식의 응용’이 아니라 &#039;&#039;&#039;인간이 지식의 사용 목적과 방향을 선택하고 그 결과에 참여하는 행위&#039;&#039;&#039;가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결국 두 글의 공통 기조를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lt;br /&gt;
&lt;br /&gt;
* &#039;&#039;&#039;교육과 인문학의 목적은 인간의 머릿속에 더 많은 정보를 축적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스스로 활용하고 실천함으로써 자신을 성장시키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자신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인간을 기르는 데 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렇게 보면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를 넘어 utilisation으로”&#039;&#039;&#039;라는 명제와 DH2026의 &#039;&#039;&#039;“學에서 習으로, 習에서 悅으로”&#039;&#039;&#039;라는 명제는 약 100년의 시간차를 두고 &#039;&#039;&#039;‘지식 중심 교육에서 인간의 능동적 자기형성으로’&#039;&#039;&#039;라는 동일한 교육철학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AI 고전번역학]]&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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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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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6:56: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lt;hr /&gt;
&lt;div&gt;==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lt;br /&gt;
&lt;br /&gt;
===『교육의 목적(The Aims of Education)』===&lt;br /&gt;
&lt;br /&gt;
*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 Scraps of information have nothing to do with it.&#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culture)이란 사고의 활발한 활동이며, 아름다움과 인간적인 감정에 대해 열린 감수성을 지니는 것이다. 단편적인 정보의 조각들은 교양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lt;br /&gt;
&lt;br /&gt;
*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많은 정보를 알고 있을 뿐인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고 따분한 사람이다.&lt;br /&gt;
&lt;br /&gt;
* &#039;&#039;&#039;What we should aim at producing is men who possess both culture and expert knowledge in some special direction.&#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야 할 사람은 교양과 더불어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을 함께 갖춘 사람이다.&lt;br /&gt;
&lt;br /&gt;
* &#039;&#039;&#039;Their expert knowledge will give them the ground to start from, and their culture will lead them as deep as philosophy and as high as art.&#039;&#039;&#039;&lt;br /&gt;
&lt;br /&gt;
전문지식은 그들에게 출발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제공하고, 교양은 그들을 철학의 깊이에까지, 예술의 높은 경지에까지 이끌어 줄 것이다.&lt;br /&gt;
&lt;br /&gt;
* &#039;&#039;&#039;We have to remember that 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 and that it mostly takes place between the ages of sixteen and thirty.&#039;&#039;&#039;&lt;br /&gt;
&lt;br /&gt;
우리는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이란 곧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self-development)이며, 그러한 성장은 대부분 열여섯 살에서 서른 살 사이에 이루어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lt;br /&gt;
&lt;br /&gt;
* &#039;&#039;&#039;As to training, the most important part is given by mothers before the age of twelve.&#039;&#039;&#039;&lt;br /&gt;
&lt;br /&gt;
훈련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열두 살 이전에 어머니에 의해 이루어진다.&lt;br /&gt;
&lt;br /&gt;
===교육의 정의===&lt;br /&gt;
&lt;br /&gt;
*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art)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이러한 교육을 &#039;&#039;&#039;‘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039;&#039;&#039;과 대비시킵니다.&lt;br /&gt;
&lt;br /&gt;
* &#039;&#039;&#039;inert ideas — that is to say, ideas that are merely received into the mind without being utilised, or tested, or thrown into fresh combinations.&#039;&#039;&#039;&lt;br /&gt;
&lt;br /&gt;
‘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이란, 활용해 보거나 검증해 보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해 보지 않은 채, 그저 머릿속에 받아들이기만 한 관념을 말한다.&lt;br /&gt;
&lt;br /&gt;
즉, 이 대목에서 화이트헤드의 교육관을 압축하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은 지식을 많이 축적하는 일이 아니라, 지식을 활용하고 검증하며 새롭게 결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일이다.&#039;&#039;&#039;&lt;br /&gt;
그리고 &#039;&#039;&#039;교양은 정보의 축적&#039;&#039;&#039;이 아니라, &#039;&#039;&#039;스스로 생각하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전문지식을 철학과 예술의 차원으로 확장해 가는 지적 활동&#039;&#039;&#03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 AI 시대에 다시 생각하는『인문학(Humanities)』의 본질==&lt;br /&gt;
&amp;lt;pre&amp;gt;&lt;br /&gt;
여러분들은 공자의 가르침을 기록한 『논어』의 첫 구절을 들어보셨겠지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니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논어』, 학이)&lt;br /&gt;
이 짧은 문장 안에는 인문학의 본질을 설명하는 중요한 요소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요소는바로 ‘학(學)’, ‘습(習)’, 그리고 ‘열(說, 悅)’입니다.&lt;br /&gt;
&lt;br /&gt;
먼저 ‘학(學)’은 지식을 배우고 익히는 일입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고, 새로운 관점을 이해하며, 이전에 몰랐던 것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근현대 교육과 연구는 대체로 이 영역에 집중해 왔습니다.&lt;br /&gt;
&lt;br /&gt;
다음으로 ‘습(習)’은 그렇게 배운 지식을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열(悅)’은 그러한 실천을 통해 얻는 기쁨입니다.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무언가를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보람, 그리고 자신의 삶이 성장하고 있다는 만족감에 가깝습니다.&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에 따르면 학문은 단순히 ‘배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배움은 실천으로이어져야 하고, 실천은 기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쁨은 다시 새로운 배움의동력이 됩니다. 다시 말해 학문은 ‘학(學)-습(習)-열(悅)’의 순환적이고 점증적인 과정인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만약 학문을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라고만 정의한다면, AI는 이미 인간보다 훨씬 강력한 경쟁자가 되었습니다. 방대한 자료를 기억하고, 수많은 문헌을 즉시 검색하며, 순식간에 번역과 요약을 수행하는 능력에서 인간은 AI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학문을 단순한 정보의 축적과 처리 능력으로만 본다면, 인간 연구자는 AI 앞에서 점점 더 무력해질 수밖에 없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학문의 본질이 ‘학’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습’, 즉 실천의 영역에서는 AI가 인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열’, 즉 삶의 기쁨과 의미를 경험하는 영역 역시 인간만의 것입니다. AI는 정보를 생성할 수는 있지만, 어떤 지식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하고, 그 과정에서 보람과 성장을 느끼지는 못합니다. 그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lt;br /&gt;
&lt;br /&gt;
이 점에서 보면, AI 앞에서 고전인문학자가 느끼는 불안은 사실 AI 때문만은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는 오랫동안 고전인문학의 본래 정신을 충분히 계승하지 못하고, 학문을 지식 습득의 영역에만 가두어 두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AI가 우리를 위협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AI의 등장이 우리가 잊고 있던 인문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있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김현, DH2026 Keynote)&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 두 글의 공통 기조 (ChatGPT)==&lt;br /&gt;
&lt;br /&gt;
두 글은 시대적 배경과 사용하는 개념은 다르지만, &#039;&#039;&#039;“교육과 학문의 가치는 지식을 얼마나 많이 소유하느냐가 아니라, 그 지식을 인간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느냐에 있다”&#039;&#039;&#039;는 점에서 매우 강하게 만납니다. 특히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활용되지 않는 관념)&#039;&#039;&#039; 비판과 김현의 &#039;&#039;&#039;‘學–習–悅’&#039;&#039;&#039; 해석은 거의 대응되는 구조로 읽을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1. 가장 직접적인 공통점: ‘지식의 소유’에서 ‘지식의 활용’으로===&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을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lt;br /&gt;
&lt;br /&gt;
*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활용되지 않고 머릿속에 받아들여지기만 한 지식을 &#039;&#039;&#039;inert ideas&#039;&#039;&#039;, 즉 ‘활용되지 않는 관념’이라고 비판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글에서 이에 대응하는 것이 &#039;&#039;&#039;‘學’에서 ‘習’으로의 전환&#039;&#039;&#039;입니다. ‘學’이 지식을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라면, ‘習’은 그것을 “실제 삶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의 논지를 대응시키면 다음과 같습니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lt;br /&gt;
! 화이트헤드 || 김현의 『논어』 해석 || 공통 의미&lt;br /&gt;
|-&lt;br /&gt;
| Knowledge               || 學            || 지식의 습득과 이해   &lt;br /&gt;
|-&lt;br /&gt;
| Utilisation of knowledge | 習            || 지식의 활용·실천·적용  &lt;br /&gt;
|-&lt;br /&gt;
| Inert ideas              || 學에 머무르는 학문   || 활용되지 않는 죽은 지식 &lt;br /&gt;
|-&lt;br /&gt;
| Self-development         || 習을 통한 자기화    || 주체적 성장&lt;br /&gt;
|- &lt;br /&gt;
| Culture                  || 學·習·悅이 연결된 삶 || 지식과 삶의 통합     &lt;br /&gt;
|}&lt;br /&gt;
&lt;br /&gt;
즉, &#039;&#039;&#039;화이트헤드의 ‘knowledge → utilisation’은 김현의 ‘學 → 習’과 구조적으로 매우 유사합니다.&#039;&#039;&#039;&lt;br /&gt;
&lt;br /&gt;
==2. 더 중요한 공통점: 교육의 주체는 학습자 자신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특히 강조하는 문장은 이것입니다.&lt;br /&gt;
&lt;br /&gt;
* &#039;&#039;&#039;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039;&#039;&#039;&lt;br /&gt;
&lt;br /&gt;
*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은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이다.&lt;br /&gt;
&lt;br /&gt;
이것은 김현이 설명하는 ‘習’의 의미와 밀접합니다. ‘習’은 교사가 가르친 내용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하고 적용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039;&#039;&#039;으로 해석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 모두 교육을 외부에서 내부로 지식을 ‘주입’하는 과정으로 보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 → 활용/실천 → 자기화 → 자기성장&#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운동이 일어나야 비로소 교육이 완성됩니다.&lt;br /&gt;
&lt;br /&gt;
이 관점에서 교사는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라기보다 &#039;&#039;&#039;학습자의 자기성장이 일어나도록 지식과 경험의 조건을 제공하는 사람&#039;&#039;&#039;이 됩니다.&lt;br /&gt;
&lt;br /&gt;
==3. 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lt;br /&gt;
&lt;br /&gt;
여기서는 두 사람 사이에 흥미로운 차이와 확장이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의 궁극적인 지향을 단순한 전문지식에서 찾지 않고 &#039;&#039;&#039;culture&#039;&#039;&#039;에서 찾습니다.&lt;br /&gt;
&lt;br /&gt;
*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은 ‘사고의 활동’이며 동시에 &#039;&#039;&#039;아름다움과 인간적 감정에 대한 감수성&#039;&#039;&#039;입니다. 따라서 전문지식은 출발점이지 종착점이 아닙니다. 전문지식에서 출발하되 교양을 통해 “철학의 깊이”와 “예술의 높이”에 도달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논의에서는 이 지점이 &#039;&#039;&#039;‘悅’&#039;&#039;&#039;로 표현됩니다.&lt;br /&gt;
&lt;br /&gt;
學에서 얻은 지식이 習을 통해 자신의 삶과 결합할 때, 인간은 단순히 더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성취감, 보람, 성장, 삶의 의미와 기쁨&#039;&#039;&#039;을 경험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개념을 완전히 동일시할 수는 없지만,&lt;br /&gt;
&lt;br /&gt;
&#039;&#039;&#039;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은 모두 ‘지식의 효용’을 넘어 지식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단계&#039;&#039;&#039;&lt;br /&gt;
&lt;br /&gt;
를 가리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 두 글이 공통적으로 비판하는 인간상: ‘많이 알고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표현은 매우 과격합니다.&lt;br /&gt;
&lt;br /&gt;
*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교육받은 인간의 이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DH2026 강연은 이 문제를 &#039;&#039;&#039;AI 시대의 상황으로 다시 제기합니다.&#039;&#039;&#039; 지식을 많이 기억하고, 검색하고, 요약하고, 번역하는 것이 학문의 핵심이라면 인간은 AI와 경쟁하기 어렵습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글을 연결하면 흥미로운 결론이 나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20세기 초에 비판했던 &#039;&#039;&#039;“merely well-informed man”&#039;&#039;&#039;의 역할을 21세기에는 오히려 &#039;&#039;&#039;AI가 인간보다 훨씬 더 잘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039;&#039;&#039;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렇다면 AI 시대의 교육은 더욱더 ‘정보를 많이 아는 인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5. AI 시대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화이트헤드의 문제의식===&lt;br /&gt;
&lt;br /&gt;
이 지점에서 김현의 논의는 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을 AI 시대에 맞게 확장한 것으로 읽어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구도는 대략&lt;br /&gt;
&lt;br /&gt;
&#039;&#039;&#039;Knowledge → Utilisation → Self-development → Culture&#039;&#039;&#039;&lt;br /&gt;
&lt;br /&gt;
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구도는 『논어』의 어휘를 통해&lt;br /&gt;
&lt;br /&gt;
&#039;&#039;&#039;學 → 習 → 悅 → 다시 새로운 學&#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순환으로 제시됩니다.&lt;br /&gt;
&lt;br /&gt;
두 구조를 겹쳐 놓으면 다음과 같은 공통 기조가 드러납니다.&lt;br /&gt;
&lt;br /&gt;
* &#039;&#039;&#039;지식은 교육의 목적이 아니라 인간의 자기형성을 위한 재료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인간은 지식을 받아들이고(學/Knowledge), 그것을 활용하고 실천하며(習/Utilisation), 그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고(Self-development), 마침내 삶의 의미·아름다움·기쁨을 경험하는 존재(Culture/悅)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6. 다만 김현의 논의에는 화이트헤드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특징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논의가 주로 &#039;&#039;&#039;‘어떤 교육이 좋은 교육인가’&#039;&#039;&#039;라는 문제를 다룬다면, DH2026의 논의는 AI의 등장으로 인해 &#039;&#039;&#039;‘인간이 왜 학문을 해야 하는가’&#039;&#039;&#039;라는 더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동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와 인간의 역할을 단순히&lt;br /&gt;
&lt;br /&gt;
&#039;&#039;&#039;AI = 지식 / 인간 = 감정&#039;&#039;&#039;&lt;br /&gt;
&lt;br /&gt;
으로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핵심은 &#039;&#039;&#039;주체성(agency)&#039;&#039;&#039;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I는 인간보다 훨씬 많은 지식을 제공하고, 그것을 조합하고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039;&#039;&#039;“이 지식을 가지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것을 나의 삶과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 실천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039;&#039;&#039;라는 문제의 주체는 인간입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김현의 ‘習’은 화이트헤드의 utilisation보다도 AI 시대에는 더 적극적인 의미를 갖게 됩니다. 단순한 ‘지식의 응용’이 아니라 &#039;&#039;&#039;인간이 지식의 사용 목적과 방향을 선택하고 그 결과에 참여하는 행위&#039;&#039;&#039;가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결국 두 글의 공통 기조를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lt;br /&gt;
&lt;br /&gt;
* &#039;&#039;&#039;교육과 인문학의 목적은 인간의 머릿속에 더 많은 정보를 축적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스스로 활용하고 실천함으로써 자신을 성장시키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자신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인간을 기르는 데 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렇게 보면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를 넘어 utilisation으로”&#039;&#039;&#039;라는 명제와 DH2026의 &#039;&#039;&#039;“學에서 習으로, 習에서 悅으로”&#039;&#039;&#039;라는 명제는 약 100년의 시간차를 두고 &#039;&#039;&#039;‘지식 중심 교육에서 인간의 능동적 자기형성으로’&#039;&#039;&#039;라는 동일한 교육철학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AI 고전번역학]]&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ED%99%94%EC%9D%B4%ED%8A%B8%ED%97%A4%EB%93%9C%EC%9D%98_%EA%B5%90%EC%9C%A1%EC%B2%A0%ED%95%99&amp;diff=1707</id>
		<title>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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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6:52: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lt;hr /&gt;
&lt;div&gt;==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lt;br /&gt;
&lt;br /&gt;
===『교육의 목적(The Aims of Education)』===&lt;br /&gt;
&lt;br /&gt;
&amp;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 Scraps of information have nothing to do with it.&#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교양(culture)이란 사고의 활발한 활동이며, 아름다움과 인간적인 감정에 대해 열린 감수성을 지니는 것이다. 단편적인 정보의 조각들은 교양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039;&#039;&#039;&lt;br /&gt;
&lt;br /&gt;
&amp;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단지 많은 정보를 알고 있을 뿐인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고 따분한 사람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amp;gt; &#039;&#039;&#039;What we should aim at producing is men who possess both culture and expert knowledge in some special direction.&#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야 할 사람은 교양과 더불어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을 함께 갖춘 사람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amp;gt; &#039;&#039;&#039;Their expert knowledge will give them the ground to start from, and their culture will lead them as deep as philosophy and as high as art.&#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전문지식은 그들에게 출발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제공하고, 교양은 그들을 철학의 깊이에까지, 예술의 높은 경지에까지 이끌어 줄 것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amp;gt; &#039;&#039;&#039;We have to remember that 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 and that it mostly takes place between the ages of sixteen and thirty.&#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우리는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이란 곧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self-development)이며, 그러한 성장은 대부분 열여섯 살에서 서른 살 사이에 이루어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039;&#039;&#039;&lt;br /&gt;
&lt;br /&gt;
&amp;gt; &#039;&#039;&#039;As to training, the most important part is given by mothers before the age of twelve.&#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훈련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열두 살 이전에 어머니에 의해 이루어진다.&#039;&#039;&#039;&lt;br /&gt;
&lt;br /&gt;
===교육의 정의===&lt;br /&gt;
&lt;br /&gt;
&amp;gt;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art)을 습득하는 것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이러한 교육을 &#039;&#039;&#039;‘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039;&#039;&#039;과 대비시킵니다.&lt;br /&gt;
&lt;br /&gt;
&amp;gt; &#039;&#039;&#039;inert ideas — that is to say, ideas that are merely received into the mind without being utilised, or tested, or thrown into fresh combinations.&#039;&#039;&#039;&lt;br /&gt;
&lt;br /&gt;
&#039;&#039;&#039;‘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이란, 활용해 보거나 검증해 보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해 보지 않은 채, 그저 머릿속에 받아들이기만 한 관념을 말한다.&#039;&#039;&#039;&lt;br /&gt;
&lt;br /&gt;
즉, 이 대목에서 화이트헤드의 교육관을 압축하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은 지식을 많이 축적하는 일이 아니라, 지식을 활용하고 검증하며 새롭게 결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일이다.&#039;&#039;&#039;&lt;br /&gt;
그리고 &#039;&#039;&#039;교양은 정보의 축적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전문지식을 철학과 예술의 차원으로 확장해 가는 지적 활동&#039;&#039;&#03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I 시대에 다시 생각하는『인문학(Humanities)』의 본질==&lt;br /&gt;
&lt;br /&gt;
여러분들은 공자의 가르침을 기록한 『논어』의 첫 구절을 들어보셨겠지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니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논어』, 학이)&lt;br /&gt;
이 짧은 문장 안에는 인문학의 본질을 설명하는 중요한 요소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요소는바로 ‘학(學)’, ‘습(習)’, 그리고 ‘열(說, 悅)’입니다.&lt;br /&gt;
&lt;br /&gt;
먼저 ‘학(學)’은 지식을 배우고 익히는 일입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고, 새로운 관점을 이해하며, 이전에 몰랐던 것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근현대 교육과 연구는 대체로 이 영역에 집중해 왔습니다.&lt;br /&gt;
&lt;br /&gt;
다음으로 ‘습(習)’은 그렇게 배운 지식을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열(悅)’은 그러한 실천을 통해 얻는 기쁨입니다.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무언가를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보람, 그리고 자신의 삶이 성장하고 있다는 만족감에 가깝습니다.&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에 따르면 학문은 단순히 ‘배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배움은 실천으로이어져야 하고, 실천은 기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쁨은 다시 새로운 배움의동력이 됩니다. 다시 말해 학문은 ‘학(學)-습(習)-열(悅)’의 순환적이고 점증적인 과정인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만약 학문을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라고만 정의한다면, AI는 이미 인간보다 훨씬 강력한 경쟁자가 되었습니다. 방대한 자료를 기억하고, 수많은 문헌을 즉시 검색하며, 순식간에 번역과 요약을 수행하는 능력에서 인간은 AI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학문을 단순한 정보의 축적과 처리 능력으로만 본다면, 인간 연구자는 AI 앞에서 점점 더 무력해질 수밖에 없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학문의 본질이 ‘학’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습’, 즉 실천의 영역에서는 AI가 인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열’, 즉 삶의 기쁨과 의미를 경험하는 영역 역시 인간만의 것입니다. AI는 정보를 생성할 수는 있지만, 어떤 지식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하고, 그 과정에서 보람과 성장을 느끼지는 못합니다. 그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lt;br /&gt;
&lt;br /&gt;
이 점에서 보면, AI 앞에서 고전인문학자가 느끼는 불안은 사실 AI 때문만은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는 오랫동안 고전인문학의 본래 정신을 충분히 계승하지 못하고, 학문을 지식 습득의 영역에만 가두어 두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AI가 우리를 위협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AI의 등장이 우리가 잊고 있던 인문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있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김현, DH2026 Keynote)&lt;br /&gt;
&lt;br /&gt;
== 두 글의 공통 기조 (ChatGPT)==&lt;br /&gt;
&lt;br /&gt;
두 글은 시대적 배경과 사용하는 개념은 다르지만, &#039;&#039;&#039;“교육과 학문의 가치는 지식을 얼마나 많이 소유하느냐가 아니라, 그 지식을 인간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느냐에 있다”&#039;&#039;&#039;는 점에서 매우 강하게 만납니다. 특히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활용되지 않는 관념)&#039;&#039;&#039; 비판과 김현의 &#039;&#039;&#039;‘學–習–悅’&#039;&#039;&#039; 해석은 거의 대응되는 구조로 읽을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1. 가장 직접적인 공통점: ‘지식의 소유’에서 ‘지식의 활용’으로===&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을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lt;br /&gt;
&lt;br /&gt;
&amp;gt; &#039;&#039;&#039;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039;&#039;&#039;&lt;br /&gt;
&lt;br /&gt;
&amp;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활용되지 않고 머릿속에 받아들여지기만 한 지식을 &#039;&#039;&#039;inert ideas&#039;&#039;&#039;, 즉 ‘활용되지 않는 관념’이라고 비판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글에서 이에 대응하는 것이 &#039;&#039;&#039;‘學’에서 ‘習’으로의 전환&#039;&#039;&#039;입니다. ‘學’이 지식을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라면, ‘習’은 그것을 “실제 삶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의 논지를 대응시키면 다음과 같습니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lt;br /&gt;
! 화이트헤드 || 김현의 『논어』 해석 || 공통 의미&lt;br /&gt;
|-&lt;br /&gt;
| Knowledge               || 學            || 지식의 습득과 이해   &lt;br /&gt;
|-&lt;br /&gt;
| Utilisation of knowledge | 習            || 지식의 활용·실천·적용  &lt;br /&gt;
|-&lt;br /&gt;
| Inert ideas              || 學에 머무르는 학문   || 활용되지 않는 죽은 지식 &lt;br /&gt;
|-&lt;br /&gt;
| Self-development         || 習을 통한 자기화    || 주체적 성장&lt;br /&gt;
|- &lt;br /&gt;
| Culture                  || 學·習·悅이 연결된 삶 || 지식과 삶의 통합     &lt;br /&gt;
|}&lt;br /&gt;
&lt;br /&gt;
즉, &#039;&#039;&#039;화이트헤드의 ‘knowledge → utilisation’은 김현의 ‘學 → 習’과 구조적으로 매우 유사합니다.&#039;&#039;&#039;&lt;br /&gt;
&lt;br /&gt;
==2. 더 중요한 공통점: 교육의 주체는 학습자 자신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특히 강조하는 문장은 이것입니다.&lt;br /&gt;
&lt;br /&gt;
&amp;gt; &#039;&#039;&#039;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039;&#039;&#039;&lt;br /&gt;
&lt;br /&gt;
&amp;gt;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은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이다.&lt;br /&gt;
&lt;br /&gt;
이것은 김현이 설명하는 ‘習’의 의미와 밀접합니다. ‘習’은 교사가 가르친 내용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하고 적용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039;&#039;&#039;으로 해석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 모두 교육을 외부에서 내부로 지식을 ‘주입’하는 과정으로 보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지식 → 활용/실천 → 자기화 → 자기성장&#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운동이 일어나야 비로소 교육이 완성됩니다.&lt;br /&gt;
&lt;br /&gt;
이 관점에서 교사는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라기보다 &#039;&#039;&#039;학습자의 자기성장이 일어나도록 지식과 경험의 조건을 제공하는 사람&#039;&#039;&#039;이 됩니다.&lt;br /&gt;
&lt;br /&gt;
==3. 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lt;br /&gt;
&lt;br /&gt;
여기서는 두 사람 사이에 흥미로운 차이와 확장이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의 궁극적인 지향을 단순한 전문지식에서 찾지 않고 &#039;&#039;&#039;culture&#039;&#039;&#039;에서 찾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039;&#039;&#039;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039;&#039;&#039;&lt;br /&gt;
&lt;br /&gt;
교양은 ‘사고의 활동’이며 동시에 &#039;&#039;&#039;아름다움과 인간적 감정에 대한 감수성&#039;&#039;&#039;입니다. 따라서 전문지식은 출발점이지 종착점이 아닙니다. 전문지식에서 출발하되 교양을 통해 “철학의 깊이”와 “예술의 높이”에 도달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논의에서는 이 지점이 &#039;&#039;&#039;‘悅’&#039;&#039;&#039;로 표현됩니다.&lt;br /&gt;
&lt;br /&gt;
學에서 얻은 지식이 習을 통해 자신의 삶과 결합할 때, 인간은 단순히 더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039;&#039;&#039;성취감, 보람, 성장, 삶의 의미와 기쁨&#039;&#039;&#039;을 경험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개념을 완전히 동일시할 수는 없지만,&lt;br /&gt;
&lt;br /&gt;
&#039;&#039;&#039;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은 모두 ‘지식의 효용’을 넘어 지식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단계&#039;&#039;&#039;&lt;br /&gt;
&lt;br /&gt;
를 가리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 두 글이 공통적으로 비판하는 인간상: ‘많이 알고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표현은 매우 과격합니다.&lt;br /&gt;
&lt;br /&gt;
&amp;gt; &#039;&#039;&#039;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039;&#039;&#039;&lt;br /&gt;
&lt;br /&gt;
단지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교육받은 인간의 이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DH2026 강연은 이 문제를 &#039;&#039;&#039;AI 시대의 상황으로 다시 제기합니다.&#039;&#039;&#039; 지식을 많이 기억하고, 검색하고, 요약하고, 번역하는 것이 학문의 핵심이라면 인간은 AI와 경쟁하기 어렵습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글을 연결하면 흥미로운 결론이 나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20세기 초에 비판했던 &#039;&#039;&#039;“merely well-informed man”&#039;&#039;&#039;의 역할을 21세기에는 오히려 &#039;&#039;&#039;AI가 인간보다 훨씬 더 잘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039;&#039;&#039;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렇다면 AI 시대의 교육은 더욱더 ‘정보를 많이 아는 인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5. AI 시대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화이트헤드의 문제의식===&lt;br /&gt;
&lt;br /&gt;
이 지점에서 김현의 논의는 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을 AI 시대에 맞게 확장한 것으로 읽어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구도는 대략&lt;br /&gt;
&lt;br /&gt;
&#039;&#039;&#039;Knowledge → Utilisation → Self-development → Culture&#039;&#039;&#039;&lt;br /&gt;
&lt;br /&gt;
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구도는 『논어』의 어휘를 통해&lt;br /&gt;
&lt;br /&gt;
&#039;&#039;&#039;學 → 習 → 悅 → 다시 새로운 學&#039;&#039;&#039;&lt;br /&gt;
&lt;br /&gt;
이라는 순환으로 제시됩니다.&lt;br /&gt;
&lt;br /&gt;
두 구조를 겹쳐 놓으면 다음과 같은 공통 기조가 드러납니다.&lt;br /&gt;
&lt;br /&gt;
&amp;gt; &#039;&#039;&#039;지식은 교육의 목적이 아니라 인간의 자기형성을 위한 재료이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인간은 지식을 받아들이고(學/Knowledge), 그것을 활용하고 실천하며(習/Utilisation), 그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고(Self-development), 마침내 삶의 의미·아름다움·기쁨을 경험하는 존재(Culture/悅)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6. 다만 김현의 논의에는 화이트헤드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특징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논의가 주로 &#039;&#039;&#039;‘어떤 교육이 좋은 교육인가’&#039;&#039;&#039;라는 문제를 다룬다면, DH2026의 논의는 AI의 등장으로 인해 &#039;&#039;&#039;‘인간이 왜 학문을 해야 하는가’&#039;&#039;&#039;라는 더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동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와 인간의 역할을 단순히&lt;br /&gt;
&lt;br /&gt;
&#039;&#039;&#039;AI = 지식 / 인간 = 감정&#039;&#039;&#039;&lt;br /&gt;
&lt;br /&gt;
으로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핵심은 &#039;&#039;&#039;주체성(agency)&#039;&#039;&#039;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I는 인간보다 훨씬 많은 지식을 제공하고, 그것을 조합하고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039;&#039;&#039;“이 지식을 가지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것을 나의 삶과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039;&#039;&#039;, &#039;&#039;&#039;“그 실천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039;&#039;&#039;라는 문제의 주체는 인간입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김현의 ‘習’은 화이트헤드의 utilisation보다도 AI 시대에는 더 적극적인 의미를 갖게 됩니다. 단순한 ‘지식의 응용’이 아니라 &#039;&#039;&#039;인간이 지식의 사용 목적과 방향을 선택하고 그 결과에 참여하는 행위&#039;&#039;&#039;가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결국 두 글의 공통 기조를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039;&#039;&#039;교육과 인문학의 목적은 인간의 머릿속에 더 많은 정보를 축적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스스로 활용하고 실천함으로써 자신을 성장시키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자신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인간을 기르는 데 있다.&#039;&#039;&#039;&lt;br /&gt;
&lt;br /&gt;
이렇게 보면 화이트헤드의 &#039;&#039;&#039;“inert ideas를 넘어 utilisation으로”&#039;&#039;&#039;라는 명제와 DH2026의 &#039;&#039;&#039;“學에서 習으로, 習에서 悅으로”&#039;&#039;&#039;라는 명제는 약 100년의 시간차를 두고 &#039;&#039;&#039;‘지식 중심 교육에서 인간의 능동적 자기형성으로’&#039;&#039;&#039;라는 동일한 교육철학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AI 고전번역학]]&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ED%99%94%EC%9D%B4%ED%8A%B8%ED%97%A4%EB%93%9C%EC%9D%98_%EA%B5%90%EC%9C%A1%EC%B2%A0%ED%95%99&amp;diff=1706</id>
		<title>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ED%99%94%EC%9D%B4%ED%8A%B8%ED%97%A4%EB%93%9C%EC%9D%98_%EA%B5%90%EC%9C%A1%EC%B2%A0%ED%95%99&amp;diff=1706"/>
		<updated>2026-08-28T16:50: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새 문서: ==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  ===『교육의 목적(The Aims of Education)』===  &amp;gt; **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 Scraps of information have nothing to do with it.**  **교양(culture)이란 사고의 활발한 활동이며, 아름다움과 인간적인 감정에 대해 열린 감수성을 지니는 것이다. 단편적인 정보의 조각들은 교양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amp;gt; **A merely well-informed man is...&lt;/p&gt;
&lt;hr /&gt;
&lt;div&gt;==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lt;br /&gt;
&lt;br /&gt;
===『교육의 목적(The Aims of Education)』===&lt;br /&gt;
&lt;br /&gt;
&amp;gt; **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 Scraps of information have nothing to do with it.**&lt;br /&gt;
&lt;br /&gt;
**교양(culture)이란 사고의 활발한 활동이며, 아름다움과 인간적인 감정에 대해 열린 감수성을 지니는 것이다. 단편적인 정보의 조각들은 교양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lt;br /&gt;
&lt;br /&gt;
&amp;gt; **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lt;br /&gt;
&lt;br /&gt;
**단지 많은 정보를 알고 있을 뿐인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고 따분한 사람이다.**&lt;br /&gt;
&lt;br /&gt;
&amp;gt; **What we should aim at producing is men who possess both culture and expert knowledge in some special direction.**&lt;br /&gt;
&lt;br /&gt;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야 할 사람은 교양과 더불어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을 함께 갖춘 사람이다.**&lt;br /&gt;
&lt;br /&gt;
&amp;gt; **Their expert knowledge will give them the ground to start from, and their culture will lead them as deep as philosophy and as high as art.**&lt;br /&gt;
&lt;br /&gt;
**전문지식은 그들에게 출발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제공하고, 교양은 그들을 철학의 깊이에까지, 예술의 높은 경지에까지 이끌어 줄 것이다.**&lt;br /&gt;
&lt;br /&gt;
&amp;gt; **We have to remember that 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 and that it mostly takes place between the ages of sixteen and thirty.**&lt;br /&gt;
&lt;br /&gt;
**우리는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이란 곧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self-development)이며, 그러한 성장은 대부분 열여섯 살에서 서른 살 사이에 이루어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lt;br /&gt;
&lt;br /&gt;
&amp;gt; **As to training, the most important part is given by mothers before the age of twelve.**&lt;br /&gt;
&lt;br /&gt;
**훈련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열두 살 이전에 어머니에 의해 이루어진다.**&lt;br /&gt;
&lt;br /&gt;
===교육의 정의===&lt;br /&gt;
&lt;br /&gt;
&amp;gt; **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lt;br /&gt;
&lt;br /&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art)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이러한 교육을 **‘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과 대비시킵니다.&lt;br /&gt;
&lt;br /&gt;
&amp;gt; **inert ideas — that is to say, ideas that are merely received into the mind without being utilised, or tested, or thrown into fresh combinations.**&lt;br /&gt;
&lt;br /&gt;
**‘활용되지 않는 관념(inert ideas)’이란, 활용해 보거나 검증해 보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해 보지 않은 채, 그저 머릿속에 받아들이기만 한 관념을 말한다.**&lt;br /&gt;
&lt;br /&gt;
즉, 이 대목에서 화이트헤드의 교육관을 압축하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교육은 지식을 많이 축적하는 일이 아니라, 지식을 활용하고 검증하며 새롭게 결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일이다.**&lt;br /&gt;
그리고 **교양은 정보의 축적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전문지식을 철학과 예술의 차원으로 확장해 가는 지적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I 시대에 다시 생각하는『인문학(Humanities)』의 본질==&lt;br /&gt;
&lt;br /&gt;
여러분들은 공자의 가르침을 기록한 『논어』의 첫 구절을 들어보셨겠지요?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니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논어』, 학이)&lt;br /&gt;
이 짧은 문장 안에는 인문학의 본질을 설명하는 중요한 요소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요소는바로 ‘학(學)’, ‘습(習)’, 그리고 ‘열(說, 悅)’입니다.&lt;br /&gt;
&lt;br /&gt;
먼저 ‘학(學)’은 지식을 배우고 익히는 일입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고, 새로운 관점을 이해하며, 이전에 몰랐던 것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근현대 교육과 연구는 대체로 이 영역에 집중해 왔습니다.&lt;br /&gt;
&lt;br /&gt;
다음으로 ‘습(習)’은 그렇게 배운 지식을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열(悅)’은 그러한 실천을 통해 얻는 기쁨입니다.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무언가를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보람, 그리고 자신의 삶이 성장하고 있다는 만족감에 가깝습니다.&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에 따르면 학문은 단순히 ‘배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배움은 실천으로이어져야 하고, 실천은 기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쁨은 다시 새로운 배움의동력이 됩니다. 다시 말해 학문은 ‘학(學)-습(習)-열(悅)’의 순환적이고 점증적인 과정인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만약 학문을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라고만 정의한다면, AI는 이미 인간보다 훨씬 강력한 경쟁자가 되었습니다. 방대한 자료를 기억하고, 수많은 문헌을 즉시 검색하며, 순식간에 번역과 요약을 수행하는 능력에서 인간은 AI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학문을 단순한 정보의 축적과 처리 능력으로만 본다면, 인간 연구자는 AI 앞에서 점점 더 무력해질 수밖에 없습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학문의 본질이 ‘학’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습’, 즉 실천의 영역에서는 AI가 인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열’, 즉 삶의 기쁨과 의미를 경험하는 영역 역시 인간만의 것입니다. AI는 정보를 생성할 수는 있지만, 어떤 지식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하고, 그 과정에서 보람과 성장을 느끼지는 못합니다. 그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lt;br /&gt;
&lt;br /&gt;
이 점에서 보면, AI 앞에서 고전인문학자가 느끼는 불안은 사실 AI 때문만은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는 오랫동안 고전인문학의 본래 정신을 충분히 계승하지 못하고, 학문을 지식 습득의 영역에만 가두어 두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AI가 우리를 위협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AI의 등장이 우리가 잊고 있던 인문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있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김현, DH2026 Keynote)&lt;br /&gt;
&lt;br /&gt;
== 두 글의 공통 기조 (ChatGPT)==&lt;br /&gt;
&lt;br /&gt;
두 글은 시대적 배경과 사용하는 개념은 다르지만, **“교육과 학문의 가치는 지식을 얼마나 많이 소유하느냐가 아니라, 그 지식을 인간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느냐에 있다”**는 점에서 매우 강하게 만납니다. 특히 화이트헤드의 **inert ideas(활용되지 않는 관념)** 비판과 김현의 **‘學–習–悅’** 해석은 거의 대응되는 구조로 읽을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1. 가장 직접적인 공통점: ‘지식의 소유’에서 ‘지식의 활용’으로===&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을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lt;br /&gt;
&lt;br /&gt;
&amp;gt; **Education is the acquisition of the art of the utilisation of knowledge.**&lt;br /&gt;
&lt;br /&gt;
&amp;gt; 교육이란 지식을 활용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활용되지 않고 머릿속에 받아들여지기만 한 지식을 **inert ideas**, 즉 ‘활용되지 않는 관념’이라고 비판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글에서 이에 대응하는 것이 **‘學’에서 ‘習’으로의 전환**입니다. ‘學’이 지식을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라면, ‘習’은 그것을 “실제 삶 속에서 시험해 보고, 적용해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의 논지를 대응시키면 다음과 같습니다.&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lt;br /&gt;
! 화이트헤드 || 김현의 『논어』 해석 || 공통 의미&lt;br /&gt;
|-&lt;br /&gt;
| Knowledge               || 學            || 지식의 습득과 이해   &lt;br /&gt;
|-&lt;br /&gt;
| Utilisation of knowledge | 習            || 지식의 활용·실천·적용  &lt;br /&gt;
|-&lt;br /&gt;
| Inert ideas              || 學에 머무르는 학문   || 활용되지 않는 죽은 지식 &lt;br /&gt;
|-&lt;br /&gt;
| Self-development         || 習을 통한 자기화    || 주체적 성장&lt;br /&gt;
|- &lt;br /&gt;
| Culture                  || 學·習·悅이 연결된 삶 || 지식과 삶의 통합     &lt;br /&gt;
|}&lt;br /&gt;
&lt;br /&gt;
즉, **화이트헤드의 ‘knowledge → utilisation’은 김현의 ‘學 → 習’과 구조적으로 매우 유사합니다.**&lt;br /&gt;
&lt;br /&gt;
==2. 더 중요한 공통점: 교육의 주체는 학습자 자신이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특히 강조하는 문장은 이것입니다.&lt;br /&gt;
&lt;br /&gt;
&amp;gt; **the valuable intellectual development is self-development.**&lt;br /&gt;
&lt;br /&gt;
&amp;gt; 가치 있는 지적 성장은 자기 스스로 이루어가는 성장이다.&lt;br /&gt;
&lt;br /&gt;
이것은 김현이 설명하는 ‘習’의 의미와 밀접합니다. ‘習’은 교사가 가르친 내용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배운 것을 자신의 행동과 경험 속에서 시험하고 적용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으로 해석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사람 모두 교육을 외부에서 내부로 지식을 ‘주입’하는 과정으로 보지 않습니다.&lt;br /&gt;
&lt;br /&gt;
**지식 → 활용/실천 → 자기화 → 자기성장**&lt;br /&gt;
&lt;br /&gt;
이라는 운동이 일어나야 비로소 교육이 완성됩니다.&lt;br /&gt;
&lt;br /&gt;
이 관점에서 교사는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라기보다 **학습자의 자기성장이 일어나도록 지식과 경험의 조건을 제공하는 사람**이 됩니다.&lt;br /&gt;
&lt;br /&gt;
==3. 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lt;br /&gt;
&lt;br /&gt;
여기서는 두 사람 사이에 흥미로운 차이와 확장이 나타납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는 교육의 궁극적인 지향을 단순한 전문지식에서 찾지 않고 **culture**에서 찾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Culture is activity of thought, and receptiveness to beauty and humane feeling.**&lt;br /&gt;
&lt;br /&gt;
교양은 ‘사고의 활동’이며 동시에 **아름다움과 인간적 감정에 대한 감수성**입니다. 따라서 전문지식은 출발점이지 종착점이 아닙니다. 전문지식에서 출발하되 교양을 통해 “철학의 깊이”와 “예술의 높이”에 도달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논의에서는 이 지점이 **‘悅’**로 표현됩니다.&lt;br /&gt;
&lt;br /&gt;
學에서 얻은 지식이 習을 통해 자신의 삶과 결합할 때, 인간은 단순히 더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성취감, 보람, 성장, 삶의 의미와 기쁨**을 경험합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개념을 완전히 동일시할 수는 없지만,&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Culture와 김현의 悅은 모두 ‘지식의 효용’을 넘어 지식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단계**&lt;br /&gt;
&lt;br /&gt;
를 가리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4. 두 글이 공통적으로 비판하는 인간상: ‘많이 알고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표현은 매우 과격합니다.&lt;br /&gt;
&lt;br /&gt;
&amp;gt; **A merely well-informed man is the most useless bore on God&#039;s earth.**&lt;br /&gt;
&lt;br /&gt;
단지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교육받은 인간의 이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DH2026 강연은 이 문제를 **AI 시대의 상황으로 다시 제기합니다.** 지식을 많이 기억하고, 검색하고, 요약하고, 번역하는 것이 학문의 핵심이라면 인간은 AI와 경쟁하기 어렵습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두 글을 연결하면 흥미로운 결론이 나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가 20세기 초에 비판했던 **“merely well-informed man”**의 역할을 21세기에는 오히려 **AI가 인간보다 훨씬 더 잘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렇다면 AI 시대의 교육은 더욱더 ‘정보를 많이 아는 인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수 없습니다.&lt;br /&gt;
&lt;br /&gt;
===5. AI 시대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화이트헤드의 문제의식===&lt;br /&gt;
&lt;br /&gt;
이 지점에서 김현의 논의는 화이트헤드의 교육철학을 AI 시대에 맞게 확장한 것으로 읽어볼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구도는 대략&lt;br /&gt;
&lt;br /&gt;
**Knowledge → Utilisation → Self-development → Culture**&lt;br /&gt;
&lt;br /&gt;
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김현의 구도는 『논어』의 어휘를 통해&lt;br /&gt;
&lt;br /&gt;
**學 → 習 → 悅 → 다시 새로운 學**&lt;br /&gt;
&lt;br /&gt;
이라는 순환으로 제시됩니다.&lt;br /&gt;
&lt;br /&gt;
두 구조를 겹쳐 놓으면 다음과 같은 공통 기조가 드러납니다.&lt;br /&gt;
&lt;br /&gt;
&amp;gt; **지식은 교육의 목적이 아니라 인간의 자기형성을 위한 재료이다.**&lt;br /&gt;
&lt;br /&gt;
인간은 지식을 받아들이고(學/Knowledge), 그것을 활용하고 실천하며(習/Utilisation), 그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고(Self-development), 마침내 삶의 의미·아름다움·기쁨을 경험하는 존재(Culture/悅)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6. 다만 김현의 논의에는 화이트헤드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특징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화이트헤드의 논의가 주로 **‘어떤 교육이 좋은 교육인가’**라는 문제를 다룬다면, DH2026의 논의는 AI의 등장으로 인해 **‘인간이 왜 학문을 해야 하는가’**라는 더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동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와 인간의 역할을 단순히&lt;br /&gt;
&lt;br /&gt;
**AI = 지식 / 인간 = 감정**&lt;br /&gt;
&lt;br /&gt;
으로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핵심은 **주체성(agency)**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AI는 인간보다 훨씬 많은 지식을 제공하고, 그것을 조합하고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지식을 가지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그것을 나의 삶과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그 실천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라는 문제의 주체는 인간입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김현의 ‘習’은 화이트헤드의 utilisation보다도 AI 시대에는 더 적극적인 의미를 갖게 됩니다. 단순한 ‘지식의 응용’이 아니라 **인간이 지식의 사용 목적과 방향을 선택하고 그 결과에 참여하는 행위**가 되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결국 두 글의 공통 기조를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lt;br /&gt;
&lt;br /&gt;
&amp;gt; **교육과 인문학의 목적은 인간의 머릿속에 더 많은 정보를 축적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스스로 활용하고 실천함으로써 자신을 성장시키고, 아름다움과 인간적 가치에 반응하며, 자신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인간을 기르는 데 있다.**&lt;br /&gt;
&lt;br /&gt;
이렇게 보면 화이트헤드의 **“inert ideas를 넘어 utilisation으로”**라는 명제와 DH2026의 **“學에서 習으로, 習에서 悅으로”**라는 명제는 약 100년의 시간차를 두고 **‘지식 중심 교육에서 인간의 능동적 자기형성으로’**라는 동일한 교육철학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AI 고전번역학]]&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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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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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6:31: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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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6:30: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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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2025-027 || 국민건강보험제도 || [[한국의 건강보험 제도]] || 국민건강보험의 기본 정보 ||  국민건강보험,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보험법 ||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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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2025-028 || 국민건강보험제도 ||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의 건강보험]] || 체류자격별 보험 가입 절차 및 유의사항 || 국민건강보험, 건강보험의무가입제도, 건강보험지역가입자, 건강보험직장가입자, 외국인유학생, 비취업외국인, 외국인근로자&lt;br /&gt;
|| ||&lt;br /&gt;
|-&lt;br /&gt;
| KE2025-029 || 국민건강보험제도 || [[외국인 전용 고객센터 안내]] || 국민건강보험공단 외국인 지원센터, 다국어 상담 서비스 소개  ||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외국인민원센터 || ||&lt;br /&gt;
|-&lt;br /&gt;
| KE2025-030 || 한국의 의료관광 || [[외국인 대상 의료관광 지원제도]]  || 의료관광 안내센터, 통역·예약 서비스, 비자 정보 제공  || 의료관광,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서울역, 인천국제공항_제1터미널, 인천국제공항, 한국관광공사, 피부과, 성형외과, 내과, 건강검진 ||  한국의 미용 || 성형이나 피부과 등 K-beauty와 연계한 수요 존재.&lt;br /&gt;
|-&lt;br /&gt;
| KE2025-031 || 한국의 의료관광 || [[한방 스파, 웰니스 관광]] || 한방 테라피, 찜질방, 웰니스 리조트 등 휴양형 의료관광 소개 || 의료관광, 웰니스관광, 웰니스관광지88선, 한방스파, 한방테라피, 서울한방진흥센터, 산청동의보감촌, 웰니스리조트, 요가, 명상, 스파, 건강식,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 한국의 미용 || &lt;br /&gt;
|-&lt;br /&gt;
| KE2025-032 || 한의학 || [[한방 진료의 주요 치료법]] ||  침, 뜸, 한약, 부항 등 대표적인 치료법 설명 || 한의학, 음양오행, 침치료, 뜸치료, 한약, 부항, 쑥  ||   || 한국의 전통의학에 대한 외국인의 관심에 대응.&lt;br /&gt;
|-&lt;br /&gt;
| KE2025-033 || 한의학 || [[외국인이 많이 찾는 한의원 서비스]] || 다이어트, 피부관리, 스트레스 치료 등 외국인 인기 진료 항목 || 한의학, 침치료, 뜸치료, 다이어트, 피부관리, 스트레스관리, 약재족욕, 티테라피, 한방차, 경락마사지, 한방스파, 사상체질, 한약, 부항, 안면침술, 수침, 전침, 이침, 약침 || 한국의 미용 || &lt;br /&gt;
|-&lt;br /&gt;
| KE2025-034 || 건강검진 시스템 || [[한국의 건강검진 제도]]  || 국가건강검진 제도와 주요 항목, 주기적 검사 안내  || 국가건강검진제도,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지역가입자, 건강보험직장가입자, 암검진,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영유아건강검진, 일반건강검진  ||   || 선진 예방의료 서비스에 대한 정보 제공.&lt;br /&gt;
|-&lt;br /&gt;
| KE2025-035 || 건강검진 시스템 || [[외국인도 받을 수 있는 건강검진]] || 국인 등록자 및 단기 체류자 대상 검진 절차 안내 || 국민건강보험, 국가건강검진제도, 외국인등록_건강검진, 법무부, 기술연수, 회화지도, 예술흥행, 선원취업, 방문취업, 채용신체검사서, 계절근로, 비전문취업, 마약검사확인서, 결핵검사, 일반건강검진, 암검진, 영유아건강검진|| || &lt;br /&gt;
|-&lt;br /&gt;
| KE2025-036 || |외국인 전용 병원 및 응급 대응 || [[외국인 전용 병원 안내]] ||  서울·부산·제주 등 지역별 외국인 전용 의료기관 정보 ||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환자_유치의료기관_등록제도, 외국인환자_유치의료기관_평가인증제도, 외국인환자_유치의료기관, 법무부, 의료관광_우수기관, 의료관광  ||   ||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들의 실용적 필요에 부합.&lt;br /&gt;
|-&lt;br /&gt;
| KE2025-037 || |외국인 전용 병원 및 응급 대응 || [[다국어 의료통역 서비스]] ||  외국인 환자를 위한 통역 및 상담 서비스 소개 || 의료통역, 의료관광, 메디컬코리아인포메이션센터,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외국인근로자_보건의료지원, 외국인근로자, 법무부, 외국인종합안내센터, 한국관광공사, 관광통역안내전화, 서울시, 동행의료통역지원단 || ||&lt;br /&gt;
|-&lt;br /&gt;
| KE2025-038 || |외국인 전용 병원 및 응급 대응 || [[한국의 응급의료 서비스]] ||  응급 상황 발생 시 꼭 알아야 할 한국의 의료 서비스 || 응급의료, 119_긴급구조, 119_구급차, 한국관광공사, 관광통역안내전화, 법무부, 외국인종합안내센터 ||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한국의 대표 관광지&#039;&#039;&#039;==&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ID || 하위표제어 !! 고객 응대 데이터 !! 내용 !! width=40%| 키워드 !! 관련 표제어 !! 비고&lt;br /&gt;
|-&lt;br /&gt;
| KE2025-039 || 제주도 || [[제주도의 세계자연유산]]  || 자연유산 지역 중심으로 제주도의 자연경관을 소개  || 유네스코_세계자연유산, 제주_화산섬과_용암동굴, 한라산_천연보호구역, 성산일출봉, 거문오름_용암동굴계, 한라산, 오름, 한라산국립공원, 유네스코_생물권보전지역, 유네스코_세계지질공원, 영주10경, 거문오름, 벵뒤굴, 만장굴, 김녕굴, 용천동굴, 당처물동굴 ||   || 아름다운 자연경관, 독립적 문화(제주 방언, 해녀 문화) 등으로 외국인의 지속적 방문 수요가 높은 대표적인 관광지.&lt;br /&gt;
|-&lt;br /&gt;
| KE2025-040 || 제주도 || [[제주 음식 여행: 꼭 맛봐야 할 7대 향토음식]] || 제주 향토음식 소개 || 제주_7대_향토음식, 자리물회, 갈치국, 성게국, 한치물회, 옥돔구이, 빙떡, 고기국수 || 한국 전통 음식 || &lt;br /&gt;
|-&lt;br /&gt;
| KE2025-041 || 제주도 || [[지속가능한 제주 여행]] || 오름 트레킹, 올레길 걷기 등, 친환경 여행 코스 || 제주도, 오름, 한라산, 거문오름, 제주올레, 제주올레_패스포트, 2040_플라스틱_제로_제주_정책, 푸른컵서비스 || || &lt;br /&gt;
|-&lt;br /&gt;
| KE2025-042 || 지리산 || [[지리산 순례와 치유의 길]]  ||  ‘지리산 둘레길’의 순례·명상 여행 코스 안내 || 지리산, 지리산_천왕봉, 지리산국립공원, 지리산둘레길, 사단법인_숲길, 지리산둘레길_인월-금계, 지리산둘레길_주천-운봉, 지리산둘레길_오미-방광, 지리산둘레길_순례자센터  ||   || 한국의 대표적인 국립공원 중 하나로, 순례, 치유, 힐링 여행지로도 소개 가능함. 한국의 자연과 전통이 만나는 곳. &lt;br /&gt;
|-&lt;br /&gt;
| KE2025-043 || 지리산 || [[지리산 산사]] || 지리산 지역의 전통 사찰 안내 || 지리산, 구례_화엄사, 하동_쌍계사, 구례_천은사, 남원_실상사, 구례_연곡사, 쌍계사_차나무_시배지, 구례_화엄사_대웅전, 구례_화엄사_각황전, 구례_화엄사_사사자_삼층석탑, 진감국사, 구산선문, 실상산문, 남원_실상사_백장암_삼층석탑, 실상사_백장암, 피아골계곡, (드라마)미스터_션샤인 || || &lt;br /&gt;
|-&lt;br /&gt;
| KE2025-044 || 지리산 || [[지리산 반달가슴곰 복원과 생태 보전]] || 멸종위기종 반달가슴곰 복원 등 생태 보전 활동 소개 || 지리산, 반달가슴곰, 지리산국립공원, 멸종위기_야생생물, 국립공원공단, 지리산_반달가슴곰_공존센터 || ||&lt;br /&gt;
|-&lt;br /&gt;
| KE2025-045 || 빵지순례 || [[빵지순례: 빵으로 떠나는 지역 여행]]  || 지역별 유명한 베이커리 및 특화상품 소개  || 빵지순례, 이성당, 단팥빵, 야채빵, 태극당, 야채사라다빵, 크림빵, 모나카아이스크림, 성심당, 튀김소보로빵, 부추빵, 딸기시루, 삼송빵집, 옥수수빵, 맘모스베이커리, 크림치즈빵, 유자파운드케이크  || 한국의 현대음식  || ‘지역을 대표하는 빵집 탐방’을 의미하는 신조어. 한국의 베이커리 문화를 접목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 KE2025-046 || 빵지순례 || [[지역 문화와 결합한 K-디저트]] || 한국 각 지역의 전통 재료와 문화를 결합한 디저트 소개 || K-디저트, 약과, 떡, 백설기, 시루떡, 떡케이크, 인절미, 개성주악, 황남빵, 찰보리빵, 성심당, 시루시리즈, 딸기시루, 한과 || 한국의 현대음식 ||&lt;br /&gt;
|-&lt;br /&gt;
| KE2025-047 || 테마파크 || [[한국의 대표 테마파크]] ||  한국을 대표하는 대형 테마파크 소개 ||  테마파크, 에버랜드, 삼성그룹, 자연농원, 사파리월드, 로스트밸리, T익스프레스, 주토피아, 미국_동물원수족관협회, 롯데월드어드벤처, 롯데그룹, 매직아일랜드, 석촌호수, 롯데월드민속박물관, 롯데월드아이스링크, 롯데월드타워, 서울랜드, 1988_서울올림픽, 서울대공원, 국립현대미술관_과천관, 국립현대미술관, 청계산  ||   || 에버랜드, 롯데월드 등은 가족 단위 관광객과 한류팬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lt;br /&gt;
|-&lt;br /&gt;
| KE2025-048 || 테마파크 || [[지방의 테마형 관광지]] || 지역의 자연·문화·산업자원을 활용한 테마형 관광지 소개 || 테마파크, 순천만국가정원, 세계_5대_연안습지, 순천만습지, 2013_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국가정원, 순천만국가정원_어린이동물원, 순천만국가정원_테라피가든, 김녕미로공원, 프레드릭더스틴, 에이드리안피셔, 경주월드, 보문관광단지, 경주월드_캘리포니아비치, 경주월드_스노우파크, 레고랜드코리아리조트, 레고, 레고랜드호텔 || ||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한국의 국보/보물&#039;&#039;&#039;==&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ID || 주제어 !! TOPIC &amp;lt;br/&amp;gt;(고객 응대 데이터) !! 내용 !! width=40%| 키워드 !! 관련 표제어 !! 비고&lt;br /&gt;
|-&lt;br /&gt;
| KE2025-049 || 조선왕조실록 || [[조선왕조실록: 500년 왕조의 기록유산]] || 조선시대 472년의 역사를 연대기적으로 기록한 세계기록유산. 정치, 의례, 일상까지 망라한 인류 기록문화의 보고. || 조선왕조실록, 조선시대, UNESCO, 세계기록유산, 사초, 사관, 실록청, 춘추관, 예문관, 사초제도, 승정원일기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 한국의 기록문화와 정치제도를 이해할 수 있는 대표 기록유산.&lt;br /&gt;
|-&lt;br /&gt;
| KE2025-050 || 조선왕조실록 || [[조선왕조실록: 불에 타도 살아남은 기록의 힘]] || 실록을 보관했던 사고(史庫) 위치와 현재 관람 가능한 장소(국립고궁박물관, 규장각 등) 안내. 디지털 아카이브 활용법 소개. || 조선왕조실록, 조선시대, 임진왜란, 사고, 평창 오대산사고, 봉화 태백산사고지, 정족산사고, 적상산사고, 강화 마니산사고, 전주사고, 성주사고, 안의사고, 국립고궁박물관, 규장각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 &lt;br /&gt;
|-&lt;br /&gt;
| KE2025-051 || 조선왕조실록 || [[조선왕조실록 디지털 아카이브]] || 조선왕조실록 디지털화 사업 및 온라인 열람 서비스 소개 ||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조실록 디지털 아카이브, 정보화,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서울시스템, 김현,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온라인 서비스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IT인프라 || &lt;br /&gt;
|-&lt;br /&gt;
| KE2025-052 ||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사유하는 아름다움]] || 한국 불교조각의 걸작으로, 사유의 순간을 형상화한 반가사유상의 의미와 아름다움 소개. ||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명상, 미륵보살, 반가사유상, 불교조각, 국보 제83호, 국보 제78호, 삼국시대,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 ||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 한국의 대표적인 불교문화유산 중 하나. 최근 박물관 문화상품으로 큰 관심을 받음.&lt;br /&gt;
|-&lt;br /&gt;
| KE2025-053 ||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의 콘텐츠화]] ||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문화상품이 된 배경. 사유의 방, 미디어아트 전시 등 콘텐츠화 사례 소개 ||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사유의 방, 국보 제83호, 국보 제78호, 국립중앙박물관, 뮷즈, 문화상품, 박물관 전시 ||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lt;br /&gt;
| KE2025-054 || 훈민정음 해례본 || [[훈민정음: 세종의 선물]] || 세종대왕이 백성을 위해 글자를 만든 세계 유일의 문자 창제 스토리 소개. 훈민정음 창제의 인본주의적 철학, 문자체계로서의 가치와 인류사적 의의. || 한글, 훈민정음, 세종대왕, 문자창제, 세계기록유산, 집현전, 인본주의, 국보 제70호, 훈민정음 언해본, 간송미술관 || 한국의 언어|| 한국 문자 창제의 독창성과 철학을 담은 기록유산. &lt;br /&gt;
|-&lt;br /&gt;
| KE2025-055 || 훈민정음 해례본 || [[훈민정음 해례본: 문자 속 철학과 과학]] || 창제 원리를 설명한 해례본의 과학적 구조와 음성학적 독창성 소개. || 해례본, 음운체계, 모음, 자음, 초성, 중성, 종성, 천지인 사상, 제자해, 정인지 서문 ||  || &lt;br /&gt;
|-&lt;br /&gt;
| KE2025-056 || 숭례문 || [[숭례문: 서울의 남대문]] || 조선의 수도 한양을 지키던 숭례문의 위치와 역사적 의미. 조선시대 도성의 구조와 숭례문(남대문)의 역할 소개. || 숭례문, 한양도성, 사대문, 남대문, 서울, 조선건축, 국보, 흥인지문, 돈의문, 숙정문 || 한국의 대표 관광지 || 서울에 위치한 대표적인 전통 건축물.&lt;br /&gt;
|-&lt;br /&gt;
| KE2025-057 || 숭례문 || [[숭례문: 화재 이후의 복원 이야기]] || 2008년 화재 사건과 2013년 복원 완료까지의 과정. 전통 방식 복원의 의미와 한국의 문화재 복원 기술 소개. || 숭례문 방화사건, 문화재 보존, 문화재 복원, 단청, 2008년 화재,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재연구소, 단청장, 대목장, 숭례문 현판 ||  || &lt;br /&gt;
|-&lt;br /&gt;
| KE2025-058 || 팔만대장경 || [[팔만대장경: 나무에 새긴 불교의 지혜]] || 팔만대장경의 규모(8만여 장의 목판)와 제작 배경. 13세기 몽골 침입 시기에 만들어진 역사적 맥락과 의미. 인쇄문화의 정수 || 팔만대장경, 고려대장경, 해인사, 경판, 고려시대, 불교경전, 몽골침입, 호국불교, 대장도감, 고종 || 한국의 인쇄문화와 국난 극복의 사례를 보여주는 기록유산. || &lt;br /&gt;
|-&lt;br /&gt;
| KE2025-059 || 팔만대장경 || [[해인사 장경판전: 팔만대장경을 보존한 전통 기술]] || 팔만대장경이 800년간 보존될 수 있었던 과학적 원리. 해인사 장경판전의 자연 환기 시스템과 보존 지혜. || 해인사, 해인사 장경판전, UNESCO, 국보 제52호, 가야산, 합천, 수다라장, 법보전, 동·서 경판전, 조선 세조 || 한국의 전통 과학기술 || &lt;br /&gt;
|-&lt;br /&gt;
| KE2025-060 || 팔만대장경 || [[해인사에서 만나는 팔만대장경]] || 해인사 방문 실용 가이드. 장경판전 관람 정보 및 해인사 템플스테이 소개 || 해인사, 해인사 장경판전, 템플스테이, 합천, 가야산국립공원, 홍류동계곡, 해인사 성보박물관, 경상남도, 해인사 일주문, 해탈문 ||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한국의 드라마&#039;&#039;&#039;==&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ID || 하위표제어 !! 고객 응대 데이터 !! 내용 !! width=40%| 키워드 !! 관련 표제어 !! 비고&lt;br /&gt;
|-&lt;br /&gt;
| KE2025-061 || 대장금 || [[드라마 대장금의 역사적 배경과 인물]] || 드라마 대장금의 실제 역사적 배경과 모티브가 된 실존 인물, 조선시대 궁중 의료 및 음식 문화 || 장금, 조선 중종, 문정왕후, 정난정, 한상궁, 최상궁, 경복궁, 수라간, 내의원, 의녀 제도, 조선왕조실록, 이영애, MBC, 드라마 대장금 || 한국의 의료, 한국 전통 음식, 한류의 기원과 현황 || &lt;br /&gt;
|-&lt;br /&gt;
| KE2025-062 || 대장금 || [[대장금을 통해 본 조선 궁중 음식과 의료]] || 드라마 대장금에서 재현된 조선시대 궁중 음식 문화와 전통 의학, 약선 요리 및 의녀의 역할 || (드라마)대장금, MBC, 경복궁, 궁중 연회, 김영현, 내의원, 동의보감, 문정왕후윤씨, 본초강목, 수라간, 수라상, 약선 요리, 어의, 의녀, 의녀 제도, 이병훈, 이영애, 장금, 조선왕조실록, 조선중종, 침구술, 탕약, 한상궁 || 한국 전통 음식, 한국의 의료, 한국의 전통 과학기술 ||&lt;br /&gt;
|-&lt;br /&gt;
| KE2025-063 || 대장금 || [[대장금과 초기 한류 열풍]] || 대장금의 해외 방영 현황과 문화적 영향력, 초기 한류 확산에 기여한 역할 및 한국 문화 알리기 || (드라마)대장금, MBC, 대만, 대장금 해외방영, 드라마 수출, 문화 콘텐츠 수출, 백상예술대상, 아시아, 이란, 이영애, 일본, 중국, 한류 || 한류의 기원과 현황, 한국의 방송사 ||&lt;br /&gt;
|-&lt;br /&gt;
| KE2025-064 || 미스터 션샤인 || [[미스터 션샤인의 시대적 배경: 개화기와 의병 운동]] || 드라마의 시대적 배경인 19세기 말~20세기 초 조선의 개화기, 일제 침략, 의병 운동 등 역사적 사건과 인물 || 개화기, 경술국치, 대한제국, 명성황후민씨, 미스터 션샤인, 신미양요, 아관파천, 안중근, 을미사변, 을사늑약, 의병, 의병 운동, 제물포, 조선고종, 한성 || 한미관계, 한일관계 ||&lt;br /&gt;
|-&lt;br /&gt;
| KE2025-065 || 미스터 션샤인 ||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와 문화유산]] || 드라마 촬영지로 활용된 고궁, 전통 마을, 근대 건축물 등 문화유산과 관광 명소 || tvN, 개화기, 경복궁, 글로리호텔, 김은숙, 논산, 대전, 대한제국, 덕수궁, 미스터 션샤인, 선샤인스튜디오, 정동, 제물포, 촬영지 관광, 한류 관광, 한성, 한성전기회사, 한성전차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국보/보물, 한국의 대표 관광지 ||&lt;br /&gt;
|-&lt;br /&gt;
| KE2025-066 || 미스터 션샤인 || [[미스터 션샤인 속 한복과 전통 문화]] || 드라마에서 재현된 개화기 한복과 복식 문화, 전통 의례 및 생활 문화 || 갓, 개화기, 개화기 한복, 고애신, 군복, 김은숙, 단발령, 당의, 댕기, 두루마기, 미스터 션샤인, 상투, 양복, 예복, 유진 초이, 장신구, 저고리, 전통 복식, 족두리, 치마 || 한국 전통 의상,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한국의 명절문화 ||&lt;br /&gt;
|-&lt;br /&gt;
| KE2025-067 || 오징어게임 || [[오징어게임의 글로벌 흥행과 K-콘텐츠의 위상]] || 오징어게임의 세계적 성공, 넷플릭스 흥행 기록, K-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과 산업적 의미 || (드라마)오징어게임, K-콘텐츠, 골든글로브상, 넷플릭스, 박해수, 사리원(제작사), 에미상, 오징어게임 시즌2, 오징어게임 시즌3, 이정재, 정호연, 황동혁 || 한국의 OTT, 한국의 경제규모, 새로운 콘텐츠 ||&lt;br /&gt;
|-&lt;br /&gt;
| KE2025-068 || 오징어게임 || [[오징어게임 속 한국 전통 놀이]] || 드라마에 등장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딱지치기, 줄다리기, 구슬치기, 오징어게임 등 전통 놀이의 유래와 규칙 || (드라마)오징어게임, 1970년대, 1980년대, 골목 놀이, 구슬치기, 달고나, 달고나 뽑기, 딱지치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민속놀이, 오징어게임(놀이), 유리 다리 건너기, 전통 놀이 문화, 줄다리기 || 한국의 전통놀이, 한국의 명절문화, 한국의 현대놀이 ||&lt;br /&gt;
|-&lt;br /&gt;
| KE2025-069 || 오징어게임 || [[오징어게임이 보여주는 한국 사회와 문화]] || 드라마가 다루는 사회적 이슈, 경제적 불평등, 현대 한국 사회의 특징 및 문화적 코드 || (드라마)오징어게임, 가족 관계, 강새벽, 경제 불평등, 박해수, 빚 문제, 사회 계층, 사회 비판, 생존 게임, 성기훈, 알리 압둘, 이정재, 정호연, 조상우, 한미녀, 황동혁 || 한국의 경제규모, 한국의 직장문화, 한국의 계급론, 새로운 콘텐츠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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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2025-070 || 킹덤 || [[킹덤의 시대적 배경과 조선시대 정치 제도]] || 드라마의 배경인 조선시대 정치 구조, 왕권과 신권의 대립, 당쟁, 역사적 사건 || (드라마)킹덤, 당쟁, 동궁, 동래, 상주시, 신권, 역병, 왕권, 왕위 계승, 외척 정치, 이창 세자, 조선광해군, 조선선조, 조선시대, 조씨 일가, 조학주, 한양, 해원 조씨 || 한국의 기원, 한국의 정치구조/정당제, 한국의 국보/보물 ||&lt;br /&gt;
|-&lt;br /&gt;
| KE2025-071 || 킹덤 || [[킹덤 속 한복, 궁궐, 전통 건축]] || 드라마에서 묘사된 조선시대 복식, 궁궐 건축, 한옥과 전통 마을의 구조 및 문화적 의미 || (드라마)킹덤, 갓, 경복궁, 경복궁 경회루, 곤룡포, 관복, 기와집, 당의, 도포, 동래, 배두나, 사랑채, 상투, 안채, 익선관, 조선 한복, 조선시대, 창덕궁, 초가집, 한양, 한옥 || 한국 전통 의상,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 전통 가옥,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lt;br /&gt;
|-&lt;br /&gt;
| KE2025-072 || 킹덤 || [[K-좀비와 한국 전통 문화의 창의적 결합]] || 좀비 장르와 한국 전통 설화, 민간신앙, 역병 이야기의 결합, 창의적 스토리텔링과 글로벌 반응 || (드라마)킹덤, K-좀비, 김은희, 넷플릭스, 배두나, 생사초, 서비, 역병, 이창 세자, 전통 설화, 조선 좀비, 주지훈, 킹덤 시즌1, 킹덤 시즌2, 킹덤: 아신전 || 새로운 콘텐츠, 한국의 기복신앙, 한류의 기원과 현황  ||&lt;br /&gt;
|-&lt;br /&gt;
| KE2025-073 || 드라마 속 촬영지 소개 || [[드라마 촬영을 위한 오픈 세트장과 테마파크]] || 문경새제, 한국민속촌, 대장금 테마파크 등 드라마 촬영을 위해 만들어진 세트장과 체험 시설 || (드라마)대장금, (드라마)킹덤, MBC, MBC 드라문, 경기도, 경상북도, 관광 명소, 대장금 테마파크, 문경새제 오픈세트장, 문경시, 사극 세트, 양주시, 용인시, 체험 프로그램, 촬영장 투어, 한국민속촌 || 한국의 대표 관광지, 지역문화기반 시설, 한국 전통 가옥 ||&lt;br /&gt;
|-&lt;br /&gt;
| KE2025-074 || 드라마 속 촬영지 소개 || [[드라마가 유명하게 만든 실제 관광지]] || 남이섬(겨울연가), 부산 감천문화마을, 제주 올레길 등 드라마 방영 후 관광 명소가 된 실제 장소들 || (드라마)겨울연가, 감천문화마을, 강원도, 관광 명소, 남이섬, 드라마 관광, 메타세쿼이아 나무길, 배용준, 부산광역시, 성지순례, 제주 올레길, 제주도, 최지우, 춘천시, 한류, 한류 관광 || 한국의 대표 관광지, 한류의 기원과 현황, 한국의 아웃도어 관광 ||&lt;br /&gt;
|-&lt;br /&gt;
| KE2025-075 || 드라마 속 촬영지 소개 || [[드라마 촬영지 관광 프로그램]] || 드라마 촬영지를 활용한 관광 상품, 투어 프로그램, 체험 활동 및 지역 경제 기여 || K-드라마 투어, MBC 드라문, 관광 상품, 드라마 세트장 투어, 드라마 투어, 문경새제 오픈세트장, 문화 관광, 문화체육관광부, 지역 경제, 체험 프로그램, 촬영지 성지순례, 투어 버스, 한국관광공사, 한국민속촌, 한류 관광, 한류 팬 투어 || 한국의 대표 관광지, 한류의 기원과 현황, 지역문화기반 시설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한국의 대중음악&#039;&#039;&#039;==&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ID || 하위표제어 !! 고객 응대 데이터 !! 내용 !! width=40%| 키워드 !! 관련 표제어 !! 비고&lt;br /&gt;
|-&lt;br /&gt;
| KE2025-076 || 방탄소년단 ||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성공과 음악 세계]] || 방탄소년단의 데뷔부터 빌보드 차트 석권, 그래미 노미네이트까지의 여정과 주요 앨범 및 대표곡 소개 || Blood Sweat &amp;amp; Tears, Boy With Luv, Butter, DNA, Dynamite, HYBE, Love Yourself, Map of the Soul: Persona, RM, Spring Day, WINGS, 그래미 어워드, 방탄소년단, 뷔,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빌보드 핫 100, 슈가, 유엔 총회 연설, 정국, 제이홉, 지민, 진, 화양연화 || 한류의 기원과 현황, 새로운 콘텐츠 || &lt;br /&gt;
|-&lt;br /&gt;
| KE2025-077 || 방탄소년단 || [[방탄소년단과 ARMY: K-pop 팬덤 문화의 새로운 모델]] || ARMY 팬덤의 조직화, 소셜미디어 전략, 사회 공헌 활동 및 방탄소년단과 팬 간의 상호작용 방식 || ARMY, HYBE, One In An ARMY, SNS,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 방탄소년단, 빅히트 뮤직, 생일 광고, 스트리밍, 아미밤, 위버스, 유니세프, 트위터, 팬 프로젝트, 팬카페 || 한류의 기원과 현황, 한국의 시민참여 || &lt;br /&gt;
|-&lt;br /&gt;
| KE2025-078 || 방탄소년단 || [[방탄소년단 음악 속 한국 문화와 사회 메시지]] || 가사에 담긴 한국의 교육 문화, 청년 세대 고민, 전통 문화 요소 및 한국적 정체성의 표현 || IDOL, RM, 경복궁, 꽹과리, 대취타, 방탄소년단, 사물놀이, 슈가, 자아 성찰, 전통 춤, 정신건강, 창덕궁, 청년 실업, 판소리, 학교 폭력, 한복, 해금, 화양연화 || 한국 전통 음악/전통악기, 한국 전통 의상,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 &lt;br /&gt;
|-&lt;br /&gt;
| KE2025-079 || K-pop 아이돌 양성 시스템 || [[K-pop 연습생 시스템과 데뷔 과정]] || K-pop 연습생 오디션, 트레이닝 과정(보컬, 댄스, 외국어 교육), 평균 연습생 기간 및 데뷔 준비 시스템 || HYBE, JYP엔터테인먼트, K-pop,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거리 캐스팅, 기획사, 댄스 레슨, 데뷔 쇼케이스, 보컬 트레이닝, 아이돌 그룹, 연습생, 연습생 기숙사, 오디션, 외국어 교육, 월말 평가 || 한류의 기원과 현황, 보육과 교육 || &lt;br /&gt;
|-&lt;br /&gt;
| KE2025-080 || K-pop 아이돌 양성 시스템 || [[K-pop 기획사의 역할과 주요 엔터테인먼트 회사]] || SM, YG, JYP, HYBE 등 주요 기획사의 매니지먼트 시스템, 프로듀싱 방식 및 글로벌 확장 전략 || HYBE,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글로벌 투어, 기획사, 박진영, 방시혁, 방탄소년단,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안무 제작, 앨범 제작, 양현석, 엔터테인먼트 산업, 위버스, 음악 프로듀싱, 이수만, 코스닥, 해외 레이블 || 한국의 대기업, 한류의 기원과 현황 || &lt;br /&gt;
|-&lt;br /&gt;
| KE2025-081 || K-pop 아이돌 양성 시스템 || [[K-pop 아이돌의 활동 영역: 음악을 넘어선 콘텐츠]] || 아이돌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드라마/영화 진출, 유튜브 콘텐츠, 광고 모델 및 해외 투어 활동 || K-pop 아이돌, V LIVE, 광고 모델, 글로벌 팬미팅, 드라마, 런닝맨, 아는 형님, 아이돌 그룹, 영화, 예능 프로그램, 월드 투어, 위버스,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케이콘 || 한국의 드라마, 한국의 영화, 한국의 OTT, 한국의 방송사 || &lt;br /&gt;
|-&lt;br /&gt;
| KE2025-082 || 팬 문화 || [[K-pop 팬덤의 조직과 활동]] || K-pop 팬클럽의 구조, 공식/비공식 팬카페 운영, 팬덤 이름과 상징색, 생일 광고 및 팬 프로젝트 || ARMY, BLACKPINK, EXO, K-pop 팬덤, TWICE, 공식 팬카페, 굿즈 제작, 네이버 카페, 다음 카페, 방탄소년단, 블링크, 생일 광고, 엑소엘, 원스, 전광판, 지하철 광고, 팬 프로젝트, 팬덤 이름, 팬덤 컬러, 팬클럽 || 한류의 기원과 현황, 한국의 시민참여 || &lt;br /&gt;
|-&lt;br /&gt;
| KE2025-083 || 팬 문화 || [[음악 방송과 팬 응원 문화]] || 음악 방송 프로그램의 역할, 응원봉 문화, 떼창 문화, 음원 및 앨범 투표와 스트리밍 독려 || 1위 공약, K-pop 팬덤, KBS, M Countdown, MBC, Mnet, SBS, 떼창, 멜론, 뮤직뱅크, 벅스, 쇼! 음악중심, 스트리밍, 앨범 구매, 음악 방송, 음원 차트, 응원봉, 인기가요, 지니뮤직, 팬 응원 || 한국의 방송사, 한국의 공연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084 || 팬 문화 || [[K-pop 팬덤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사회 활동]] || 소셜미디어 기반 글로벌 팬 커뮤니티 형성, 팬덤 주도 자선 활동 및 사회 공헌 || ARMY, Black Lives Matter, K-pop 팬덤, SNS, 글로벌 팬 프로젝트, 쌀 화환, 연탄 기부, 위버스, 유니세프, 유튜브, 인스타그램, 자막 제작, 트위터, 팬 번역, 팬 액티비즘, 팬덤 기부, 환경 보호 || 한류의 기원과 현황, 한국의 시민참여 || &lt;br /&gt;
|-&lt;br /&gt;
| KE2025-085 || 국악과 K-pop의 결합 || [[방탄소년단 &#039;IDOL&#039;과 한국 전통 음악의 만남]] || &#039;IDOL&#039; 뮤직비디오 속 전통 의상과 춤, 사물놀이 샘플링, 가사의 한국적 정체성 표현 || IDOL, RM, 경복궁, 경복궁 광화문, 꽹과리, 니키 미나즈, 뮤직비디오, 방탄소년단, 북, 사물놀이, 오방색, 장구, 전통 춤, 징, 탈춤, 한국적 정체성, 한복 || 한국 전통 음악/전통악기, 한국 전통 의상,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 &lt;br /&gt;
|-&lt;br /&gt;
| KE2025-086 || 국악과 K-pop의 결합 || [[이날치 밴드: 판소리와 현대 음악의 크로스오버]] || 이날치 밴드 소개, &#039;범 내려온다&#039; 인기, 판소리 창법과 록/일렉트로닉 음악의 결합 || 국악, 권송희, 느낌 아니까 캠페인, 드럼, 록, 범 내려온다, 베이스, 수궁가, 신유진, 안은미,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유튜브, 이나래, 이날치, 일렉트로닉, 장영규, 판소리, 한국관광공사 || 한국 전통 음악/전통악기, 한국의 공연문화, 새로운 콘텐츠 || &lt;br /&gt;
|-&lt;br /&gt;
| KE2025-087 || 국악과 K-pop의 결합 || [[전통 악기를 활용한 K-pop: 아이돌과 국악의 만남]] || 가야금, 대금, 해금, 장구 등 전통 악기가 사용된 K-pop 곡 소개 및 퓨전 국악의 현대화 || BIGBANG, BLACKPINK, KBS, SBS, 가야금, 거문고, 국악, 국악소녀, 대금, 뚜두뚜두, 북, 불후의 명곡, 이희문, 장구, 정가악회, 판타스틱 듀오, 퓨전 국악, 한복, 해금 || 한국 전통 음악/전통악기, 한국의 방송사 || &lt;br /&gt;
|-&lt;br /&gt;
| KE2025-088 || 국악과 K-pop의 결합 || [[현대 국악의 새로운 시도: 젊은 국악인들의 실험]] || 전통 음악을 재해석하는 현대 국악 아티스트들(이희문 프로젝트, 정가악회, 씽씽 등) 소개 || 가야금, 거문고, 고상지, 국립국악원, 국악, 국악 크로스오버, 대금, 민요, 서울남산국악당, 송소희, 시나위, 씽씽, 이희문, 이희문 프로젝트, 재즈, 전주세계소리축제, 정가악회, 판소리, 해금, 황진아, 힙합 || 한국 전통 음악/전통악기, 한국의 공연문화, 지역문화기반 시설 ||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한국 전통 의상&#039;&#039;&#039;==&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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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KE2025-089 || 한복 || [[한복의 기본 구조와 각 부분의 명칭]] || 저고리, 치마, 바지, 두루마기 등 한복을 구성하는 각 요소의 명칭, 형태 및 의미 || 겉옷, 고름, 깃, 동정, 두루마기, 바지, 바지저고리, 섶, 소매, 속옷, 저고리, 적삼, 치마, 한복 ||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 &lt;br /&gt;
|-&lt;br /&gt;
| KE2025-090 || 한복 || [[한복의 색과 문양: 음양오행과 상징]] || 한복의 색상 선택 원리(음양오행), 전통 문양(구름, 학, 모란, 연꽃 등)의 의미와 상징성 || 검정, 구름 문양, 길상 문양, 노랑, 매화 문양, 모란 문양, 문양, 봉황 문양, 빨강, 색동, 십장생, 연꽃 문양, 오방색, 용 문양, 음양오행, 자수, 파랑, 학 문양, 한복, 흰색 ||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한국의 기복신앙 || &lt;br /&gt;
|-&lt;br /&gt;
| KE2025-091 || 한복 || [[한복의 소재와 제작 기법]] || 한복 제작에 사용되는 전통 직물(명주, 모시, 삼베, 비단), 염색 기법 및 바느질 방법 || 감침질, 누비, 명주, 모시, 무명, 바느질, 박음질, 비단, 삼베, 자수, 쪽염색, 천연 염색, 치자 염색, 한복, 홈질, 홍화 염색 ||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한국의 전통 과학기술 || &lt;br /&gt;
|-&lt;br /&gt;
| KE2025-092 || 한복 || [[신분과 계층에 따른 한복의 종류]] || 왕실 복식(곤룡포, 원삼), 양반 복식, 서민 복식 등 조선시대 신분 제도에 따른 한복의 차이 || 곤룡포, 관복, 당의, 도포, 두루마기, 사모, 사모관대, 상민, 신분제, 양반, 왕, 왕비, 원삼, 익선관, 저고리, 적의, 조선시대, 창옷, 치마, 치마저고리, 한복, 활옷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국보/보물 || &lt;br /&gt;
|-&lt;br /&gt;
| KE2025-093 || 한복 || [[의례와 행사에 따른 한복]] || 혼례복, 상복, 제례복, 돌복 등 주요 의례와 행사에서 입는 한복의 종류와 특징 || 관혼상제, 댕기, 돌, 돌복, 돌잔치, 백일, 복주머니, 붉은 댕기, 사모관대, 상복, 색동저고리, 심의, 원삼, 장례식, 제례복, 제사, 족두리, 한복, 혼례복, 활옷, 회갑 || 한국의 명절문화, 한국의 기복신앙 || &lt;br /&gt;
|-&lt;br /&gt;
| KE2025-094 || 한복 || [[계절과 기능에 따른 한복]] || 사계절에 맞춘 한복(겹옷, 홑옷, 솜옷, 누비옷)과 활동에 따른 실용 한복 || 가을 한복, 겨울 한복, 겹옷, 누비, 누비옷, 두루마기, 마고자, 모시, 바지, 봄 한복, 삼베, 솜, 솜옷, 여름 한복, 저고리, 전복, 조끼, 치마, 한복, 홑옷 || 한국의 기후/냉난방 || &lt;br /&gt;
|-&lt;br /&gt;
| KE2025-095 || 한복  || [[한복 입는 순서와 방법]] || 남성 한복과 여성 한복을 입는 순서, 고름 매는 법, 옷매무새 정리 방법 || 고름 매기, 꽃신, 당혜, 두루마기, 바지, 버선, 속옷, 속치마, 신발, 옷고름, 옷매무새, 저고리, 전통 신발, 치마, 한복, 한복 입기 ||  || &lt;br /&gt;
|-&lt;br /&gt;
| KE2025-096 || 한복 || [[한복 착용 예절과 문화]] || 한복을 입을 때 지켜야 할 예절, 계절과 장소에 맞는 한복 선택, 한복과 어울리는 머리 모양과 장신구 || 꽃신, 노리개, 당혜, 댕기, 땋은 머리, 버선, 비녀, 전통 예절, 족두리, 쪽 머리, 한복, 한복 머리, 한복 예절 ||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 &lt;br /&gt;
|-&lt;br /&gt;
| KE2025-097 || 한복 체험 || [[궁궐과 한옥마을의 한복 체험]] || 경복궁, 창덕궁, 북촌 한옥마을, 전주 한옥마을 등에서 제공하는 한복 대여 및 체험 프로그램 || 경복궁, 경주 한옥마을, 덕수궁, 무료 입장, 북촌 한옥마을, 서촌, 익산 한옥마을, 전주 한옥마을, 창경궁, 창덕궁, 한복 대여, 한복 체험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lt;br /&gt;
| KE2025-098 || 한복 체험 || [[한복 체험과 전통 문화 활동]] || 한복 입고 참여하는 전통 공예 체험, 전통 예절 교육, 차 문화 체험 프로그램 || 널뛰기, 노리개, 다도, 매듭 공예, 서예, 윷놀이, 자수, 전통 공예, 전통 놀이, 전통 예절, 전통 차, 절하는 법, 제기차기, 투호, 한복, 한복 체험, 한지 공예 ||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한국의 전통놀이,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lt;br /&gt;
| KE2025-099 || 한복 체험 || [[한복 사진 촬영 명소와 팁]] || 한복을 입고 사진 찍기 좋은 장소(궁궐, 한옥마을, 정원), 사진 촬영 팁 및 포즈 추천 || 경복궁, 경주시, 단풍, 벚꽃, 북촌 한옥마을, 사진 촬영, 삼청동, 서촌, 인사동, 인스타그램, 인증샷, 전주 한옥마을, 창덕궁, 창덕궁 후원, 한복, 한복 체험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lt;br /&gt;
| KE2025-100 || 현대 한복 || [[생활한복: 일상 속의 한복]] || 일상복으로 재해석된 생활한복의 특징, 개량 한복의 실용성과 편의성 || 개량 한복, 생활한복, 실용성, 일상 한복, 저고리, 편의성, 퓨전 한복, 한복, 한복 바지, 한복 원피스, 한복 재킷, 한복 치마, 현대화 || 한국의 미용 || &lt;br /&gt;
|-&lt;br /&gt;
| KE2025-101 || 현대 한복 || [[한복을 활용한 K-패션 브랜드]] || 한복의 미학을 현대 패션에 접목한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소개(리슬, 차이킴, 단하 등) || K-패션, 김리을, 김영진, 김혜순, 단하, 리슬, 말랑, 설화수, 이영희, 차이킴, 파라소, 한복 디자이너, 한복 브랜드, 한복 패션쇼, 현대 한복, 황이슬 || 한국의 미용, 한류의 기원과 현황 || &lt;br /&gt;
|-&lt;br /&gt;
| KE2025-102 || 현대 한복 || [[드라마와 영화 속 한복: 대중문화와 한복의 만남]] || 사극 드라마와 영화에서 재현된 한복, 현대극에서의 한복 활용 사례 || (드라마)대장금, (드라마)미스터 션샤인, (드라마)연모, (드라마)옷소매 붉은 끝동, (드라마)킹덤, 사극, 시대극, 왕실 복식, 의상 디자인, 조선시대, 퓨전 사극, 한복 || 한국의 드라마, 한국의 영화, 한류의 기원과 현황 || &lt;br /&gt;
|-&lt;br /&gt;
| KE2025-103 || 현대 한복 || [[한복의 글로벌 패션계 진출]] || 해외 패션 위크에서 선보인 한복 디자인, 국제 행사에서의 한복 착용 사례, 한복의 유네스코 등재 추진 활동 || 글로벌 패션, 김민정, 뉴욕 패션위크, 런던 패션위크, 메트 갈라, 문화체육관광부, 밀라노 패션위크, 송혜교, 아카데미 시상식,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이영애, 전지현, 칸 영화제, 파리 패션위크, 한복, 한복 문화주간, 한복 홍보 대사, 한복의 날 || 한류의 기원과 현황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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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9;&#039;&#039;한국 전통 음식&#039;&#039;&#039;==&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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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KE2025-105 || 김치 || [[김치: 한국의 대표 발효 음식]] || 김치의 종류(배추김치, 깍두기, 총각김치 등), 발효 원리, 영양학적 가치 및 건강식으로서의 김치 || 갓김치, 건강식, 고춧가루, 김치, 깍두기, 동치미, 마늘, 무, 발효 음식, 배추, 배추김치, 백김치, 비타민, 생강, 슈퍼푸드, 식이섬유, 오이소박이, 유산균, 젓갈, 총각김치, 파김치, 프로바이오틱스 || 한국의 전통 과학기술 || &lt;br /&gt;
|-&lt;br /&gt;
| KE2025-106 || 김치 || [[김장 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 김장의 의미와 과정, 공동체 문화로서의 김장, 유네스코 등재 배경 및 현대적 변화 || unesco-ich-kimjang, 겨울 월동 준비, 고춧가루, 공동체 문화, 김장, 김장철, 김치, 마늘, 멸치젓, 무, 발효 음식, 배추, 배추김치, 새우젓, 생강, 소금, 이웃 나눔, 젓갈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명절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107 || 김치 || [[김치의 세계화: 글로벌 건강식품으로]] || 김치의 해외 수출, 외국인이 즐기는 김치 요리(김치 타코, 김치 피자 등), 김치 박물관 및 체험 프로그램 || K-푸드, 건강식품, 김치, 김치 만들기 체험, 김치 버거, 김치 수출, 김치 타코, 김치 파스타, 김치 피자, 뮤지엄김치간, 박물관, 발효 음식, 서울, 풀무원 김치 박물관, 퓨전 요리, 한류, 한식 세계화 || 한류의 기원과 현황,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lt;br /&gt;
| KE2025-108 || 궁중 음식 || [[조선 왕실의 수라상]] || 조선 왕실의 식사 문화, 수라상 구성(12첩 반상), 수라간의 역할 및 궁중 음식의 특징 || 12첩 반상, 경복궁, 구이, 국, 궁중 연회, 궁중 음식, 김치, 나물, 밥, 수라간, 수라상, 수랏간 상궁, 왕, 왕비, 음식 상궁, 장아찌, 전골, 조림, 조선 왕실, 조치, 찌개, 찜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국보/보물 || &lt;br /&gt;
|-&lt;br /&gt;
| KE2025-109 || 궁중 음식 || [[궁중 음식의 조리법과 상차림 예절]] || 궁중 음식의 조리 원칙(오방색, 오미), 계절 식재료 활용, 상차림 규칙 및 식사 예절 || 가을 버섯, 겨울 김장, 계절 음식, 궁중 음식, 단맛, 매운맛, 봄나물, 상차림, 수라상, 식사 예절, 신맛, 쓴맛, 여름 과일, 오미, 오방색, 왕, 왕비, 왕실 의례, 유교 문화, 음양오행, 조리법, 조선시대, 짠맛 || 한국의 기복신앙, 한국의 명절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110 || 궁중 음식 || [[궁중 음식 체험과 현대적 계승]] || 궁중 음식 전문 식당(한국의집, 지화자 등), 궁중 음식 연구가(황혜성, 한복려), 궁중 음식 체험 프로그램 || 국가무형유산 조선왕조 궁중음식, 궁중 음식, 궁중 음식 전수자, 궁중 음식 체험, 삼청각, 전통 공연, 전통 한식당, 조선 왕조 음식, 지화자, 한국궁중음식연구원, 한국의집, 한복려, 한식 요리 강습, 한옥, 황혜성 || 한국의 대표 관광지, 지역문화기반 시설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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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2025-111 || 사찰 음식 || [[사찰 음식의 철학과 원칙]] || 불교의 자비 사상을 반영한 사찰 음식, 오신채 금기, 채식 위주의 식단 구성 || 계절 채소, 공양, 달래, 들나물, 마늘, 발효 음식, 부추, 불교, 불살생, 사찰 음식, 산나물, 선식, 오신채, 자비, 장아찌, 채식주의, 파, 흥거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기복신앙 || &lt;br /&gt;
|-&lt;br /&gt;
| KE2025-112 || 사찰 음식 || [[대표적인 사찰 음식과 조리법]] || 사찰에서 즐기는 주요 음식(나물, 두부 요리, 죽, 장아찌 등)과 조리 방법 || 간장, 고추장, 나물, 느타리버섯, 된장, 두부, 두부 구이, 두부 조림, 들나물, 발효 음식, 버섯 요리, 사찰 음식, 산나물, 순두부, 연두부, 잣죽, 장아찌, 죽, 표고버섯, 호박죽 || 한국의 전통 과학기술 || &lt;br /&gt;
|-&lt;br /&gt;
| KE2025-113 || 사찰 음식 || [[사찰 음식과 웰빙 트렌드]] || 사찰 음식의 건강 효과, 해외에서의 인기(비건 트렌드), 사찰 음식 전문가(정관 스님, 선재 스님) 및 체험 프로그램 || 건강식, 공양, 대안 스님, 발우공양, 봉은사, 불교, 비건, 사찰 음식, 사찰 음식 체험, 선재 스님, 송광사, 웰빙, 정관 스님, 채식주의, 템플스테이, 통도사, 해인사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대표 관광지, 한류의 기원과 현황 || &lt;br /&gt;
|-&lt;br /&gt;
| KE2025-114 || 떡과 전통 과자 || [[떡의 종류와 제조 방법]] || 시루떡, 인절미, 송편, 경단 등 떡의 종류와 제조 방법(찌기, 치기, 빚기) || 개떡, 경단, 대추, 떡, 떡메, 멥쌀, 백설기, 빚기, 송편, 시루, 시루떡, 쑥, 인절미, 절편, 증편, 찌기, 찰떡, 찹쌀, 치기, 콩, 팥 ||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 &lt;br /&gt;
|-&lt;br /&gt;
| KE2025-115 || 떡과 전통 과자 || [[명절과 의례 음식으로서의 떡]] || 설날(떡국), 추석(송편), 백일(백설기), 돌(수수팥떡) 등 의례에서의 떡의 역할과 상징 || 건강, 결혼식, 고사, 기복, 돌, 떡, 떡국, 명절 음식, 백설기, 백일, 설날, 송편, 수수팥떡, 의례 음식, 인절미, 장수, 제사, 추석 || 한국의 명절문화, 한국의 기복신앙 || &lt;br /&gt;
|-&lt;br /&gt;
| KE2025-116 || 떡과 전통 과자 || [[전통 과자: 한과의 세계]] || 유과, 강정, 정과, 다식 등 한과의 종류, 제조 방법 및 현대적 변형 || 강정, 궁중 과자, 깨강정, 꿀, 다식, 동부다식, 땅콩강정, 생강정과, 송화다식, 연근정과, 엿, 엿강정, 유과, 전통 과자, 정과, 조청, 한과, 한과 카페 ||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한국의 명절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117 || 전통주 || [[전통주의 종류와 제조 방법]] || 막걸리, 소주, 약주, 청주의 특징과 제조 과정, 누룩의 역할 || 경주 교동 법주, 곡물, 누룩, 동동주, 막걸리, 문배주, 발효, 발효주, 소주, 쌀, 안동소주, 약주, 이강주, 전주시, 전통주, 증류주, 청주, 혼양주 || 한국의 전통 과학기술 || &lt;br /&gt;
|-&lt;br /&gt;
| KE2025-118 || 전통주 || [[지역 특산 전통주]] || 지역별 대표 전통주(안동소주, 문배주, 이강주, 경주 법주 등) 소개 및 지역 문화와의 연결 || 강원도, 경기도, 경상북도, 경주 교동 법주, 경주시, 문배주, 안동소주, 안동시, 이강주, 전라남도, 전주시, 전통주, 전통주 명인, 제주 오메기술, 제주도, 지역 특산품, 진도, 진도 홍주, 충청남도, 한산 소곡주, 한산면 || 한국의 대표 관광지, 지역문화기반 시설 || &lt;br /&gt;
|-&lt;br /&gt;
| KE2025-119 || 전통주 || [[전통주의 현대적 재해석과 전통주 바]] ||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전통주, 전통주 바 및 양조장 투어 프로그램, 전통주와 음식 페어링 || 과일 막걸리, 더 솔, 막걸리, 배상면주가, 복순도가, 산사원, 술담화, 스파클링 막걸리, 양조장 투어, 음식 페어링, 전통주, 전통주 바, 크래프트 막걸리, 한식과 전통주 || 한국의 외식문화, 한류의 기원과 현황 ||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한국의 현대 음식&#039;&#039;&#039;==&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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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2025-120 || 분식 || [[분식의 역사와 대표 메뉴]] || 분식의 기원과 발전, 떡볶이, 김밥, 순대 등 대표 분식 메뉴 소개 || 1960년대, 1970년대, 길거리 음식, 김밥, 냉면, 떡볶이, 라면, 만두, 밀가루, 분식, 분식집, 서민 음식, 순대, 쌀 소비 절감 정책, 어묵, 우동, 잡채, 쫄면, 튀김 || 한국의 외식문화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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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2025-121 || 분식 || [[떡볶이의 모든 것]] || 떡볶이의 종류(궁중 떡볶이, 일반 떡볶이, 로제 떡볶이 등), 떡볶이 소스와 토핑의 변화 || 가래떡,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궁중 떡볶이, 떡볶이, 떡볶이 소스, 로제 떡볶이, 마복림 할머니 떡볶이, 분식, 서울, 신당동, 신당동 떡볶이 타운, 어묵, 짜장 떡볶이, 치즈 떡볶이, 크림 떡볶이, 퓨전 요리 || 한국의 외식문화,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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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2025-122 || 분식 || [[김밥: 한국식 롤의 진화]] || 김밥의 유래, 다양한 김밥 종류(참치김밥, 치즈김밥, 누드김밥 등), 김밥천국 문화 || 경상남도, 계란, 김, 김밥, 김밥천국, 누드김밥, 단무지, 당근, 도시락, 밥, 분식, 분식집, 시금치, 우엉, 참기름, 참치김밥, 충무김밥, 치즈김밥, 통영, 햄 || 한국의 외식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123 || 시그니처 조합 음식 || [[쏘삼: 소주와 삼겹살의 완벽한 조합]] || 쏘삼 문화의 유래, 삼겹살 구이와 소주가 어울리는 이유, 쏘삼 먹는 법과 에티켓 || 고깃집, 고추, 구이, 김치찌개, 돼지고기, 된장찌개, 마늘, 삼겹살, 상추, 소주, 술자리, 쌈, 쌈장, 쏘삼, 회식, 회식 문화 || 한국의 외식문화, 한국의 직장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124 || 시그니처 조합 음식 || [[치맥: 치킨과 맥주의 황금 조합]] || 치맥 문화의 형성 배경, 한국 프라이드 치킨의 특징, 치맥 페스티벌 || 1980년대, 간장치킨, 대구, 대구 치맥 페스티벌, 맥주, 배달 문화, 배달 앱, 배달 치킨, 배달의민족, 생맥주, 야구 관람, 야구장, 양념치킨, 요기요, 치맥, 치킨, 치킨집, 프라이드 치킨 || 한국의 외식문화, 한국의 배달문화, 한국의 프로스포츠 || &lt;br /&gt;
|-&lt;br /&gt;
| KE2025-125 || 시그니처 조합 음식 || [[쏘맥: 소주와 맥주를 섞는 한국식 칵테일]] || 쏘맥의 유래, 다양한 쏘맥 비율(폭탄주, 3:7, 황금비율), 쏘맥 제조 방법과 술자리 문화 || 건배, 맥주, 믹싱, 소주, 술자리, 술잔, 쏘맥, 원샷, 폭탄주, 한국 음주 문화, 황금비율, 회식, 회식 문화 || 한국의 외식문화, 한국의 직장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126 || 시그니처 조합 음식 || [[라면과 함께하는 음식 조합]] || 라면과 김치, 라면과 계란, 라면과 치즈 등 인기 라면 조합 소개 || 계란, 김치, 떡, 라면, 만두, 만두라면, 부대찌개라면, 삼양라면, 스팸, 신라면, 안성탕면, 야식, 진라면, 치즈, 편의점 || 한국의 외식문화, 한국의 유통산업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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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2025-127 || 길거리 음식 || [[야시장과 포장마차 문화]] || 한국의 야시장(동대문 야시장, 광장시장 등), 포장마차 음식과 문화 || 계란빵, 광장시장, 군고구마, 군밤, 남대문시장, 동대문 야시장, 떡볶이, 막걸리, 망원시장, 붕어빵, 소주, 순대, 야시장, 어묵, 통인시장, 튀김, 포장마차, 호떡 || 한국의 외식문화,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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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2025-128 || 길거리 음식 || [[인기 길거리 간식]] || 붕어빵, 호떡, 계란빵, 핫도그 등 길거리에서 즐기는 간식 소개 || 계란빵, 군고구마, 군밤, 길거리 음식, 꼬치, 닭꼬치, 떡꼬치, 붕어빵, 씨앗호떡, 어묵, 오뎅, 치즈 핫도그, 토스트, 핫도그, 호떡 || 한국의 외식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129 || 길거리 음식 || [[길거리 음식 명소와 투어]] || 명동, 홍대, 이태원, 부산 국제시장 등 길거리 음식 명소와 푸드 투어 프로그램 || 광장시장, 길거리 음식, 명동, 부산 국제시장, 부산광역시, 부평 깡통시장, 서울 야시장, 야시장, 이태원, 인천광역시, 자갈치시장, 쿠킹 클래스, 통인시장, 푸드 투어, 한국관광공사, 홍대 || 한국의 외식문화,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lt;br /&gt;
| KE2025-130 || 편의점 음식 문화 || [[편의점의 인기 먹거리]] || 편의점 삼각김밥, 도시락, 컵라면, 간편식의 종류와 인기 제품 || CU, GS25, 김치볶음밥, 도시락, 불고기 도시락, 삼각김밥, 세븐일레븐, 신라면 컵라면, 이마트24, 진라면 컵라면, 참치마요 삼각김밥, 컵라면, 편의점 || 한국의 유통산업 || &lt;br /&gt;
|-&lt;br /&gt;
| KE2025-131 || 편의점 음식 문화 || [[편의점 음식 조합과 꿀조합]] || 편의점에서 만드는 인기 음식 조합(삼각김밥+컵라면, 치킨+맥주 등) || 군만두, 떡볶이 컵라면, 삼각김밥, 야식, 치즈, 치즈 컵라면, 컵라면, 편의점, 편의점 꿀조합, 편의점 맥주, 편의점 치킨, 혼밥 || 한국의 유통산업, 한국의 외식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132 || 편의점 음식 문화 || [[편의점 먹방과 24시간 문화]] || 편의점에서 식사하는 문화, 24시간 운영의 편리함, 편의점 먹방 유튜버 || 1인 가구, 24시간 편의점, 심야 식사, 유튜버, 전자레인지, 편의점, 편의점 간편식, 편의점 도시락, 편의점 먹방, 편의점 테이블, 혼밥 || 한국의 유통산업, 새로운 콘텐츠 ||&lt;br /&gt;
|-&lt;br /&gt;
| KE2025-133 ||  비건 및 할랄 음식 || [[한국의 비건 및 채식 레스토랑과 브랜드]] || 서울과 주요 도시의 비건 레스토랑 밀집 지역, 채식 옵션을 제공하는 한국 식품 브랜드(풀무원, 올가 등), 비건 프렌들리 카페와 베이커리 || 경리단길, 비건, 비건 베이커리, 사찰 음식, 사찰 음식당, 연남동, 올가홀푸드, 이태원, 채식 레스토랑, 풀무원, 플랜트 카페, 홍대 || 한국의 외식문화, 다문화사회, 한국 전통 음식, 한국의 유통산업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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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2025-134 || 비건 및 할랄 음식 || [[한국의 할랄 식당과 무슬림 프렌들리 지역]] || 할랄 인증 레스토랑 밀집 지역(이태원, 동대문), 주요 할랄 식당 및 체인점, 할랄 식품 마트, 할랄 정보 앱 및 웹사이트 || 동대문, 무슬림 프로, 서울중앙성원, 우사단로, 이태원, 코레할랄 트립, 한국이슬람교중앙회, 할랄, 할랄 마트, 할랄 인증, 할랄가이즈 || 한국의 외식문화, 다문화사회, 한국의 대표 관광지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K-info Hub]]&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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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nfo Hub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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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K-info Hub 2025 DBA | K-info Hub 2025 DBA]]}}&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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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2025-012 || 판소리 || [[판소리: 한국의 전통 서사공연 예술]] || 판소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 정보 || 판소리, 판소리다섯마당, 수궁가, 심청가, 적벽가, 춘향가, 흥보가, 판소리동편제, 판소리서편제, 판소리중고제, cpno-1279900050000, unesco-ich00070 || 한국의 전통 음악/전통악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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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2025-013 || 판소리 || [[판소리 관련 콘텐츠]] || 판소리를 소재로 한 영화, 드라마, 공연 등 || (드라마)정년이, (뮤지컬)서편제, (소설)서편제, (소설)선학동나그네, (영화)서편제, (영화)천년학, (영화)춘향뎐, (웹툰)정년이, (창극)서편제, (판소리)사천가, 베르톨트브레히트, 사천의선인, 여성국극, 이자람, 이청준, 임권택, 춘향가, 판소리, 판소리다섯마당, 판소리서편제 || 한국의 전통 음악/전통악기, 한국의 영화, 한국의 드라마, 한국의 문학&lt;br /&gt;
|-&lt;br /&gt;
| KE2025-014 || 1980 인권기록유산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록물 || [[한국의 민주화운동: 시민이 만든 역사]] || 한국의 주요 민주화운동 및 관련 사건, 인물 || 12.12군사반란, 1980년인권기록유산5.18광주민주화운동기록물, 3.15부정선거, 4.13호헌조치, 4.19혁명, 4.19혁명기록물, 5.18민주화운동, 6.29민주화선언, 6월항쟁, 계엄군, 노태우, 대통령직선제, 민주화운동,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화운동사전, 박종철, 박종철고문치사사건, 비상계엄(1980), 시민군, 신군부, 이승만, 이승만대통령하야, 이한열, 이한열열사사건, 전두환, 촛불집회, unesco-me-april19, unesco-me-may18 || 한국의 민주화&lt;br /&gt;
|-&lt;br /&gt;
| KE2025-015 || 1980 인권기록유산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록물 || [[5.18 광주 민주화운동 관련 콘텐츠]] ||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드라마, 소설 등 || (다큐멘터리)5.18힌츠페터스토리 , (드라마)모래시계, (드라마)오월의_청춘, (소설)오래된_정원, (영화)26년, (영화)김군, (영화)꽃잎, (영화)박하사탕, (영화)스카우트, (영화)오래된_정원, (영화)택시운전사, (영화)화려한_휴가, 5.18민주화운동, 5.18시민군김군, 시민군, 위르겐힌츠페터 || 한국의 민주화, 한국의 영화, 한국의 드라마, 한국의 문학&lt;br /&gt;
|-&lt;br /&gt;
| KE2025-016 || 제주해녀문화 || [[제주해녀문화 관련 콘텐츠]] || 해녀와 관련한 콘텐츠 - 국제적으로 흥행한 작품과 실제 해녀문화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중심으로 || 해녀, 제주도, 마지막 해녀들(Apple TV, 다큐멘터리), 물숨(다큐멘터리), 물꽃의 전설(다큐멘터리), 폭싹 속았수다(넷플릭스, 드라마), 고희영 || 한국의 영화, 한국의 드라마&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한국의 문학&#039;&#039;&#039;==&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ID || 하위표제어 !! 고객 응대 데이터 !! 내용 !! width=40%| 키워드 !! 관련 표제어 !! 비고&lt;br /&gt;
|-&lt;br /&gt;
| KE2025-017 ||  소설가 한강 || [[한강의 문학 세계]]  || 인간의 내면과 폭력, 생명과 공존을 탐구하는 한강의 문학 세계를 소개  || (소설)소년이온다, (소설)작별하지않는다, (소설)채식주의자, (소설)흰, (소설)ImpossiblesAdieux, (소설)TheVegetarian, (소설)TheWhiteBook, (소설가)한강, 5.18민주화운동, 김만중문학상, 노벨문학상, 데보라스미스, 만해문학상, 말라파르테문학상, 맨부커국제상, 메디치외국문학상, 에밀기메아시아문학상, 이상문학상  ||   ||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등 &lt;br /&gt;
|-&lt;br /&gt;
| KE2025-018 || 소설가 한강 || [[채식주의자: 세계가 주목한 한국문학]] || 『채식주의자』가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국제적 주목을 받은 과정과 수상 내역 소개 || (소설)채식주의자, (소설)TheVegetarian, (소설가)한강, 데보라스미스, 맨부커국제상, 메디치외국문학상, 이상문학상 ||  ||&lt;br /&gt;
|-&lt;br /&gt;
| KE2025-019 || 소설가 한강 || [[소년이 온다: 광주의 기억]] || 5·18 민주화운동을 문학적으로 재구성한 『소년이 온다』 || (소설)소년이온다, (소설)HumanActs, (소설가)한강, 5.18민주화운동, 노벨문학상, 만해문학상, 말라파르테문학상 || 한국의 민주화 ||&lt;br /&gt;
|- &lt;br /&gt;
| KE2025-020 || 소설가 한강 || [[한강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콘텐츠]] || 한강의 작품이 영화나 무대예술로 재해석된 사례 || (소설)소년이온다, (소설)아기부처, (소설)채식주의자, (소설가)한강, (연극)휴먼푸가, (연극)LaVegetariana, (영화)채식주의자, (영화)흉터, 공연창작집단뛰다, 부산국제영화제,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선댄스영화제, 임우성 || 한국의 영화 ||&lt;br /&gt;
|-&lt;br /&gt;
| KE2025-021 || 시인 윤동주 || [[윤동주의 시 세계]] || 윤동주의 서정적인 시 세계와 일제강점기 청년 지식인으로서의 저항 정신  || 윤동주, (시집)하늘과바람과별과시, (시)별헤는밤, (시)서시, (시)자화상, 송몽규, 연희전문학교  ||   || 일제강점기 청년 지식인의 고뇌와 저항을 표현. &lt;br /&gt;
|- &lt;br /&gt;
| KE2025-022 || 시인 윤동주 || [[윤동주의 삶의 흔적이 남아 있는 유적지(국내)]] || 한국의 윤동주 관련 장소 소개 || 윤동주,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_윤동주기념관, 연세대학교_윤동주시비, 연세대학교_핀슨관, 연희전문학교, 윤동주_친필원고, 윤동주문학관, 정병욱, 정병욱가옥, (시)서시 || || &lt;br /&gt;
|-&lt;br /&gt;
| KE2025-104 || 시인 윤동주 || [[윤동주의 삶의 흔적이 남아 있는 유적지(국외)]] || 해외의 윤동주 관련 장소 소개 || 윤동주, 명동촌, 윤동주생가, 윤동주묘, 윤동주거주지터, 도시샤대학_윤동주시비, 후쿠오카형무소, 송몽규, (시)서시 || || &lt;br /&gt;
|-&lt;br /&gt;
| KE2025-023 || 동화작가 백희나 || [[백희나 작가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  백희나가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의미 소개 || 백희나, 아스트리드린드그렌상, 아스트리드린드그렌, (동화)구름빵, (동화)달샤베트, (동화장수탕선녀님, (동화)알사탕, (동화)이상한손님, (동화)나는개다,   ||   ||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039;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039;을 수상한 작가. &lt;br /&gt;
|-&lt;br /&gt;
| KE2025-024 || 동화작가 백희나 || [[백희나 작품의 글로벌 확산]] || 『구름빵』의 해외 번역·방송·뮤지컬화 등 세계 시장 진출 사례 소개 ||  백희나, (동화)구름빵,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일러스트레이터, (뮤지컬)구름빵, (애니메이션)구름빵 ||    || 약 10개국 이상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TV 애니메이션과 뮤지컬 등도 제작되었음.&lt;br /&gt;
|-&lt;br /&gt;
| KE2025-025 || 드라마/영화의 원작 || [[영화로 만나는 한국 소설]] || 고전 또는 현대문학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 소개  || (소설)서편제, 이청준, (영화)서편제, 임권택, (소설)선학동나그네, (영화)천년학, (소설)우리들의행복한시간, (영화)우리들의행복한시간, 송해성, (소설)도가니, 광주인화학교성폭력사건, 공지영, (영화)도가니, 정유미, 공유, 황동혁, (소설)82년생김지영, (영화)82년생김지영, 조남주 || 한국의 영화, 한국의 드라마 ||&lt;br /&gt;
|-&lt;br /&gt;
| KE2025-026 || 드라마/영화의 원작 || [[드라마로 만나는 한국 소설]] || 고전 또는 현대문학 작품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소개 || 박경리, (소설)토지, (드라마)토지_KBS-1, (드라마)토지_KBS-2, (드라마)토지_SBS, (소설)뿌리깊은나무, 이정명, (드라마)뿌리깊은나무, (드라마)해를품은달, (소설)해를품은달, 정은궐, (드라마)구르미그린달빛, (소설)구르미그린달빛, 윤이수, (드라마)선재업고튀어, (소설)내일의으뜸, 김빵 || 한국의 영화, 한국의 드라마 ||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한국의 의료&#039;&#039;&#039;==&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ID || 하위표제어 !! 고객 응대 데이터 !! 내용 !! width=40%| 키워드 !! 관련 표제어 !! 비고&lt;br /&gt;
|-&lt;br /&gt;
| KE2025-027 || 국민건강보험제도 || [[한국의 건강보험 제도]] || 국민건강보험의 기본 정보 ||  국민건강보험,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보험법 ||   || &lt;br /&gt;
|-&lt;br /&gt;
| KE2025-028 || 국민건강보험제도 ||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의 건강보험]] || 체류자격별 보험 가입 절차 및 유의사항 || 국민건강보험, 건강보험의무가입제도, 건강보험지역가입자, 건강보험직장가입자, 외국인유학생, 비취업외국인, 외국인근로자&lt;br /&gt;
|| ||&lt;br /&gt;
|-&lt;br /&gt;
| KE2025-029 || 국민건강보험제도 || [[외국인 전용 고객센터 안내]] || 국민건강보험공단 외국인 지원센터, 다국어 상담 서비스 소개  ||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외국인민원센터 || ||&lt;br /&gt;
|-&lt;br /&gt;
| KE2025-030 || 한국의 의료관광 || [[외국인 대상 의료관광 지원제도]]  || 의료관광 안내센터, 통역·예약 서비스, 비자 정보 제공  || 의료관광,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서울역, 인천국제공항_제1터미널, 인천국제공항, 한국관광공사, 피부과, 성형외과, 내과, 건강검진 ||  한국의 미용 || 성형이나 피부과 등 K-beauty와 연계한 수요 존재.&lt;br /&gt;
|-&lt;br /&gt;
| KE2025-031 || 한국의 의료관광 || [[한방 스파, 웰니스 관광]] || 한방 테라피, 찜질방, 웰니스 리조트 등 휴양형 의료관광 소개 || 의료관광, 웰니스관광, 웰니스관광지88선, 한방스파, 한방테라피, 서울한방진흥센터, 산청동의보감촌, 웰니스리조트, 요가, 명상, 스파, 건강식,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 한국의 미용 || &lt;br /&gt;
|-&lt;br /&gt;
| KE2025-032 || 한의학 || [[한방 진료의 주요 치료법]] ||  침, 뜸, 한약, 부항 등 대표적인 치료법 설명 || 한의학, 음양오행, 침치료, 뜸치료, 한약, 부항, 쑥  ||   || 한국의 전통의학에 대한 외국인의 관심에 대응.&lt;br /&gt;
|-&lt;br /&gt;
| KE2025-033 || 한의학 || [[외국인이 많이 찾는 한의원 서비스]] || 다이어트, 피부관리, 스트레스 치료 등 외국인 인기 진료 항목 || 한의학, 침치료, 뜸치료, 다이어트, 피부관리, 스트레스관리, 약재족욕, 티테라피, 한방차, 경락마사지, 한방스파, 사상체질, 한약, 부항, 안면침술, 수침, 전침, 이침, 약침 || 한국의 미용 || &lt;br /&gt;
|-&lt;br /&gt;
| KE2025-034 || 건강검진 시스템 || [[한국의 건강검진 제도]]  || 국가건강검진 제도와 주요 항목, 주기적 검사 안내  || 국가건강검진제도,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지역가입자, 건강보험직장가입자, 암검진,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영유아건강검진, 일반건강검진  ||   || 선진 예방의료 서비스에 대한 정보 제공.&lt;br /&gt;
|-&lt;br /&gt;
| KE2025-035 || 건강검진 시스템 || [[외국인도 받을 수 있는 건강검진]] || 국인 등록자 및 단기 체류자 대상 검진 절차 안내 || 국민건강보험, 국가건강검진제도, 외국인등록_건강검진, 법무부, 기술연수, 회화지도, 예술흥행, 선원취업, 방문취업, 채용신체검사서, 계절근로, 비전문취업, 마약검사확인서, 결핵검사, 일반건강검진, 암검진, 영유아건강검진|| || &lt;br /&gt;
|-&lt;br /&gt;
| KE2025-036 || |외국인 전용 병원 및 응급 대응 || [[외국인 전용 병원 안내]] ||  서울·부산·제주 등 지역별 외국인 전용 의료기관 정보 ||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환자_유치의료기관_등록제도, 외국인환자_유치의료기관_평가인증제도, 외국인환자_유치의료기관, 법무부, 의료관광_우수기관, 의료관광  ||   ||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들의 실용적 필요에 부합.&lt;br /&gt;
|-&lt;br /&gt;
| KE2025-037 || |외국인 전용 병원 및 응급 대응 || [[다국어 의료통역 서비스]] ||  외국인 환자를 위한 통역 및 상담 서비스 소개 || 의료통역, 의료관광, 메디컬코리아인포메이션센터,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외국인근로자_보건의료지원, 외국인근로자, 법무부, 외국인종합안내센터, 한국관광공사, 관광통역안내전화, 서울시, 동행의료통역지원단 || ||&lt;br /&gt;
|-&lt;br /&gt;
| KE2025-038 || |외국인 전용 병원 및 응급 대응 || [[한국의 응급의료 서비스]] ||  응급 상황 발생 시 꼭 알아야 할 한국의 의료 서비스 || 응급의료, 119_긴급구조, 119_구급차, 한국관광공사, 관광통역안내전화, 법무부, 외국인종합안내센터 ||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한국의 대표 관광지&#039;&#039;&#039;==&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ID || 하위표제어 !! 고객 응대 데이터 !! 내용 !! width=40%| 키워드 !! 관련 표제어 !! 비고&lt;br /&gt;
|-&lt;br /&gt;
| KE2025-039 || 제주도 || [[제주도의 세계자연유산]]  || 자연유산 지역 중심으로 제주도의 자연경관을 소개  || 유네스코_세계자연유산, 제주_화산섬과_용암동굴, 한라산_천연보호구역, 성산일출봉, 거문오름_용암동굴계, 한라산, 오름, 한라산국립공원, 유네스코_생물권보전지역, 유네스코_세계지질공원, 영주10경, 거문오름, 벵뒤굴, 만장굴, 김녕굴, 용천동굴, 당처물동굴 ||   || 아름다운 자연경관, 독립적 문화(제주 방언, 해녀 문화) 등으로 외국인의 지속적 방문 수요가 높은 대표적인 관광지.&lt;br /&gt;
|-&lt;br /&gt;
| KE2025-040 || 제주도 || [[제주 음식 여행: 꼭 맛봐야 할 7대 향토음식]] || 제주 향토음식 소개 || 제주_7대_향토음식, 자리물회, 갈치국, 성게국, 한치물회, 옥돔구이, 빙떡, 고기국수 || 한국 전통 음식 || &lt;br /&gt;
|-&lt;br /&gt;
| KE2025-041 || 제주도 || [[지속가능한 제주 여행]] || 오름 트레킹, 올레길 걷기 등, 친환경 여행 코스 || 제주도, 오름, 한라산, 거문오름, 제주올레, 제주올레_패스포트, 2040_플라스틱_제로_제주_정책, 푸른컵서비스 || || &lt;br /&gt;
|-&lt;br /&gt;
| KE2025-042 || 지리산 || [[지리산 순례와 치유의 길]]  ||  ‘지리산 둘레길’의 순례·명상 여행 코스 안내 || 지리산, 지리산_천왕봉, 지리산국립공원, 지리산둘레길, 사단법인_숲길, 지리산둘레길_인월-금계, 지리산둘레길_주천-운봉, 지리산둘레길_오미-방광, 지리산둘레길_순례자센터  ||   || 한국의 대표적인 국립공원 중 하나로, 순례, 치유, 힐링 여행지로도 소개 가능함. 한국의 자연과 전통이 만나는 곳. &lt;br /&gt;
|-&lt;br /&gt;
| KE2025-043 || 지리산 || [[지리산 산사]] || 지리산 지역의 전통 사찰 안내 || 지리산, 구례_화엄사, 하동_쌍계사, 구례_천은사, 남원_실상사, 구례_연곡사, 쌍계사_차나무_시배지, 구례_화엄사_대웅전, 구례_화엄사_각황전, 구례_화엄사_사사자_삼층석탑, 진감국사, 구산선문, 실상산문, 남원_실상사_백장암_삼층석탑, 실상사_백장암, 피아골계곡, (드라마)미스터_션샤인 || || &lt;br /&gt;
|-&lt;br /&gt;
| KE2025-044 || 지리산 || [[지리산 반달가슴곰 복원과 생태 보전]] || 멸종위기종 반달가슴곰 복원 등 생태 보전 활동 소개 || 지리산, 반달가슴곰, 지리산국립공원, 멸종위기_야생생물, 국립공원공단, 지리산_반달가슴곰_공존센터 || ||&lt;br /&gt;
|-&lt;br /&gt;
| KE2025-045 || 빵지순례 || [[빵지순례: 빵으로 떠나는 지역 여행]]  || 지역별 유명한 베이커리 및 특화상품 소개  || 빵지순례, 이성당, 단팥빵, 야채빵, 태극당, 야채사라다빵, 크림빵, 모나카아이스크림, 성심당, 튀김소보로빵, 부추빵, 딸기시루, 삼송빵집, 옥수수빵, 맘모스베이커리, 크림치즈빵, 유자파운드케이크  || 한국의 현대음식  || ‘지역을 대표하는 빵집 탐방’을 의미하는 신조어. 한국의 베이커리 문화를 접목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 KE2025-046 || 빵지순례 || [[지역 문화와 결합한 K-디저트]] || 한국 각 지역의 전통 재료와 문화를 결합한 디저트 소개 || K-디저트, 약과, 떡, 백설기, 시루떡, 떡케이크, 인절미, 개성주악, 황남빵, 찰보리빵, 성심당, 시루시리즈, 딸기시루, 한과 || 한국의 현대음식 ||&lt;br /&gt;
|-&lt;br /&gt;
| KE2025-047 || 테마파크 || [[한국의 대표 테마파크]] ||  한국을 대표하는 대형 테마파크 소개 ||  테마파크, 에버랜드, 삼성그룹, 자연농원, 사파리월드, 로스트밸리, T익스프레스, 주토피아, 미국_동물원수족관협회, 롯데월드어드벤처, 롯데그룹, 매직아일랜드, 석촌호수, 롯데월드민속박물관, 롯데월드아이스링크, 롯데월드타워, 서울랜드, 1988_서울올림픽, 서울대공원, 국립현대미술관_과천관, 국립현대미술관, 청계산  ||   || 에버랜드, 롯데월드 등은 가족 단위 관광객과 한류팬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lt;br /&gt;
|-&lt;br /&gt;
| KE2025-048 || 테마파크 || [[지방의 테마형 관광지]] || 지역의 자연·문화·산업자원을 활용한 테마형 관광지 소개 || 테마파크, 순천만국가정원, 세계_5대_연안습지, 순천만습지, 2013_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국가정원, 순천만국가정원_어린이동물원, 순천만국가정원_테라피가든, 김녕미로공원, 프레드릭더스틴, 에이드리안피셔, 경주월드, 보문관광단지, 경주월드_캘리포니아비치, 경주월드_스노우파크, 레고랜드코리아리조트, 레고, 레고랜드호텔 ||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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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9;&#039;&#039;한국의 국보/보물&#039;&#039;&#039;==&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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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2025-049 || 조선왕조실록 || [[조선왕조실록: 500년 왕조의 기록유산]] || 조선시대 472년의 역사를 연대기적으로 기록한 세계기록유산. 정치, 의례, 일상까지 망라한 인류 기록문화의 보고. || 조선왕조실록, 조선시대, UNESCO, 세계기록유산, 사초, 사관, 실록청, 춘추관, 예문관, 사초제도, 승정원일기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 한국의 기록문화와 정치제도를 이해할 수 있는 대표 기록유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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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2025-050 || 조선왕조실록 || [[조선왕조실록: 불에 타도 살아남은 기록의 힘]] || 실록을 보관했던 사고(史庫) 위치와 현재 관람 가능한 장소(국립고궁박물관, 규장각 등) 안내. 디지털 아카이브 활용법 소개. || 조선왕조실록, 조선시대, 임진왜란, 사고, 평창 오대산사고, 봉화 태백산사고지, 정족산사고, 적상산사고, 강화 마니산사고, 전주사고, 성주사고, 안의사고, 국립고궁박물관, 규장각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 &lt;br /&gt;
|-&lt;br /&gt;
| KE2025-051 || 조선왕조실록 || [[조선왕조실록 디지털 아카이브]] || 조선왕조실록 디지털화 사업 및 온라인 열람 서비스 소개 ||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조실록 디지털 아카이브, 정보화,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서울시스템, 김현,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온라인 서비스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IT인프라 || &lt;br /&gt;
|-&lt;br /&gt;
| KE2025-052 ||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사유하는 아름다움]] || 한국 불교조각의 걸작으로, 사유의 순간을 형상화한 반가사유상의 의미와 아름다움 소개. ||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명상, 미륵보살, 반가사유상, 불교조각, 국보 제83호, 국보 제78호, 삼국시대,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 ||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 한국의 대표적인 불교문화유산 중 하나. 최근 박물관 문화상품으로 큰 관심을 받음.&lt;br /&gt;
|-&lt;br /&gt;
| KE2025-053 ||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의 콘텐츠화]] ||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문화상품이 된 배경. 사유의 방, 미디어아트 전시 등 콘텐츠화 사례 소개 ||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사유의 방, 국보 제83호, 국보 제78호, 국립중앙박물관, 뮷즈, 문화상품, 박물관 전시 ||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lt;br /&gt;
| KE2025-054 || 훈민정음 해례본 || [[훈민정음: 세종의 선물]] || 세종대왕이 백성을 위해 글자를 만든 세계 유일의 문자 창제 스토리 소개. 훈민정음 창제의 인본주의적 철학, 문자체계로서의 가치와 인류사적 의의. || 한글, 훈민정음, 세종대왕, 문자창제, 세계기록유산, 집현전, 인본주의, 국보 제70호, 훈민정음 언해본, 간송미술관 || 한국의 언어|| 한국 문자 창제의 독창성과 철학을 담은 기록유산. &lt;br /&gt;
|-&lt;br /&gt;
| KE2025-055 || 훈민정음 해례본 || [[훈민정음 해례본: 문자 속 철학과 과학]] || 창제 원리를 설명한 해례본의 과학적 구조와 음성학적 독창성 소개. || 해례본, 음운체계, 모음, 자음, 초성, 중성, 종성, 천지인 사상, 제자해, 정인지 서문 ||  || &lt;br /&gt;
|-&lt;br /&gt;
| KE2025-056 || 숭례문 || [[숭례문: 서울의 남대문]] || 조선의 수도 한양을 지키던 숭례문의 위치와 역사적 의미. 조선시대 도성의 구조와 숭례문(남대문)의 역할 소개. || 숭례문, 한양도성, 사대문, 남대문, 서울, 조선건축, 국보, 흥인지문, 돈의문, 숙정문 || 한국의 대표 관광지 || 서울에 위치한 대표적인 전통 건축물.&lt;br /&gt;
|-&lt;br /&gt;
| KE2025-057 || 숭례문 || [[숭례문: 화재 이후의 복원 이야기]] || 2008년 화재 사건과 2013년 복원 완료까지의 과정. 전통 방식 복원의 의미와 한국의 문화재 복원 기술 소개. || 숭례문 방화사건, 문화재 보존, 문화재 복원, 단청, 2008년 화재,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재연구소, 단청장, 대목장, 숭례문 현판 ||  || &lt;br /&gt;
|-&lt;br /&gt;
| KE2025-058 || 팔만대장경 || [[팔만대장경: 나무에 새긴 불교의 지혜]] || 팔만대장경의 규모(8만여 장의 목판)와 제작 배경. 13세기 몽골 침입 시기에 만들어진 역사적 맥락과 의미. 인쇄문화의 정수 || 팔만대장경, 고려대장경, 해인사, 경판, 고려시대, 불교경전, 몽골침입, 호국불교, 대장도감, 고종 || 한국의 인쇄문화와 국난 극복의 사례를 보여주는 기록유산. || &lt;br /&gt;
|-&lt;br /&gt;
| KE2025-059 || 팔만대장경 || [[해인사 장경판전: 팔만대장경을 보존한 전통 기술]] || 팔만대장경이 800년간 보존될 수 있었던 과학적 원리. 해인사 장경판전의 자연 환기 시스템과 보존 지혜. || 해인사, 해인사 장경판전, UNESCO, 국보 제52호, 가야산, 합천, 수다라장, 법보전, 동·서 경판전, 조선 세조 || 한국의 전통 과학기술 || &lt;br /&gt;
|-&lt;br /&gt;
| KE2025-060 || 팔만대장경 || [[해인사에서 만나는 팔만대장경]] || 해인사 방문 실용 가이드. 장경판전 관람 정보 및 해인사 템플스테이 소개 || 해인사, 해인사 장경판전, 템플스테이, 합천, 가야산국립공원, 홍류동계곡, 해인사 성보박물관, 경상남도, 해인사 일주문, 해탈문 ||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한국의 드라마&#039;&#039;&#039;==&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ID || 하위표제어 !! 고객 응대 데이터 !! 내용 !! width=40%| 키워드 !! 관련 표제어 !! 비고&lt;br /&gt;
|-&lt;br /&gt;
| KE2025-061 || 대장금 || [[드라마 대장금의 역사적 배경과 인물]] || 드라마 대장금의 실제 역사적 배경과 모티브가 된 실존 인물, 조선시대 궁중 의료 및 음식 문화 || 장금, 조선 중종, 문정왕후, 정난정, 한상궁, 최상궁, 경복궁, 수라간, 내의원, 의녀 제도, 조선왕조실록, 이영애, MBC, 드라마 대장금 || 한국의 의료, 한국 전통 음식, 한류의 기원과 현황 || &lt;br /&gt;
|-&lt;br /&gt;
| KE2025-062 || 대장금 || [[대장금을 통해 본 조선 궁중 음식과 의료]] || 드라마 대장금에서 재현된 조선시대 궁중 음식 문화와 전통 의학, 약선 요리 및 의녀의 역할 || (드라마)대장금, MBC, 경복궁, 궁중 연회, 김영현, 내의원, 동의보감, 문정왕후윤씨, 본초강목, 수라간, 수라상, 약선 요리, 어의, 의녀, 의녀 제도, 이병훈, 이영애, 장금, 조선왕조실록, 조선중종, 침구술, 탕약, 한상궁 || 한국 전통 음식, 한국의 의료, 한국의 전통 과학기술 ||&lt;br /&gt;
|-&lt;br /&gt;
| KE2025-063 || 대장금 || [[대장금과 초기 한류 열풍]] || 대장금의 해외 방영 현황과 문화적 영향력, 초기 한류 확산에 기여한 역할 및 한국 문화 알리기 || (드라마)대장금, MBC, 대만, 대장금 해외방영, 드라마 수출, 문화 콘텐츠 수출, 백상예술대상, 아시아, 이란, 이영애, 일본, 중국, 한류 || 한류의 기원과 현황, 한국의 방송사 ||&lt;br /&gt;
|-&lt;br /&gt;
| KE2025-064 || 미스터 션샤인 || [[미스터 션샤인의 시대적 배경: 개화기와 의병 운동]] || 드라마의 시대적 배경인 19세기 말~20세기 초 조선의 개화기, 일제 침략, 의병 운동 등 역사적 사건과 인물 || 개화기, 경술국치, 대한제국, 명성황후민씨, 미스터 션샤인, 신미양요, 아관파천, 안중근, 을미사변, 을사늑약, 의병, 의병 운동, 제물포, 조선고종, 한성 || 한미관계, 한일관계 ||&lt;br /&gt;
|-&lt;br /&gt;
| KE2025-065 || 미스터 션샤인 ||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와 문화유산]] || 드라마 촬영지로 활용된 고궁, 전통 마을, 근대 건축물 등 문화유산과 관광 명소 || tvN, 개화기, 경복궁, 글로리호텔, 김은숙, 논산, 대전, 대한제국, 덕수궁, 미스터 션샤인, 선샤인스튜디오, 정동, 제물포, 촬영지 관광, 한류 관광, 한성, 한성전기회사, 한성전차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국보/보물, 한국의 대표 관광지 ||&lt;br /&gt;
|-&lt;br /&gt;
| KE2025-066 || 미스터 션샤인 || [[미스터 션샤인 속 한복과 전통 문화]] || 드라마에서 재현된 개화기 한복과 복식 문화, 전통 의례 및 생활 문화 || 갓, 개화기, 개화기 한복, 고애신, 군복, 김은숙, 단발령, 당의, 댕기, 두루마기, 미스터 션샤인, 상투, 양복, 예복, 유진 초이, 장신구, 저고리, 전통 복식, 족두리, 치마 || 한국 전통 의상,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한국의 명절문화 ||&lt;br /&gt;
|-&lt;br /&gt;
| KE2025-067 || 오징어게임 || [[오징어게임의 글로벌 흥행과 K-콘텐츠의 위상]] || 오징어게임의 세계적 성공, 넷플릭스 흥행 기록, K-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과 산업적 의미 || (드라마)오징어게임, K-콘텐츠, 골든글로브상, 넷플릭스, 박해수, 사리원(제작사), 에미상, 오징어게임 시즌2, 오징어게임 시즌3, 이정재, 정호연, 황동혁 || 한국의 OTT, 한국의 경제규모, 새로운 콘텐츠 ||&lt;br /&gt;
|-&lt;br /&gt;
| KE2025-068 || 오징어게임 || [[오징어게임 속 한국 전통 놀이]] || 드라마에 등장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딱지치기, 줄다리기, 구슬치기, 오징어게임 등 전통 놀이의 유래와 규칙 || (드라마)오징어게임, 1970년대, 1980년대, 골목 놀이, 구슬치기, 달고나, 달고나 뽑기, 딱지치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민속놀이, 오징어게임(놀이), 유리 다리 건너기, 전통 놀이 문화, 줄다리기 || 한국의 전통놀이, 한국의 명절문화, 한국의 현대놀이 ||&lt;br /&gt;
|-&lt;br /&gt;
| KE2025-069 || 오징어게임 || [[오징어게임이 보여주는 한국 사회와 문화]] || 드라마가 다루는 사회적 이슈, 경제적 불평등, 현대 한국 사회의 특징 및 문화적 코드 || (드라마)오징어게임, 가족 관계, 강새벽, 경제 불평등, 박해수, 빚 문제, 사회 계층, 사회 비판, 생존 게임, 성기훈, 알리 압둘, 이정재, 정호연, 조상우, 한미녀, 황동혁 || 한국의 경제규모, 한국의 직장문화, 한국의 계급론, 새로운 콘텐츠 ||&lt;br /&gt;
|-&lt;br /&gt;
| KE2025-070 || 킹덤 || [[킹덤의 시대적 배경과 조선시대 정치 제도]] || 드라마의 배경인 조선시대 정치 구조, 왕권과 신권의 대립, 당쟁, 역사적 사건 || (드라마)킹덤, 당쟁, 동궁, 동래, 상주시, 신권, 역병, 왕권, 왕위 계승, 외척 정치, 이창 세자, 조선광해군, 조선선조, 조선시대, 조씨 일가, 조학주, 한양, 해원 조씨 || 한국의 기원, 한국의 정치구조/정당제, 한국의 국보/보물 ||&lt;br /&gt;
|-&lt;br /&gt;
| KE2025-071 || 킹덤 || [[킹덤 속 한복, 궁궐, 전통 건축]] || 드라마에서 묘사된 조선시대 복식, 궁궐 건축, 한옥과 전통 마을의 구조 및 문화적 의미 || (드라마)킹덤, 갓, 경복궁, 경복궁 경회루, 곤룡포, 관복, 기와집, 당의, 도포, 동래, 배두나, 사랑채, 상투, 안채, 익선관, 조선 한복, 조선시대, 창덕궁, 초가집, 한양, 한옥 || 한국 전통 의상,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 전통 가옥,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lt;br /&gt;
|-&lt;br /&gt;
| KE2025-072 || 킹덤 || [[K-좀비와 한국 전통 문화의 창의적 결합]] || 좀비 장르와 한국 전통 설화, 민간신앙, 역병 이야기의 결합, 창의적 스토리텔링과 글로벌 반응 || (드라마)킹덤, K-좀비, 김은희, 넷플릭스, 배두나, 생사초, 서비, 역병, 이창 세자, 전통 설화, 조선 좀비, 주지훈, 킹덤 시즌1, 킹덤 시즌2, 킹덤: 아신전 || 새로운 콘텐츠, 한국의 기복신앙, 한류의 기원과 현황  ||&lt;br /&gt;
|-&lt;br /&gt;
| KE2025-073 || 드라마 속 촬영지 소개 || [[드라마 촬영을 위한 오픈 세트장과 테마파크]] || 문경새제, 한국민속촌, 대장금 테마파크 등 드라마 촬영을 위해 만들어진 세트장과 체험 시설 || (드라마)대장금, (드라마)킹덤, MBC, MBC 드라문, 경기도, 경상북도, 관광 명소, 대장금 테마파크, 문경새제 오픈세트장, 문경시, 사극 세트, 양주시, 용인시, 체험 프로그램, 촬영장 투어, 한국민속촌 || 한국의 대표 관광지, 지역문화기반 시설, 한국 전통 가옥 ||&lt;br /&gt;
|-&lt;br /&gt;
| KE2025-074 || 드라마 속 촬영지 소개 || [[드라마가 유명하게 만든 실제 관광지]] || 남이섬(겨울연가), 부산 감천문화마을, 제주 올레길 등 드라마 방영 후 관광 명소가 된 실제 장소들 || (드라마)겨울연가, 감천문화마을, 강원도, 관광 명소, 남이섬, 드라마 관광, 메타세쿼이아 나무길, 배용준, 부산광역시, 성지순례, 제주 올레길, 제주도, 최지우, 춘천시, 한류, 한류 관광 || 한국의 대표 관광지, 한류의 기원과 현황, 한국의 아웃도어 관광 ||&lt;br /&gt;
|-&lt;br /&gt;
| KE2025-075 || 드라마 속 촬영지 소개 || [[드라마 촬영지 관광 프로그램]] || 드라마 촬영지를 활용한 관광 상품, 투어 프로그램, 체험 활동 및 지역 경제 기여 || K-드라마 투어, MBC 드라문, 관광 상품, 드라마 세트장 투어, 드라마 투어, 문경새제 오픈세트장, 문화 관광, 문화체육관광부, 지역 경제, 체험 프로그램, 촬영지 성지순례, 투어 버스, 한국관광공사, 한국민속촌, 한류 관광, 한류 팬 투어 || 한국의 대표 관광지, 한류의 기원과 현황, 지역문화기반 시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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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9;&#039;&#039;한국의 대중음악&#039;&#039;&#039;==&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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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KE2025-076 || 방탄소년단 ||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성공과 음악 세계]] || 방탄소년단의 데뷔부터 빌보드 차트 석권, 그래미 노미네이트까지의 여정과 주요 앨범 및 대표곡 소개 || Blood Sweat &amp;amp; Tears, Boy With Luv, Butter, DNA, Dynamite, HYBE, Love Yourself, Map of the Soul: Persona, RM, Spring Day, WINGS, 그래미 어워드, 방탄소년단, 뷔,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빌보드 핫 100, 슈가, 유엔 총회 연설, 정국, 제이홉, 지민, 진, 화양연화 || 한류의 기원과 현황, 새로운 콘텐츠 || &lt;br /&gt;
|-&lt;br /&gt;
| KE2025-077 || 방탄소년단 || [[방탄소년단과 ARMY: K-pop 팬덤 문화의 새로운 모델]] || ARMY 팬덤의 조직화, 소셜미디어 전략, 사회 공헌 활동 및 방탄소년단과 팬 간의 상호작용 방식 || ARMY, HYBE, One In An ARMY, SNS,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 방탄소년단, 빅히트 뮤직, 생일 광고, 스트리밍, 아미밤, 위버스, 유니세프, 트위터, 팬 프로젝트, 팬카페 || 한류의 기원과 현황, 한국의 시민참여 || &lt;br /&gt;
|-&lt;br /&gt;
| KE2025-078 || 방탄소년단 || [[방탄소년단 음악 속 한국 문화와 사회 메시지]] || 가사에 담긴 한국의 교육 문화, 청년 세대 고민, 전통 문화 요소 및 한국적 정체성의 표현 || IDOL, RM, 경복궁, 꽹과리, 대취타, 방탄소년단, 사물놀이, 슈가, 자아 성찰, 전통 춤, 정신건강, 창덕궁, 청년 실업, 판소리, 학교 폭력, 한복, 해금, 화양연화 || 한국 전통 음악/전통악기, 한국 전통 의상,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 &lt;br /&gt;
|-&lt;br /&gt;
| KE2025-079 || K-pop 아이돌 양성 시스템 || [[K-pop 연습생 시스템과 데뷔 과정]] || K-pop 연습생 오디션, 트레이닝 과정(보컬, 댄스, 외국어 교육), 평균 연습생 기간 및 데뷔 준비 시스템 || HYBE, JYP엔터테인먼트, K-pop,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거리 캐스팅, 기획사, 댄스 레슨, 데뷔 쇼케이스, 보컬 트레이닝, 아이돌 그룹, 연습생, 연습생 기숙사, 오디션, 외국어 교육, 월말 평가 || 한류의 기원과 현황, 보육과 교육 || &lt;br /&gt;
|-&lt;br /&gt;
| KE2025-080 || K-pop 아이돌 양성 시스템 || [[K-pop 기획사의 역할과 주요 엔터테인먼트 회사]] || SM, YG, JYP, HYBE 등 주요 기획사의 매니지먼트 시스템, 프로듀싱 방식 및 글로벌 확장 전략 || HYBE,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글로벌 투어, 기획사, 박진영, 방시혁, 방탄소년단,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안무 제작, 앨범 제작, 양현석, 엔터테인먼트 산업, 위버스, 음악 프로듀싱, 이수만, 코스닥, 해외 레이블 || 한국의 대기업, 한류의 기원과 현황 || &lt;br /&gt;
|-&lt;br /&gt;
| KE2025-081 || K-pop 아이돌 양성 시스템 || [[K-pop 아이돌의 활동 영역: 음악을 넘어선 콘텐츠]] || 아이돌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드라마/영화 진출, 유튜브 콘텐츠, 광고 모델 및 해외 투어 활동 || K-pop 아이돌, V LIVE, 광고 모델, 글로벌 팬미팅, 드라마, 런닝맨, 아는 형님, 아이돌 그룹, 영화, 예능 프로그램, 월드 투어, 위버스,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케이콘 || 한국의 드라마, 한국의 영화, 한국의 OTT, 한국의 방송사 || &lt;br /&gt;
|-&lt;br /&gt;
| KE2025-082 || 팬 문화 || [[K-pop 팬덤의 조직과 활동]] || K-pop 팬클럽의 구조, 공식/비공식 팬카페 운영, 팬덤 이름과 상징색, 생일 광고 및 팬 프로젝트 || ARMY, BLACKPINK, EXO, K-pop 팬덤, TWICE, 공식 팬카페, 굿즈 제작, 네이버 카페, 다음 카페, 방탄소년단, 블링크, 생일 광고, 엑소엘, 원스, 전광판, 지하철 광고, 팬 프로젝트, 팬덤 이름, 팬덤 컬러, 팬클럽 || 한류의 기원과 현황, 한국의 시민참여 || &lt;br /&gt;
|-&lt;br /&gt;
| KE2025-083 || 팬 문화 || [[음악 방송과 팬 응원 문화]] || 음악 방송 프로그램의 역할, 응원봉 문화, 떼창 문화, 음원 및 앨범 투표와 스트리밍 독려 || 1위 공약, K-pop 팬덤, KBS, M Countdown, MBC, Mnet, SBS, 떼창, 멜론, 뮤직뱅크, 벅스, 쇼! 음악중심, 스트리밍, 앨범 구매, 음악 방송, 음원 차트, 응원봉, 인기가요, 지니뮤직, 팬 응원 || 한국의 방송사, 한국의 공연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084 || 팬 문화 || [[K-pop 팬덤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사회 활동]] || 소셜미디어 기반 글로벌 팬 커뮤니티 형성, 팬덤 주도 자선 활동 및 사회 공헌 || ARMY, Black Lives Matter, K-pop 팬덤, SNS, 글로벌 팬 프로젝트, 쌀 화환, 연탄 기부, 위버스, 유니세프, 유튜브, 인스타그램, 자막 제작, 트위터, 팬 번역, 팬 액티비즘, 팬덤 기부, 환경 보호 || 한류의 기원과 현황, 한국의 시민참여 || &lt;br /&gt;
|-&lt;br /&gt;
| KE2025-085 || 국악과 K-pop의 결합 || [[방탄소년단 &#039;IDOL&#039;과 한국 전통 음악의 만남]] || &#039;IDOL&#039; 뮤직비디오 속 전통 의상과 춤, 사물놀이 샘플링, 가사의 한국적 정체성 표현 || IDOL, RM, 경복궁, 경복궁 광화문, 꽹과리, 니키 미나즈, 뮤직비디오, 방탄소년단, 북, 사물놀이, 오방색, 장구, 전통 춤, 징, 탈춤, 한국적 정체성, 한복 || 한국 전통 음악/전통악기, 한국 전통 의상,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 &lt;br /&gt;
|-&lt;br /&gt;
| KE2025-086 || 국악과 K-pop의 결합 || [[이날치 밴드: 판소리와 현대 음악의 크로스오버]] || 이날치 밴드 소개, &#039;범 내려온다&#039; 인기, 판소리 창법과 록/일렉트로닉 음악의 결합 || 국악, 권송희, 느낌 아니까 캠페인, 드럼, 록, 범 내려온다, 베이스, 수궁가, 신유진, 안은미,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유튜브, 이나래, 이날치, 일렉트로닉, 장영규, 판소리, 한국관광공사 || 한국 전통 음악/전통악기, 한국의 공연문화, 새로운 콘텐츠 || &lt;br /&gt;
|-&lt;br /&gt;
| KE2025-087 || 국악과 K-pop의 결합 || [[전통 악기를 활용한 K-pop: 아이돌과 국악의 만남]] || 가야금, 대금, 해금, 장구 등 전통 악기가 사용된 K-pop 곡 소개 및 퓨전 국악의 현대화 || BIGBANG, BLACKPINK, KBS, SBS, 가야금, 거문고, 국악, 국악소녀, 대금, 뚜두뚜두, 북, 불후의 명곡, 이희문, 장구, 정가악회, 판타스틱 듀오, 퓨전 국악, 한복, 해금 || 한국 전통 음악/전통악기, 한국의 방송사 || &lt;br /&gt;
|-&lt;br /&gt;
| KE2025-088 || 국악과 K-pop의 결합 || [[현대 국악의 새로운 시도: 젊은 국악인들의 실험]] || 전통 음악을 재해석하는 현대 국악 아티스트들(이희문 프로젝트, 정가악회, 씽씽 등) 소개 || 가야금, 거문고, 고상지, 국립국악원, 국악, 국악 크로스오버, 대금, 민요, 서울남산국악당, 송소희, 시나위, 씽씽, 이희문, 이희문 프로젝트, 재즈, 전주세계소리축제, 정가악회, 판소리, 해금, 황진아, 힙합 || 한국 전통 음악/전통악기, 한국의 공연문화, 지역문화기반 시설 ||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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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2025-089 || 한복 || [[한복의 기본 구조와 각 부분의 명칭]] || 저고리, 치마, 바지, 두루마기 등 한복을 구성하는 각 요소의 명칭, 형태 및 의미 || 겉옷, 고름, 깃, 동정, 두루마기, 바지, 바지저고리, 섶, 소매, 속옷, 저고리, 적삼, 치마, 한복 ||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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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2025-090 || 한복 || [[한복의 색과 문양: 음양오행과 상징]] || 한복의 색상 선택 원리(음양오행), 전통 문양(구름, 학, 모란, 연꽃 등)의 의미와 상징성 || 검정, 구름 문양, 길상 문양, 노랑, 매화 문양, 모란 문양, 문양, 봉황 문양, 빨강, 색동, 십장생, 연꽃 문양, 오방색, 용 문양, 음양오행, 자수, 파랑, 학 문양, 한복, 흰색 ||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한국의 기복신앙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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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2025-091 || 한복 || [[한복의 소재와 제작 기법]] || 한복 제작에 사용되는 전통 직물(명주, 모시, 삼베, 비단), 염색 기법 및 바느질 방법 || 감침질, 누비, 명주, 모시, 무명, 바느질, 박음질, 비단, 삼베, 자수, 쪽염색, 천연 염색, 치자 염색, 한복, 홈질, 홍화 염색 ||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한국의 전통 과학기술 || &lt;br /&gt;
|-&lt;br /&gt;
| KE2025-092 || 한복 || [[신분과 계층에 따른 한복의 종류]] || 왕실 복식(곤룡포, 원삼), 양반 복식, 서민 복식 등 조선시대 신분 제도에 따른 한복의 차이 || 곤룡포, 관복, 당의, 도포, 두루마기, 사모, 사모관대, 상민, 신분제, 양반, 왕, 왕비, 원삼, 익선관, 저고리, 적의, 조선시대, 창옷, 치마, 치마저고리, 한복, 활옷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국보/보물 || &lt;br /&gt;
|-&lt;br /&gt;
| KE2025-093 || 한복 || [[의례와 행사에 따른 한복]] || 혼례복, 상복, 제례복, 돌복 등 주요 의례와 행사에서 입는 한복의 종류와 특징 || 관혼상제, 댕기, 돌, 돌복, 돌잔치, 백일, 복주머니, 붉은 댕기, 사모관대, 상복, 색동저고리, 심의, 원삼, 장례식, 제례복, 제사, 족두리, 한복, 혼례복, 활옷, 회갑 || 한국의 명절문화, 한국의 기복신앙 || &lt;br /&gt;
|-&lt;br /&gt;
| KE2025-094 || 한복 || [[계절과 기능에 따른 한복]] || 사계절에 맞춘 한복(겹옷, 홑옷, 솜옷, 누비옷)과 활동에 따른 실용 한복 || 가을 한복, 겨울 한복, 겹옷, 누비, 누비옷, 두루마기, 마고자, 모시, 바지, 봄 한복, 삼베, 솜, 솜옷, 여름 한복, 저고리, 전복, 조끼, 치마, 한복, 홑옷 || 한국의 기후/냉난방 || &lt;br /&gt;
|-&lt;br /&gt;
| KE2025-095 || 한복  || [[한복 입는 순서와 방법]] || 남성 한복과 여성 한복을 입는 순서, 고름 매는 법, 옷매무새 정리 방법 || 고름 매기, 꽃신, 당혜, 두루마기, 바지, 버선, 속옷, 속치마, 신발, 옷고름, 옷매무새, 저고리, 전통 신발, 치마, 한복, 한복 입기 ||  || &lt;br /&gt;
|-&lt;br /&gt;
| KE2025-096 || 한복 || [[한복 착용 예절과 문화]] || 한복을 입을 때 지켜야 할 예절, 계절과 장소에 맞는 한복 선택, 한복과 어울리는 머리 모양과 장신구 || 꽃신, 노리개, 당혜, 댕기, 땋은 머리, 버선, 비녀, 전통 예절, 족두리, 쪽 머리, 한복, 한복 머리, 한복 예절 ||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 &lt;br /&gt;
|-&lt;br /&gt;
| KE2025-097 || 한복 체험 || [[궁궐과 한옥마을의 한복 체험]] || 경복궁, 창덕궁, 북촌 한옥마을, 전주 한옥마을 등에서 제공하는 한복 대여 및 체험 프로그램 || 경복궁, 경주 한옥마을, 덕수궁, 무료 입장, 북촌 한옥마을, 서촌, 익산 한옥마을, 전주 한옥마을, 창경궁, 창덕궁, 한복 대여, 한복 체험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lt;br /&gt;
| KE2025-098 || 한복 체험 || [[한복 체험과 전통 문화 활동]] || 한복 입고 참여하는 전통 공예 체험, 전통 예절 교육, 차 문화 체험 프로그램 || 널뛰기, 노리개, 다도, 매듭 공예, 서예, 윷놀이, 자수, 전통 공예, 전통 놀이, 전통 예절, 전통 차, 절하는 법, 제기차기, 투호, 한복, 한복 체험, 한지 공예 ||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한국의 전통놀이,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lt;br /&gt;
| KE2025-099 || 한복 체험 || [[한복 사진 촬영 명소와 팁]] || 한복을 입고 사진 찍기 좋은 장소(궁궐, 한옥마을, 정원), 사진 촬영 팁 및 포즈 추천 || 경복궁, 경주시, 단풍, 벚꽃, 북촌 한옥마을, 사진 촬영, 삼청동, 서촌, 인사동, 인스타그램, 인증샷, 전주 한옥마을, 창덕궁, 창덕궁 후원, 한복, 한복 체험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lt;br /&gt;
| KE2025-100 || 현대 한복 || [[생활한복: 일상 속의 한복]] || 일상복으로 재해석된 생활한복의 특징, 개량 한복의 실용성과 편의성 || 개량 한복, 생활한복, 실용성, 일상 한복, 저고리, 편의성, 퓨전 한복, 한복, 한복 바지, 한복 원피스, 한복 재킷, 한복 치마, 현대화 || 한국의 미용 || &lt;br /&gt;
|-&lt;br /&gt;
| KE2025-101 || 현대 한복 || [[한복을 활용한 K-패션 브랜드]] || 한복의 미학을 현대 패션에 접목한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소개(리슬, 차이킴, 단하 등) || K-패션, 김리을, 김영진, 김혜순, 단하, 리슬, 말랑, 설화수, 이영희, 차이킴, 파라소, 한복 디자이너, 한복 브랜드, 한복 패션쇼, 현대 한복, 황이슬 || 한국의 미용, 한류의 기원과 현황 || &lt;br /&gt;
|-&lt;br /&gt;
| KE2025-102 || 현대 한복 || [[드라마와 영화 속 한복: 대중문화와 한복의 만남]] || 사극 드라마와 영화에서 재현된 한복, 현대극에서의 한복 활용 사례 || (드라마)대장금, (드라마)미스터 션샤인, (드라마)연모, (드라마)옷소매 붉은 끝동, (드라마)킹덤, 사극, 시대극, 왕실 복식, 의상 디자인, 조선시대, 퓨전 사극, 한복 || 한국의 드라마, 한국의 영화, 한류의 기원과 현황 || &lt;br /&gt;
|-&lt;br /&gt;
| KE2025-103 || 현대 한복 || [[한복의 글로벌 패션계 진출]] || 해외 패션 위크에서 선보인 한복 디자인, 국제 행사에서의 한복 착용 사례, 한복의 유네스코 등재 추진 활동 || 글로벌 패션, 김민정, 뉴욕 패션위크, 런던 패션위크, 메트 갈라, 문화체육관광부, 밀라노 패션위크, 송혜교, 아카데미 시상식,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이영애, 전지현, 칸 영화제, 파리 패션위크, 한복, 한복 문화주간, 한복 홍보 대사, 한복의 날 || 한류의 기원과 현황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한국 전통 음식&#039;&#039;&#039;==&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ID || 하위표제어 !! 고객 응대 데이터 !! 내용 !! width=40%| 키워드 !! 관련 표제어 !! 비고&lt;br /&gt;
|-&lt;br /&gt;
| KE2025-105 || 김치 || [[김치: 한국의 대표 발효 음식]] || 김치의 종류(배추김치, 깍두기, 총각김치 등), 발효 원리, 영양학적 가치 및 건강식으로서의 김치 || 갓김치, 건강식, 고춧가루, 김치, 깍두기, 동치미, 마늘, 무, 발효 음식, 배추, 배추김치, 백김치, 비타민, 생강, 슈퍼푸드, 식이섬유, 오이소박이, 유산균, 젓갈, 총각김치, 파김치, 프로바이오틱스 || 한국의 전통 과학기술 || &lt;br /&gt;
|-&lt;br /&gt;
| KE2025-106 || 김치 || [[김장 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 김장의 의미와 과정, 공동체 문화로서의 김장, 유네스코 등재 배경 및 현대적 변화 || unesco-ich-kimjang, 겨울 월동 준비, 고춧가루, 공동체 문화, 김장, 김장철, 김치, 마늘, 멸치젓, 무, 발효 음식, 배추, 배추김치, 새우젓, 생강, 소금, 이웃 나눔, 젓갈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명절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107 || 김치 || [[김치의 세계화: 글로벌 건강식품으로]] || 김치의 해외 수출, 외국인이 즐기는 김치 요리(김치 타코, 김치 피자 등), 김치 박물관 및 체험 프로그램 || K-푸드, 건강식품, 김치, 김치 만들기 체험, 김치 버거, 김치 수출, 김치 타코, 김치 파스타, 김치 피자, 뮤지엄김치간, 박물관, 발효 음식, 서울, 풀무원 김치 박물관, 퓨전 요리, 한류, 한식 세계화 || 한류의 기원과 현황,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lt;br /&gt;
| KE2025-108 || 궁중 음식 || [[조선 왕실의 수라상]] || 조선 왕실의 식사 문화, 수라상 구성(12첩 반상), 수라간의 역할 및 궁중 음식의 특징 || 12첩 반상, 경복궁, 구이, 국, 궁중 연회, 궁중 음식, 김치, 나물, 밥, 수라간, 수라상, 수랏간 상궁, 왕, 왕비, 음식 상궁, 장아찌, 전골, 조림, 조선 왕실, 조치, 찌개, 찜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국보/보물 || &lt;br /&gt;
|-&lt;br /&gt;
| KE2025-109 || 궁중 음식 || [[궁중 음식의 조리법과 상차림 예절]] || 궁중 음식의 조리 원칙(오방색, 오미), 계절 식재료 활용, 상차림 규칙 및 식사 예절 || 가을 버섯, 겨울 김장, 계절 음식, 궁중 음식, 단맛, 매운맛, 봄나물, 상차림, 수라상, 식사 예절, 신맛, 쓴맛, 여름 과일, 오미, 오방색, 왕, 왕비, 왕실 의례, 유교 문화, 음양오행, 조리법, 조선시대, 짠맛 || 한국의 기복신앙, 한국의 명절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110 || 궁중 음식 || [[궁중 음식 체험과 현대적 계승]] || 궁중 음식 전문 식당(한국의집, 지화자 등), 궁중 음식 연구가(황혜성, 한복려), 궁중 음식 체험 프로그램 || 국가무형유산 조선왕조 궁중음식, 궁중 음식, 궁중 음식 전수자, 궁중 음식 체험, 삼청각, 전통 공연, 전통 한식당, 조선 왕조 음식, 지화자, 한국궁중음식연구원, 한국의집, 한복려, 한식 요리 강습, 한옥, 황혜성 || 한국의 대표 관광지, 지역문화기반 시설 || &lt;br /&gt;
|-&lt;br /&gt;
| KE2025-111 || 사찰 음식 || [[사찰 음식의 철학과 원칙]] || 불교의 자비 사상을 반영한 사찰 음식, 오신채 금기, 채식 위주의 식단 구성 || 계절 채소, 공양, 달래, 들나물, 마늘, 발효 음식, 부추, 불교, 불살생, 사찰 음식, 산나물, 선식, 오신채, 자비, 장아찌, 채식주의, 파, 흥거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기복신앙 || &lt;br /&gt;
|-&lt;br /&gt;
| KE2025-112 || 사찰 음식 || [[대표적인 사찰 음식과 조리법]] || 사찰에서 즐기는 주요 음식(나물, 두부 요리, 죽, 장아찌 등)과 조리 방법 || 간장, 고추장, 나물, 느타리버섯, 된장, 두부, 두부 구이, 두부 조림, 들나물, 발효 음식, 버섯 요리, 사찰 음식, 산나물, 순두부, 연두부, 잣죽, 장아찌, 죽, 표고버섯, 호박죽 || 한국의 전통 과학기술 || &lt;br /&gt;
|-&lt;br /&gt;
| KE2025-113 || 사찰 음식 || [[사찰 음식과 웰빙 트렌드]] || 사찰 음식의 건강 효과, 해외에서의 인기(비건 트렌드), 사찰 음식 전문가(정관 스님, 선재 스님) 및 체험 프로그램 || 건강식, 공양, 대안 스님, 발우공양, 봉은사, 불교, 비건, 사찰 음식, 사찰 음식 체험, 선재 스님, 송광사, 웰빙, 정관 스님, 채식주의, 템플스테이, 통도사, 해인사 || 한국의 UNESCO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대표 관광지, 한류의 기원과 현황 || &lt;br /&gt;
|-&lt;br /&gt;
| KE2025-114 || 떡과 전통 과자 || [[떡의 종류와 제조 방법]] || 시루떡, 인절미, 송편, 경단 등 떡의 종류와 제조 방법(찌기, 치기, 빚기) || 개떡, 경단, 대추, 떡, 떡메, 멥쌀, 백설기, 빚기, 송편, 시루, 시루떡, 쑥, 인절미, 절편, 증편, 찌기, 찰떡, 찹쌀, 치기, 콩, 팥 ||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 &lt;br /&gt;
|-&lt;br /&gt;
| KE2025-115 || 떡과 전통 과자 || [[명절과 의례 음식으로서의 떡]] || 설날(떡국), 추석(송편), 백일(백설기), 돌(수수팥떡) 등 의례에서의 떡의 역할과 상징 || 건강, 결혼식, 고사, 기복, 돌, 떡, 떡국, 명절 음식, 백설기, 백일, 설날, 송편, 수수팥떡, 의례 음식, 인절미, 장수, 제사, 추석 || 한국의 명절문화, 한국의 기복신앙 || &lt;br /&gt;
|-&lt;br /&gt;
| KE2025-116 || 떡과 전통 과자 || [[전통 과자: 한과의 세계]] || 유과, 강정, 정과, 다식 등 한과의 종류, 제조 방법 및 현대적 변형 || 강정, 궁중 과자, 깨강정, 꿀, 다식, 동부다식, 땅콩강정, 생강정과, 송화다식, 연근정과, 엿, 엿강정, 유과, 전통 과자, 정과, 조청, 한과, 한과 카페 || 한국의 전통미술/공예, 한국의 명절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117 || 전통주 || [[전통주의 종류와 제조 방법]] || 막걸리, 소주, 약주, 청주의 특징과 제조 과정, 누룩의 역할 || 경주 교동 법주, 곡물, 누룩, 동동주, 막걸리, 문배주, 발효, 발효주, 소주, 쌀, 안동소주, 약주, 이강주, 전주시, 전통주, 증류주, 청주, 혼양주 || 한국의 전통 과학기술 || &lt;br /&gt;
|-&lt;br /&gt;
| KE2025-118 || 전통주 || [[지역 특산 전통주]] || 지역별 대표 전통주(안동소주, 문배주, 이강주, 경주 법주 등) 소개 및 지역 문화와의 연결 || 강원도, 경기도, 경상북도, 경주 교동 법주, 경주시, 문배주, 안동소주, 안동시, 이강주, 전라남도, 전주시, 전통주, 전통주 명인, 제주 오메기술, 제주도, 지역 특산품, 진도, 진도 홍주, 충청남도, 한산 소곡주, 한산면 || 한국의 대표 관광지, 지역문화기반 시설 || &lt;br /&gt;
|-&lt;br /&gt;
| KE2025-119 || 전통주 || [[전통주의 현대적 재해석과 전통주 바]] ||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전통주, 전통주 바 및 양조장 투어 프로그램, 전통주와 음식 페어링 || 과일 막걸리, 더 솔, 막걸리, 배상면주가, 복순도가, 산사원, 술담화, 스파클링 막걸리, 양조장 투어, 음식 페어링, 전통주, 전통주 바, 크래프트 막걸리, 한식과 전통주 || 한국의 외식문화, 한류의 기원과 현황 ||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한국의 현대 음식&#039;&#039;&#039;==&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ID || 하위표제어 !! 고객 응대 데이터 !! 내용 !! width=40%| 키워드 !! 관련 표제어 !! 비고&lt;br /&gt;
|-&lt;br /&gt;
| KE2025-120 || 분식 || [[분식의 역사와 대표 메뉴]] || 분식의 기원과 발전, 떡볶이, 김밥, 순대 등 대표 분식 메뉴 소개 || 1960년대, 1970년대, 길거리 음식, 김밥, 냉면, 떡볶이, 라면, 만두, 밀가루, 분식, 분식집, 서민 음식, 순대, 쌀 소비 절감 정책, 어묵, 우동, 잡채, 쫄면, 튀김 || 한국의 외식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121 || 분식 || [[떡볶이의 모든 것]] || 떡볶이의 종류(궁중 떡볶이, 일반 떡볶이, 로제 떡볶이 등), 떡볶이 소스와 토핑의 변화 || 가래떡,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궁중 떡볶이, 떡볶이, 떡볶이 소스, 로제 떡볶이, 마복림 할머니 떡볶이, 분식, 서울, 신당동, 신당동 떡볶이 타운, 어묵, 짜장 떡볶이, 치즈 떡볶이, 크림 떡볶이, 퓨전 요리 || 한국의 외식문화,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lt;br /&gt;
| KE2025-122 || 분식 || [[김밥: 한국식 롤의 진화]] || 김밥의 유래, 다양한 김밥 종류(참치김밥, 치즈김밥, 누드김밥 등), 김밥천국 문화 || 경상남도, 계란, 김, 김밥, 김밥천국, 누드김밥, 단무지, 당근, 도시락, 밥, 분식, 분식집, 시금치, 우엉, 참기름, 참치김밥, 충무김밥, 치즈김밥, 통영, 햄 || 한국의 외식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123 || 시그니처 조합 음식 || [[쏘삼: 소주와 삼겹살의 완벽한 조합]] || 쏘삼 문화의 유래, 삼겹살 구이와 소주가 어울리는 이유, 쏘삼 먹는 법과 에티켓 || 고깃집, 고추, 구이, 김치찌개, 돼지고기, 된장찌개, 마늘, 삼겹살, 상추, 소주, 술자리, 쌈, 쌈장, 쏘삼, 회식, 회식 문화 || 한국의 외식문화, 한국의 직장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124 || 시그니처 조합 음식 || [[치맥: 치킨과 맥주의 황금 조합]] || 치맥 문화의 형성 배경, 한국 프라이드 치킨의 특징, 치맥 페스티벌 || 1980년대, 간장치킨, 대구, 대구 치맥 페스티벌, 맥주, 배달 문화, 배달 앱, 배달 치킨, 배달의민족, 생맥주, 야구 관람, 야구장, 양념치킨, 요기요, 치맥, 치킨, 치킨집, 프라이드 치킨 || 한국의 외식문화, 한국의 배달문화, 한국의 프로스포츠 || &lt;br /&gt;
|-&lt;br /&gt;
| KE2025-125 || 시그니처 조합 음식 || [[쏘맥: 소주와 맥주를 섞는 한국식 칵테일]] || 쏘맥의 유래, 다양한 쏘맥 비율(폭탄주, 3:7, 황금비율), 쏘맥 제조 방법과 술자리 문화 || 건배, 맥주, 믹싱, 소주, 술자리, 술잔, 쏘맥, 원샷, 폭탄주, 한국 음주 문화, 황금비율, 회식, 회식 문화 || 한국의 외식문화, 한국의 직장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126 || 시그니처 조합 음식 || [[라면과 함께하는 음식 조합]] || 라면과 김치, 라면과 계란, 라면과 치즈 등 인기 라면 조합 소개 || 계란, 김치, 떡, 라면, 만두, 만두라면, 부대찌개라면, 삼양라면, 스팸, 신라면, 안성탕면, 야식, 진라면, 치즈, 편의점 || 한국의 외식문화, 한국의 유통산업 || &lt;br /&gt;
|-&lt;br /&gt;
| KE2025-127 || 길거리 음식 || [[야시장과 포장마차 문화]] || 한국의 야시장(동대문 야시장, 광장시장 등), 포장마차 음식과 문화 || 계란빵, 광장시장, 군고구마, 군밤, 남대문시장, 동대문 야시장, 떡볶이, 막걸리, 망원시장, 붕어빵, 소주, 순대, 야시장, 어묵, 통인시장, 튀김, 포장마차, 호떡 || 한국의 외식문화,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lt;br /&gt;
| KE2025-128 || 길거리 음식 || [[인기 길거리 간식]] || 붕어빵, 호떡, 계란빵, 핫도그 등 길거리에서 즐기는 간식 소개 || 계란빵, 군고구마, 군밤, 길거리 음식, 꼬치, 닭꼬치, 떡꼬치, 붕어빵, 씨앗호떡, 어묵, 오뎅, 치즈 핫도그, 토스트, 핫도그, 호떡 || 한국의 외식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129 || 길거리 음식 || [[길거리 음식 명소와 투어]] || 명동, 홍대, 이태원, 부산 국제시장 등 길거리 음식 명소와 푸드 투어 프로그램 || 광장시장, 길거리 음식, 명동, 부산 국제시장, 부산광역시, 부평 깡통시장, 서울 야시장, 야시장, 이태원, 인천광역시, 자갈치시장, 쿠킹 클래스, 통인시장, 푸드 투어, 한국관광공사, 홍대 || 한국의 외식문화, 한국의 대표 관광지 || &lt;br /&gt;
|-&lt;br /&gt;
| KE2025-130 || 편의점 음식 문화 || [[편의점의 인기 먹거리]] || 편의점 삼각김밥, 도시락, 컵라면, 간편식의 종류와 인기 제품 || CU, GS25, 김치볶음밥, 도시락, 불고기 도시락, 삼각김밥, 세븐일레븐, 신라면 컵라면, 이마트24, 진라면 컵라면, 참치마요 삼각김밥, 컵라면, 편의점 || 한국의 유통산업 || &lt;br /&gt;
|-&lt;br /&gt;
| KE2025-131 || 편의점 음식 문화 || [[편의점 음식 조합과 꿀조합]] || 편의점에서 만드는 인기 음식 조합(삼각김밥+컵라면, 치킨+맥주 등) || 군만두, 떡볶이 컵라면, 삼각김밥, 야식, 치즈, 치즈 컵라면, 컵라면, 편의점, 편의점 꿀조합, 편의점 맥주, 편의점 치킨, 혼밥 || 한국의 유통산업, 한국의 외식문화 || &lt;br /&gt;
|-&lt;br /&gt;
| KE2025-132 || 편의점 음식 문화 || [[편의점 먹방과 24시간 문화]] || 편의점에서 식사하는 문화, 24시간 운영의 편리함, 편의점 먹방 유튜버 || 1인 가구, 24시간 편의점, 심야 식사, 유튜버, 전자레인지, 편의점, 편의점 간편식, 편의점 도시락, 편의점 먹방, 편의점 테이블, 혼밥 || 한국의 유통산업, 새로운 콘텐츠 ||&lt;br /&gt;
|-&lt;br /&gt;
| KE2025-133 ||  비건 및 할랄 음식 || [[한국의 비건 및 채식 레스토랑과 브랜드]] || 서울과 주요 도시의 비건 레스토랑 밀집 지역, 채식 옵션을 제공하는 한국 식품 브랜드(풀무원, 올가 등), 비건 프렌들리 카페와 베이커리 || 경리단길, 비건, 비건 베이커리, 사찰 음식, 사찰 음식당, 연남동, 올가홀푸드, 이태원, 채식 레스토랑, 풀무원, 플랜트 카페, 홍대 || 한국의 외식문화, 다문화사회, 한국 전통 음식, 한국의 유통산업 || &lt;br /&gt;
|-&lt;br /&gt;
| KE2025-134 || 비건 및 할랄 음식 || [[한국의 할랄 식당과 무슬림 프렌들리 지역]] || 할랄 인증 레스토랑 밀집 지역(이태원, 동대문), 주요 할랄 식당 및 체인점, 할랄 식품 마트, 할랄 정보 앱 및 웹사이트 || 동대문, 무슬림 프로, 서울중앙성원, 우사단로, 이태원, 코레할랄 트립, 한국이슬람교중앙회, 할랄, 할랄 마트, 할랄 인증, 할랄가이즈 || 한국의 외식문화, 다문화사회, 한국의 대표 관광지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K-info Hub]]&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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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6:24: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lt;hr /&gt;
&lt;div&gt;&amp;lt;noinclude&amp;gt;&lt;br /&gt;
이 템플릿은 시맨틱 데이터 편찬과 AI 스토리텔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 SNDMS(Semantic Network Data Management Studio)의 접속 버튼을 생성합니다.&lt;br /&gt;
&lt;br /&gt;
== 사용법 ==&lt;br /&gt;
&amp;lt;pre&amp;gt;{{SNDMS | db =  | project =  }}&amp;lt;/pre&amp;gt;&lt;br /&gt;
※ server 지정은 optional 입니다.&lt;br /&gt;
&amp;lt;pre&amp;gt;{{SNDMS | server =  | db =  | project =  }}&amp;lt;/pr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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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html|&lt;br /&gt;
&amp;lt;div&amp;gt;&lt;br /&gt;
&amp;lt;span class=&amp;quot;ccti-button-container&amp;quot; style=&amp;quot;margin: 10px 0;&amp;quot;&amp;gt;&lt;br /&gt;
    &amp;lt;a href=&amp;quot;https://app.vaquitalab.com/sndms/login?{{#if:{{{server|}}}|server={{{server}}}&amp;amp;}}{{#if:{{{db|}}} |db={{{db}}}&amp;amp;}}{{#if:{{{project|}}} |&amp;amp;project={{{project}}} }}&amp;quo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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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amp;quot;display: inline-block; background-color: DarkGreen; color: white; padding: 12px 36px; text-decoration: none; border-radius: 6px; font-weight: bold; font-size: 1.0em; box-shadow: 0 4px 6px rgba(0,0,0,0.1); transition: background-color 0.2s;&amp;quot;&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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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span&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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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div style=&amp;quot;font-size: 0.85em; color: #666; margin-top: 5px;&amp;quot;&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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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div&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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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Tutor</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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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고전번역학:2602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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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6:22: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 강사/TA */&lt;/p&gt;
&lt;hr /&gt;
&lt;div&gt;{{box | width=70% | align=center | content=&lt;br /&gt;
&#039;&#039;&#039;&amp;lt;font size=5&amp;gt;AI와 함께 배우는 한국 문화&amp;lt;/font&amp;gt;&#039;&#039;&#039;&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size=4&amp;gt;Exploring Korean Culture through AI&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강의 소개&#039;&#039;&#039;==&lt;br /&gt;
☞ [[AI와 함께 배우는 한국 문화]]&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 참가자&#039;&#039;&#039;==&lt;br /&gt;
===담당 교수===&lt;br /&gt;
* [[강혜원]]: 바키타랩(주) 이사&lt;br /&gt;
* [[T2602011|트와이닝 린지]]: 한국학중앙연구원 디지털인문학연구소 연구원&lt;br /&gt;
&lt;br /&gt;
===수강생===&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번호 ||  학번 ||  이름 ||  개인 위키 || 클래스 || 국적/전공(소속) || [[2602E:Task 1|🛠️ Task 1]] || [[2602E:Task 2|🛠️ Task 2]] || [[2602E:Task 3|🛠️ Task 3]] &lt;br /&gt;
|-&lt;br /&gt;
| 1	|| S2602310	|| 류현정 || [[S2602310]] || CDE || 한국/교육학(AKS) || || ||&lt;br /&gt;
|-&lt;br /&gt;
| 2	|| S2602503	|| 모드 빌랄 || [[S2602503]] || E || 인도/ (AKS ) || || ||&lt;br /&gt;
|-&lt;br /&gt;
| 3	|| S2602504	|| 모추미 바수마따리 || [[S2602504]] || E || / (AKS ) || || ||&lt;br /&gt;
|-&lt;br /&gt;
| 4	|| S2602507	|| 반민득 || [[S2602507]] || E || 베트남/한국사학(AKS) || || ||&lt;br /&gt;
|-&lt;br /&gt;
| 5	|| S2602502	|| 변지선 || [[S2602502]] || E || || || ||&lt;br /&gt;
|-&lt;br /&gt;
| 6	|| S2602508	|| 쉬사이 || [[S2602508]] || E || 중국/인문지리학(AKS) || || ||&lt;br /&gt;
|-&lt;br /&gt;
| 7	|| S2602506	|| 아르마안 에제 누르 || [[S2602506]] || E || 튀르키예/ (AKS) || || ||&lt;br /&gt;
|-&lt;br /&gt;
| 8	|| S2602509	|| 아와즈 압둘카하르 오스만 ||	[[S2602509]] || E || 이라크/한국문화학(AKS) || || ||&lt;br /&gt;
|-&lt;br /&gt;
| 9	|| S2602407	|| 안이슬 || [[S2602407]] || DE || 한국/국문학(AKS) || || ||&lt;br /&gt;
|-&lt;br /&gt;
| 10 || S2602516 || 여촉희 || [[S2602516]] || E || 중국/한국사학(AKS) || || ||&lt;br /&gt;
|-&lt;br /&gt;
| 11 || S2602510 || 오감바 치넨여 제랄딘 || [[S2602510]] || E || 나이지리아/ (AKS) || || ||&lt;br /&gt;
|-&lt;br /&gt;
| 12 || S2602511 || 왕징 || [[S2602511]] || E || 대만/ (AKS) || || ||&lt;br /&gt;
|-&lt;br /&gt;
| 13 || S2602505 || 이정민 || [[S2602505]] || E || 한국/ || || ||&lt;br /&gt;
|-&lt;br /&gt;
| 14 || S2602512 || 장효첩 || [[S2602512]] || E || 중국/인류학(AKS) || || ||&lt;br /&gt;
|-&lt;br /&gt;
| 15 || S2602513 || 조글레카르 딴마이 수닐 || [[S2602513]] || E || 인도/ (AKS) || || ||&lt;br /&gt;
|-&lt;br /&gt;
| 16 || S2602514 || 진세원 || [[S2602514]] || E || 중국/국문학(AKS) || || ||&lt;br /&gt;
|-&lt;br /&gt;
| 17 || S2602515 || 차알라 수바쉬 || [[S2602515]] || E || 튀르키예/ (AKS) || || ||&lt;br /&gt;
|}&lt;br /&gt;
&lt;br /&gt;
===강사/TA===&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번호 ||  학번 ||  이름 ||  개인 위키 || 클래스 || 국적/전공(소속) || [[2602E:Task 1|🛠️ Task 1]] || [[2602E:Task 2|🛠️ Task 2]] || [[2602E:Task 3|🛠️ Task 3]] &lt;br /&gt;
|-&lt;br /&gt;
| 1	|| T2602010	|| 강혜원 || [[T2602010]] || E ||  || || ||&lt;br /&gt;
|-&lt;br /&gt;
| 2	|| T2602011	|| 린지 || [[T2602011]] || E ||  || || ||&lt;br /&gt;
|-&lt;br /&gt;
| 3	|| T2602018	|| 이한나 || [[T2602018]] || E ||  || || ||&lt;br /&gt;
|-&lt;br /&gt;
| 4	|| T2602019	|| 이효림 || [[T2602019]] || E ||  || || ||&lt;br /&gt;
|-&lt;br /&gt;
| 5	|| T2602020	|| 이주혜 || [[T2602020]] || E || || || ||&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강의 내용&#039;&#039;&#039;==&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 width:100%&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5%;&amp;quot; | 차수 ||  style=&amp;quot;width:5%&amp;quot; | 날짜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주제 || style=&amp;quot;width:35%&amp;quot; | 교육 내용 || style=&amp;quot;width:35%&amp;quot; | 강의 자료&lt;br /&gt;
|-&lt;br /&gt;
| 1 || 09/04 || 교육 목표 이해 || &lt;br /&gt;
* 학생 자기소개 및 강의 소개&lt;br /&gt;
* 실습 환경 구축  &lt;br /&gt;
* K-info Hub 소개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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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09/11 || 지식을 함께 만드는 공간 - Wiki  || &lt;br /&gt;
* Wiki의 기본 개념과 협업 방식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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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lt;br /&gt;
| 3 || 09/18 || 신뢰할 수 있는 한국 문화 정보 찾기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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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정보의 탐색과 비교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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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 4 || 09/25 || colspan=&amp;quot;3&amp;quo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휴강(추석)&amp;lt;/font&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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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10/02 || 한국 문화 지식을 데이터로 정리하기 1 || &lt;br /&gt;
* 시맨틱 데이터의 기본 개념&lt;br /&gt;
* 시맨틱 스토리텔링의 이해&lt;br /&gt;
* 한국 문화 시맨틱 데이터 사례 살펴보기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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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10/09 || colspan=&amp;quot;3&amp;quo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휴강(한글날)&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 7 || 10/16 || 한국 문화 지식을 데이터로 정리하기 2 ||&lt;br /&gt;
* 온톨로지의 기본 개념&lt;br /&gt;
* 시맨틱 데이터 편찬 실습&lt;br /&gt;
* 시맨틱 데이터를 활용한 네트워크 그래프 만들기 실습&lt;br /&gt;
|-&lt;br /&gt;
| 8 || 10/23 || 한국 문화 지식을 데이터로 정리하기 3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기반의 연구 사례 소개 - 시화총림 프로젝트&lt;br /&gt;
||&lt;br /&gt;
|-&lt;br /&gt;
| 9 || 10/30 || 한국 문화 주제 탐구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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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 10 || 11/06 || AI와 함께 이야기 만들기 || &lt;br /&gt;
* AI Storytelling Assistant 소개 &lt;br /&gt;
* AI를 활용한 한국 문화 정보 탐색 &lt;br /&gt;
* AI 생성 결과의 검토와 확인 &lt;br /&gt;
* AI Storytelling Assistant 실습 &lt;br /&gt;
||&lt;br /&gt;
|-&lt;br /&gt;
| 11 || 11/13 || AI 프롬프트와 데이터 편찬 || &lt;br /&gt;
* 데이터 편찬을 위한 AI 프롬프트 활용 &lt;br /&gt;
* AI 생성 결과의 검토와 수정 &lt;br /&gt;
||&lt;br /&gt;
|-&lt;br /&gt;
| 12 || 11/20 || 나의 한국 문화 콘텐츠 만들기 1 ||&lt;br /&gt;
* 기말 과제 제작 계획 발표&lt;br /&gt;
** 개별 한국 문화 주제 선정 &lt;br /&gt;
** 관련 자료 조사 및 핵심 지식 정리&lt;br /&gt;
||&lt;br /&gt;
|-&lt;br /&gt;
| 13 || 11/27 || 한국 문화 글로서리 만들기 || &lt;br /&gt;
* 한국 문화 핵심 용어 선정 &lt;br /&gt;
* 개념에 대한 정의 및 설명(remark) 작성 &lt;br /&gt;
* 한국어-외국어 대역어 데이터 편찬&lt;br /&gt;
||&lt;br /&gt;
|-&lt;br /&gt;
| 14 || 12/04 || 나의 한국 문화 콘텐츠 만들기 2 || &lt;br /&gt;
* AI와 협업한 스토리 및 콘텐츠 제작&lt;br /&gt;
* AI 생성 결과의 검토와 데이터 보완&lt;br /&gt;
||&lt;br /&gt;
|-&lt;br /&gt;
| 15 || 12/11 || 개별 과제 발표 || &lt;br /&gt;
* 나의 한국 문화 콘텐츠 발표  &lt;br /&gt;
* 상호 검토 및 피드백&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참고자료&#039;&#039;&#039;==&lt;br /&gt;
*[[DH2026 Opening Keynote|김현, 「Teaching AI, Training Ourselves: A New Mission for Digital Humanities」, ADHO 제36차 세계 디지털 인문학 학술대회 Opening Keynote, 2026.7.]]&lt;br /&gt;
*[[AI 고전번역학, 고전 인문학의 새로운 실천 (율곡 제100호)|김현, 「AI 고전번역학, 고전 인문학의 새로운 실천」, 『율곡』 제100호, 율곡국학진흥원, 2026.3.]]&lt;br /&gt;
*[https://doi.org/10.23287/KJDH.2024.1.1.2 김현, 「디지털 큐레이션: 미래세대를 위한 디지털 인문학 교육」, 『디지털인문학』1(1), 디지털인문학협의회, 2024.]&lt;br /&gt;
&lt;br /&gt;
----&lt;br /&gt;
{{AI고전번역학강좌|상태=접기}}&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 [[분류:2602E]]&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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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고전번역학:2602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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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6:22: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 수강생 */&lt;/p&gt;
&lt;hr /&gt;
&lt;div&gt;{{box | width=70% | align=center | content=&lt;br /&gt;
&#039;&#039;&#039;&amp;lt;font size=5&amp;gt;AI와 함께 배우는 한국 문화&amp;lt;/font&amp;gt;&#039;&#039;&#039;&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size=4&amp;gt;Exploring Korean Culture through AI&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강의 소개&#039;&#039;&#039;==&lt;br /&gt;
☞ [[AI와 함께 배우는 한국 문화]]&lt;br /&gt;
&lt;br /&gt;
==&#039;&#039;&#039;교육 참가자&#039;&#039;&#039;==&lt;br /&gt;
===담당 교수===&lt;br /&gt;
* [[강혜원]]: 바키타랩(주) 이사&lt;br /&gt;
* [[T2602011|트와이닝 린지]]: 한국학중앙연구원 디지털인문학연구소 연구원&lt;br /&gt;
&lt;br /&gt;
===수강생===&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번호 ||  학번 ||  이름 ||  개인 위키 || 클래스 || 국적/전공(소속) || [[2602E:Task 1|🛠️ Task 1]] || [[2602E:Task 2|🛠️ Task 2]] || [[2602E:Task 3|🛠️ Task 3]] &lt;br /&gt;
|-&lt;br /&gt;
| 1	|| S2602310	|| 류현정 || [[S2602310]] || CDE || 한국/교육학(AKS) || || ||&lt;br /&gt;
|-&lt;br /&gt;
| 2	|| S2602503	|| 모드 빌랄 || [[S2602503]] || E || 인도/ (AKS ) || || ||&lt;br /&gt;
|-&lt;br /&gt;
| 3	|| S2602504	|| 모추미 바수마따리 || [[S2602504]] || E || / (AKS ) || || ||&lt;br /&gt;
|-&lt;br /&gt;
| 4	|| S2602507	|| 반민득 || [[S2602507]] || E || 베트남/한국사학(AKS) || || ||&lt;br /&gt;
|-&lt;br /&gt;
| 5	|| S2602502	|| 변지선 || [[S2602502]] || E || || || ||&lt;br /&gt;
|-&lt;br /&gt;
| 6	|| S2602508	|| 쉬사이 || [[S2602508]] || E || 중국/인문지리학(AKS) || || ||&lt;br /&gt;
|-&lt;br /&gt;
| 7	|| S2602506	|| 아르마안 에제 누르 || [[S2602506]] || E || 튀르키예/ (AKS) || || ||&lt;br /&gt;
|-&lt;br /&gt;
| 8	|| S2602509	|| 아와즈 압둘카하르 오스만 ||	[[S2602509]] || E || 이라크/한국문화학(AKS) || || ||&lt;br /&gt;
|-&lt;br /&gt;
| 9	|| S2602407	|| 안이슬 || [[S2602407]] || DE || 한국/국문학(AKS) || || ||&lt;br /&gt;
|-&lt;br /&gt;
| 10 || S2602516 || 여촉희 || [[S2602516]] || E || 중국/한국사학(AKS) || || ||&lt;br /&gt;
|-&lt;br /&gt;
| 11 || S2602510 || 오감바 치넨여 제랄딘 || [[S2602510]] || E || 나이지리아/ (AKS) || || ||&lt;br /&gt;
|-&lt;br /&gt;
| 12 || S2602511 || 왕징 || [[S2602511]] || E || 대만/ (AKS) || || ||&lt;br /&gt;
|-&lt;br /&gt;
| 13 || S2602505 || 이정민 || [[S2602505]] || E || 한국/ || || ||&lt;br /&gt;
|-&lt;br /&gt;
| 14 || S2602512 || 장효첩 || [[S2602512]] || E || 중국/인류학(AKS) || || ||&lt;br /&gt;
|-&lt;br /&gt;
| 15 || S2602513 || 조글레카르 딴마이 수닐 || [[S2602513]] || E || 인도/ (AKS) ||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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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S2602514 || 진세원 || [[S2602514]] || E || 중국/국문학(AKS) || || ||&lt;br /&gt;
|-&lt;br /&gt;
| 17 || S2602515 || 차알라 수바쉬 || [[S2602515]] || E || 튀르키예/ (AKS) || || ||&lt;br /&gt;
|}&lt;br /&gt;
&lt;br /&gt;
===강사/TA===&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번호 ||  학번 ||  이름 ||  개인 위키 || 클래스 || 국적/전공(소속) || [[2602E:Task 1|🛠️ Task 1]] || [[2602E:Task 2|🛠️ Task 2]] || [[2602E:Task 3|🛠️ Task 3]] &lt;br /&gt;
|-&lt;br /&gt;
| 1	|| T2602010	|| 강혜원 || [[T2602010]] || E ||  ||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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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4	|| T2602019	|| 이효림 || [[T2602019]] || E ||  || ||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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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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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한국 문화 콘텐츠 발표  &lt;br /&gt;
* 상호 검토 및 피드백&lt;br /&gt;
|}&lt;br /&gt;
&lt;br /&gt;
==&#039;&#039;&#039;참고자료&#039;&#039;&#039;==&lt;br /&gt;
*[[DH2026 Opening Keynote|김현, 「Teaching AI, Training Ourselves: A New Mission for Digital Humanities」, ADHO 제36차 세계 디지털 인문학 학술대회 Opening Keynote, 2026.7.]]&lt;br /&gt;
*[[AI 고전번역학, 고전 인문학의 새로운 실천 (율곡 제100호)|김현, 「AI 고전번역학, 고전 인문학의 새로운 실천」, 『율곡』 제100호, 율곡국학진흥원, 2026.3.]]&lt;br /&gt;
*[https://doi.org/10.23287/KJDH.2024.1.1.2 김현, 「디지털 큐레이션: 미래세대를 위한 디지털 인문학 교육」, 『디지털인문학』1(1), 디지털인문학협의회, 2024.]&lt;br /&gt;
&lt;br /&gt;
----&lt;br /&gt;
{{AI고전번역학강좌|상태=접기}}&lt;br /&gt;
&lt;br /&gt;
[[분류:AI 고전번역학]] [[분류:2602E]]&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DH2026_Opening_Keynote&amp;diff=1698</id>
		<title>DH2026 Opening Keyno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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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5:02: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 Keynote Materials */&lt;/p&gt;
&lt;hr /&gt;
&lt;div&gt;&amp;lt;indicator name=&amp;quot;DH2026&amp;quot;&amp;gt;[[File:DH2026 logo.png|90px]]&amp;lt;/indicato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 #1a365d; color: #ffffff; padding: 28px 24px; border-radius: 8px; margin-bottom: 24px; text-align: center; box-shadow: 0 4px 6px rgba(0,0,0,0.1);&amp;quot;&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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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div style=&amp;quot;font-size: 12pt; color: #cbd5e0; margin-bottom: 8px; font-weight: bold;&amp;quot;&amp;gt;DH2026 Opening Keynote&amp;lt;/div&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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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amp;quot;The reason the study of the classics must continue in the age of AI is not that it preserves the past, but that it is training for the future: training for humans to remain human.&amp;quot;&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Tue, July 28, 2026 · 18:00 · Grand Ballroom, DCC&amp;lt;/br&amp;gt;Daejeon, South Korea&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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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ynote Speaker: [https://dh2026.adho.org/kim-hyeon/ Kim Hyeon]&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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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Keynote Materials ==&lt;br /&gt;
&amp;lt;gallery mode=&amp;quot;packed&amp;quot; heights=&amp;quot;200&amp;quot; caption=&amp;quot;Lecture Resources &amp;amp; Links&amp;quot;&amp;gt;&lt;br /&gt;
&lt;br /&gt;
Ppt2.png | link=https://public.aks.ac.kr/~tutor/pdf/2026/DH2026_Keynote_Slide.pdf | [https://public.aks.ac.kr/~tutor/pdf/2026/DH2026_Keynote_Slide.pdf Presentation Slides (PDF)]&lt;br /&gt;
&lt;br /&gt;
Manuscript1.png | link=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DH2026_Opening_Keynote_English | [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DH2026_Opening_Keynote_English Lecture Manuscript (English)]&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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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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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youtube2.png | link=https://youtu.be/ok-V7MtHI7M?si=RkqIqBee9rf6yINl | [https://youtu.be/ok-V7MtHI7M?si=RkqIqBee9rf6yINl Video Recordin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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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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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div style=&amp;quot;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color: #1a365d; margin-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cbd5e0; padding-bottom: 6px;&amp;quot;&amp;gt;Abstract&amp;lt;/div&amp;gt;&lt;br /&gt;
&lt;br /&gt;
Digital Humanities has focused on extending humanistic research through computational technologies: digitizing archives, analyzing texts, visualizing networks, and expanding access to cultural knowledge. In the age of generative AI, however, AI is becoming more than a tool for research. It is increasingly an intellectual environment within which human thinking, communication, learning, and cultural activity take place.&lt;br /&gt;
&lt;br /&gt;
This transformation raises a critical question: if AI eventually performs much of humanity’s intellectual labor, how can human beings continue to live as self-directed agents rather than passive consumers of AI-generated meaning?&lt;br /&gt;
&lt;br /&gt;
This keynote argues that the future mission of Digital Humanities is not simply to apply AI to the humanities or preserve traditional scholarship in digital form. Instead, Digital Humanities must become a practical discipline of human self-formation within AI environments.&lt;br /&gt;
&lt;br /&gt;
In the near term, this mission takes the form of “teaching AI humanities”: restructuring classical texts, cultural knowledge, and humanistic traditions into forms that AI can meaningfully interpret. Yet the deeper purpose of this work is not merely to improve AI. By teaching AI, humanists simultaneously train themselves to think critically, act intentionally, and engage creatively within AI-mediated worlds. This process reflects the classical East Asian idea of &#039;&#039;jiaoxue xiangzhang&#039;&#039; (敎學相長)—teaching and learning as mutual growth.&lt;br /&gt;
&lt;br /&gt;
As a practical example, this keynote introduces the &#039;&#039;&#039;AI Classical Translation Studies Program&#039;&#039;&#039;* and its interactive platform, &#039;&#039;&#039;CCTI (Classical Chinese Text Interpreter)&#039;&#039;&#039;**. In this educational model, scholars move beyond the role of translators to become guides who help AI engage with the complexities of classical humanistic knowledge. Through iterative cycles of interpretation, knowledge structuring, AI interaction, and critical revision, both AI and human participants develop their capacities. The project demonstrates that structuring humanistic knowledge for AI does not diminish the role of scholars; rather, it provides a practical framework for strengthening human agency in an AI-saturated world.&lt;br /&gt;
&lt;br /&gt;
Ultimately, Digital Humanities should aim not only to preserve knowledge, but also to cultivate the human capacity to choose, interpret, question, and shape one’s own life within an AI-driven civilization. In this sense, Engagement is no longer merely participation in digital culture; it is the ongoing human practice of consciously engaging with AI while retaining the capacity for self-direction and meaningful action.&lt;br /&gt;
&lt;br /&gt;
&amp;lt;hr style=&amp;quot;border: 0; border-top: 1px solid #e2e8f0; margin: 16px 0;&amp;quot;/&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font-size: 9.5pt; color: #4a5568; line-height: 1.5;&amp;quot;&amp;gt;&lt;br /&gt;
＊ [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AI_Classical_Translation_Studies_Program AI Classical Translation Studies Program]&amp;lt;br/&amp;gt;&lt;br /&gt;
＊＊ [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CCTI_Manual(Eng) CCTI (Classical Chinese Text Interpreter) — Manual]&lt;br /&gt;
&amp;lt;/div&amp;gt;&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 Event Photos ==&lt;br /&gt;
&amp;lt;gallery mode=&amp;quot;packed&amp;quot; heights=&amp;quot;150&amp;quot;&amp;gt;&lt;br /&gt;
CocktailBar.jpg | link=https://public.aks.ac.kr | [https://public.aks.ac.kr Cocktail Bar]&lt;br /&gt;
&amp;lt;/gallery&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ED%8C%8C%EC%9D%BC:CocktailBar.jpg&amp;diff=1697</id>
		<title>파일:CocktailBar.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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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5:01: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Uploaded with SimpleBatchUpload&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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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2026 Opening Keynot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app.vaquitalab.com/mediawiki/index.php?title=DH2026_Opening_Keynote&amp;diff=1696"/>
		<updated>2026-08-28T14:59: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utor: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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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amp;quot;The reason the study of the classics must continue in the age of AI is not that it preserves the past, but that it is training for the future: training for humans to remain human.&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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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July 28, 2026 · 18:00 · Grand Ballroom, DCC&amp;lt;/br&amp;gt;Daejeon, South Korea&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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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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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ynote Speaker: [https://dh2026.adho.org/kim-hyeon/ Kim Hyeon]&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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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Qna2.png| link=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DH2026_Opening_QnA | [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DH2026_Opening_QnA QnA Documen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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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Digital Humanities has focused on extending humanistic research through computational technologies: digitizing archives, analyzing texts, visualizing networks, and expanding access to cultural knowledge. In the age of generative AI, however, AI is becoming more than a tool for research. It is increasingly an intellectual environment within which human thinking, communication, learning, and cultural activity take place.&lt;br /&gt;
&lt;br /&gt;
This transformation raises a critical question: if AI eventually performs much of humanity’s intellectual labor, how can human beings continue to live as self-directed agents rather than passive consumers of AI-generated meaning?&lt;br /&gt;
&lt;br /&gt;
This keynote argues that the future mission of Digital Humanities is not simply to apply AI to the humanities or preserve traditional scholarship in digital form. Instead, Digital Humanities must become a practical discipline of human self-formation within AI environments.&lt;br /&gt;
&lt;br /&gt;
In the near term, this mission takes the form of “teaching AI humanities”: restructuring classical texts, cultural knowledge, and humanistic traditions into forms that AI can meaningfully interpret. Yet the deeper purpose of this work is not merely to improve AI. By teaching AI, humanists simultaneously train themselves to think critically, act intentionally, and engage creatively within AI-mediated worlds. This process reflects the classical East Asian idea of &#039;&#039;jiaoxue xiangzhang&#039;&#039; (敎學相長)—teaching and learning as mutual growth.&lt;br /&gt;
&lt;br /&gt;
As a practical example, this keynote introduces the &#039;&#039;&#039;AI Classical Translation Studies Program&#039;&#039;&#039;* and its interactive platform, &#039;&#039;&#039;CCTI (Classical Chinese Text Interpreter)&#039;&#039;&#039;**. In this educational model, scholars move beyond the role of translators to become guides who help AI engage with the complexities of classical humanistic knowledge. Through iterative cycles of interpretation, knowledge structuring, AI interaction, and critical revision, both AI and human participants develop their capacities. The project demonstrates that structuring humanistic knowledge for AI does not diminish the role of scholars; rather, it provides a practical framework for strengthening human agency in an AI-saturated world.&lt;br /&gt;
&lt;br /&gt;
Ultimately, Digital Humanities should aim not only to preserve knowledge, but also to cultivate the human capacity to choose, interpret, question, and shape one’s own life within an AI-driven civilization. In this sense, Engagement is no longer merely participation in digital culture; it is the ongoing human practice of consciously engaging with AI while retaining the capacity for self-direction and meaningful action.&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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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AI_Classical_Translation_Studies_Program AI Classical Translation Studies Program]&amp;lt;br/&amp;gt;&lt;br /&gt;
＊＊ [https://kstoryhub.visualasia.com/classics/wiki/index.php?title=CCTI_Manual(Eng) CCTI (Classical Chinese Text Interpreter) — Manual]&lt;br /&gt;
&amp;lt;/div&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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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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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gallery mode=&amp;quot;packed&amp;quot; heights=&amp;quot;150&amp;quot;&amp;gt;&lt;br /&gt;
CocktailBar.jpg | link=https://public.aks.ac.kr | [https://public.aks.ac.kr Cocktail Bar]&lt;br /&gt;
&amp;lt;/gallery&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Tutor</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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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4:56: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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